사람은 그립지 않은데 노래는 그리울 때.
그리고 그리운 노래가 하필 그가 부르던 노래일 때.
사람은 그립지 않은데 노래는 그리울 때.
그리고 그리운 노래가 하필 그가 부르던 노래일 때.
요즘 들어 도파민이나 감정에 대해서 깊생하게 되
별 이유는 없고 몰입에 대해서 이야기하다보면 필연적으로 머리를 쥐어뜯고..어쩌고.. 저쩌고 열받고 짜증나고 이래야 진정한 몰입이다 이러는데 몰입이 반드시 그런 과정을 동반해야만 이루어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굳이 이런 감정을 느끼게 하지 않아도 생각하노라면 인생작이라고 감히 꼽을만한 작품들이 있잖아.
몰입에 대해서 과몰입 / 저몰입 이런 말들도 자주 도는데 저몰입은 진짜 어디서 온 말인지도 모르겠음 과몰입도 사실 그럼. 그냥 몰입은 몰입이지 읽으면서 이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는것도 몰입이고 정말 푹 빠진듯이 읽는것도 몰입인데 자꾸 층을 나누려고 하니까, 그리고 거기서 과한 감정을 가지게 하는 것들만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하니까 자꾸 감정을 과잉시키는게 좋다는 풍조가 생기는 것 같음. 근데 다소 캡사이신같을 때가 있다. 멘탈마조 감성 유행하는거 보는 느낌임.
이유는 모르겠는데 볼 때마다 울게되는 컷인듯
아 도대체 인생이란 뭘까...진짜 5분뒤면 과자 뜯으면서 맛잇긔ㅋㅋ 하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릴거같은 쓰잘데기없는 생각의 연속...
아 죽겠다 티알 게시판 만드는거에만 며칠을 쓴지 모르겠음
그래도 마음에 들 때까지 망치질 하니까 나름대로 ㄱㅊ은걸 만든 것 같다
이제 만들고 싶은거. 배너.
요즘 걍 남는 시간 요약하면 이건거같음 갠홈 진짜 어려운 문물이 맞다
사실 그냥 에디션 깔고 와ㅋㅋ 다해주셨네 하고 딸깍. 하면 될 일도 맞는데
맘에 드는 게시판 있으면 그거 가져오고 싶어서 결국 연장 집어드는게
진짜 힘든듯...
그런 의미에서 플랫폼/에디션 게시판 가져와서 뜯어고치는 사람들은
진짜 신이다 신. 나는 꼭 설정 호환안되고 이모티콘 안되고 지금도
댓글 안되서 맨날 머리 싸매고 있는데...
다음부턴 만들 게시판 레이아웃부터 미리 잡아야 할 것 같음
팔자에도 없는 ui 디자인을 시작한다 내가
그래도 만드니까 귀엽고 기분 좋긴 함 /현딩 /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