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는데 볼 때마다 울게되는 컷인듯
아 도대체 인생이란 뭘까...진짜 5분뒤면 과자 뜯으면서 맛잇긔ㅋㅋ 하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릴거같은 쓰잘데기없는 생각의 연속...
이유는 모르겠는데 볼 때마다 울게되는 컷인듯
아 도대체 인생이란 뭘까...진짜 5분뒤면 과자 뜯으면서 맛잇긔ㅋㅋ 하고 머릿속에서 지워버릴거같은 쓰잘데기없는 생각의 연속...
아 죽겠다 티알 게시판 만드는거에만 며칠을 쓴지 모르겠음
그래도 마음에 들 때까지 망치질 하니까 나름대로 ㄱㅊ은걸 만든 것 같다
이제 만들고 싶은거. 배너.
요즘 걍 남는 시간 요약하면 이건거같음 갠홈 진짜 어려운 문물이 맞다
사실 그냥 에디션 깔고 와ㅋㅋ 다해주셨네 하고 딸깍. 하면 될 일도 맞는데
맘에 드는 게시판 있으면 그거 가져오고 싶어서 결국 연장 집어드는게
진짜 힘든듯...
그런 의미에서 플랫폼/에디션 게시판 가져와서 뜯어고치는 사람들은
진짜 신이다 신. 나는 꼭 설정 호환안되고 이모티콘 안되고 지금도
댓글 안되서 맨날 머리 싸매고 있는데...
다음부턴 만들 게시판 레이아웃부터 미리 잡아야 할 것 같음
팔자에도 없는 ui 디자인을 시작한다 내가
그래도 만드니까 귀엽고 기분 좋긴 함 /현딩 /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