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원 2026-09-25 01:26
회색도시 감상 중···.
복수의 여정을 떠나기 전, 두 개의 무덤을 파 두어라.

     

강사원 2026-09-25 01:45
사실 검은방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뒤엔 회차플레이가 강요되서 힘들었는데 과연 회색도시는 어떨지...

     

강사원 2026-09-25 01:47
아니 관장님 되게 호인으로 보이는데 사채업자도 관장을 찾고 순경도 관장을 찾음 그리고 참고인 조사 할 수도 있대 관장 당신 어떤 사람이야... 그리고 시백아 관장님이 너 아껴서 서랍에 사진 넣어두신거잖아.

     

강사원 2026-09-26 12:01
회도2부터하기로했음

     

강사원 2026-09-26 13:14
사실 어렸을 때 검방하면서도 들었던 생각인데 텍스트게임 장르 대다수가 가지고 있는 서든데스 기믹이 좀 불합리하긴 한거같음. 정은창 파트에서 몇번을 죽었는지 모르겠다. 아직까진 피로감은 안느껴지는데 역시 왜 어느 순간부턴 손에서 놨는지 알게된 느낌.

별개로 아직도 필력이나 감성 살리기는 건재해서 왜 검은방 팀이 장르화 되어있는 깨닫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