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ㅊ 들어오자마자 심부름 다녀옴 ㄷ
헐.................
미틴... 이 마음 좋은 맵시트뭐야
헐 ㅁㅊ 그러네
오오
신기해
운동갓다오니까 9시여서...
슈또똣:ㅁㅊ...아냐 이대로도 충분히 아름다워...............
바보바보....
저런 푸데데 얼굴로 또
어딜 간거지
인세인에 대해서... 어디까지 알고잇는가
기억나는거 대충 말해봐
슈또똣:...룰북 읽었는데 또 까먹엇을수도 있음
장면을 만든다.............
행동기회 한번....
조킹무제한(지엠허락하에)
할거다하면 장면을 닫는다..........
근데 음 나는 골든룰이 하나있음
골든룰? 하우스룰..
만약에 대화를 하고 싶다고 하면
장면 1개를 더 준다
그럼 나 어빌 바꿀래
ㄱㄷ
왜
내가 주는 장면에선..
아그래?
그럼 다시
ㅋ
씬을 여는거고
씬을 열 때 시점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
과거날조가 가능하다는 점이 좋음
그런방법도
잇구나 ㄷ
예를들어 씬을 열었다고 치자...
굳이 장면표를 안굴려도됨
장면표는 사실 그냥 조온습을 정하기 편하라고 나온거라
N T. (GM):플레이어 캐릭터로 현성과 명우가 있다고 치자...
둘은 지금 학교 건물에 갇혔다...
1사이클에선 쫒긴다는 암시가 나왔어
N T. (GM):근데 여기서 이제...사이드 씬을 하나 넣어서
옛날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는 식으로
날조가 된다는거지
게임 해결엔 크게 도움은 안될지라도...
라포쌓기나 그런거엔
그리고 물론, 여기서...
임의로 해결방법을 찾는 사이드씬을 넣어도되고
학교에서 숨돌리는 사이 이런 대화를 했다.. 식으로 넣어도 됨
근데...어지간하면...
ㅋ 1인이나 2인에선 쓸일 별로없고
탄원이 있는게 좋음 ㅋ
하긴...
감맺하면
비밀까는ㄴ것도 버거워
그리고 마침...
하우스메이트의 기믹...
시작 전에 둘은
감정을 가지고 간다...
ㄷㅂ
임의로 정할래?
np 둘중에 하나만
가져가던가
N/P
시험삼ㅁ아굴려봄
시트에서
오
방법 찾고 잇엇는데
ㅋ
아 명우랑 너무
거리가 먼 감정이다
광살만
아니면 될듯? 했는데
난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굴려도 되?
...
애정으로 갑니다!!
자 그럼 이게
신명우:ㅇ////////////////////ㅇ
현성이 도우래
ㅇㅋㅇㅋ
조금 일본풍이 있고
일본배경이엇으니까
ㅋ
그런 의미로..
저기 빈 바닥에
내려놓으면 됨
현재화되면
알겟지
신명우:'개들은 어지러움을 못 느끼나... ...' 멍하니 화면을 보며 캔음료에 입을 대다가,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는 연인을 내려다본다.
"나중에?"
민현성:고개를 끄덕인다. "지금은 둘 다 바쁘니까 힘들 것 같고..."
신명우:'또웬 어린아이가 할법한 말을 하나했는데 이런면에선 현실적이단 말이지...' 그사이 어떤 장면을 상상했는지, 파학 웃음을 흘리며
"미리 준비해둬야겠네."
민현성:"진짜 키우게?" 기대고 있던 몸을 일으키곤 바라본다.
"...엄청 크고 멋진걸로 키우고싶어." 기대감 가득한 목소리로 말한다.
"강아지랑 같이 있으면 저번처럼 늦을 때 외롭다며 전화하는 일은 없으려나, 싶어서." 싫다는 건 아니야. 덧붙이며 웃는다. 완전 놀리는 투.
민현성:그의 머릿속으로 울프독이나 도베르만, 셰퍼드, 허스키 등이 지나가다 멈춘다.
"...강아지가 있어도 네가 없으면 외로울거야." 찡... 갑자기 몸을 던져 끌어안는다.
신명우:"아무렴 좋지만 아파트에선 힘들지 않을," 까. 진지한 고민이 충격에 단숨에 끝나버린다.
반 쯤 짓눌린 상태로 볼을 잡아 끌며
무거워... 엄살을 부리다가 이내 마주 끌어안고 머리를 토닥여준다.
"두 마리 키우는 기분이 들 것 같긴 한데..." 슬 웃으며 왁박박
민현성:고개만 들어 당신을 내려다본다. "그래도 내가 더..."
입을 다물고 당신을 빤히 내려다보다가
이내 한숨 푹.
"... 그래. 나도 어지간한가보다..." 입꼬리가 올라가있다.
어느새 화면에선 익숙한 성우의 목소리로 다음편 예고가 흘러나오고 있고...
아쉽다는 표정으로 몸을 일으키곤 테이블에 올려놓은 핸드폰을 집어든다.
신명우:"무슨 연락이야?" 표정을 살피다가 조심스레 묻는다.
민현성:엄지 손톱을 깨물며 화면을 바라보다가, 말소리를 듣곤 바라본다.
민현성:눈을 돌려 시선을 피한다. "별건 아니고, 일이 생겨서.."
그리곤 잠시 생각하는듯 다시 화면을 바라본다.
신명우:"...?" 걱정스러운 낯으로 몸을 일으켜 당신에게 다가간다.
민현성:동시에 한숨을 쉬곤 핸드폰을 주머니에 집어넣는다.
그리곤 언제 그랬냐는 듯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당신을 끌어안는다.
신명우:"무슨 일 있는 건 아니지?" 한쪽 팔로 테이블을 짚고 몸을 기울여 현성의 표정을 살핀다.
▶:현성의 표정은... 숨기려곤 했지만 묘하게 초조합니다. 기대감이 서린 것도 같지만... 불안하기도 합니다.
민현성:"계속 이렇게만 있고 싶은데..." 어깨에 고개를 묻곤 한번 꽉 끌어안은 다음 떨어진다.
신명우:여전히 걱정과 의아함이 사라지지 않았다.
"많이 늦을 것 같아?"
민현성:"오래는 안걸릴 것 같아. 저녁은 같이 먹을 수 있게 할게."
"아니면 올때 즘에 연락할테니까 나올래? 간만에 밖에서 먹자."
신명우:그 말이 조금은 안심했는지, 아쉬운듯 손끝을 만지작거리던 손을 거둔다.
"그래. 준비하고 있을게."
"나도 저것들 치우려면 시간 금방 갈걸." 휴일의 꽁냥과 밍기적의 대가로 어지러워진 집안을 고갯짓한다.
민현성:"...집에 있었으면 같이 치웠을텐데.."
입술이 삐죽 튀어나온다. 물끄러미 당신을 보다가 볼에 쪽 입맞춘다.
"진짜 빨리 올게."
신명우:"됐어." 낯간지러운 습관에 옅게 볼을 붉히며 볼을 문지르다가
"또 괜히 서두르다가 실수하지 말고." 그리고 짧게 입을 맞추고 떨어진다. "다녀와."
익숙한 듯 당신의 어깨를 잡고 몸을 돌린다. 어서 준비하고 다녀오라며 현관 신발장 위에 널부러진 지갑을 챙겨주며
등도 톡톡 두드려준다.
민현성:아쉬운지 계속 당신 주변을 서성거리다가 그제서야 준비를 시작한다.
신명우:'그러고 보니 강아지들은 분리불안이 생길 수도 있다던데...' 여전히 진지한 고민을 계속하며.
신명우:'일 가는 줄 알았는데...정말 급한 용무였나보네.'
민현성:마지막으로 들고 나왔던 흰 캡모자를 눌러쓴다. "빨리 갔다올게!"
신명우:은행 업무라도 봐야하나보지. 무슨 일이 있다면 또 다녀와서 미주알고주알 이야기 해줄 것이다. 민현성은 줄곧 그랬으니까.
"이따 봐." 손에는 아직 다 비우지 못한 과자봉지를 든 채로, 현관문에 기대 손을 흔들어준다.
신명우:삐리릭, 문이 닫히며 도어락 소리가 들리면 멋쩍게 목덜미를 문지른다. '얼마나 걸려?' '어디가?' '누구 만나러가는데?' 입안을 맴돌던 질문들이 곤란하다.
"나도 참... 어지간하다... ..." 현성답지 않았던 태도가 남긴 위화감. 무언가 걸린듯한 껄끄러운 감을 그저 좋아하기에 어느새 생겨버린 독점욕으로 치부하며
헝클이던 머리에서 손을 떼고 빈 집을 차곡차곡 정리해나간다. 생각을 비우자!
"우산 안 가져갔는데." 베란다 창을 통해 밖을 내다본다. 토독, 톡. 휴대폰 화면을 두드려 카톡을 보내둔다.
[현성아]
[아직 덜 끝났어?]
[밖에 비 오는데]
[데리러 갈게]
▶:메세지 옆에 찍힌 숫자 1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잠은 자는거지?
신명우:저녁 일곱시 즈음엔 무턱대고 옷을 입고 내려가 현성의 작업실과 자주 가던 카페를 기웃거려 봤다.
아무런 소득 없이 집으로 돌아와선 소파에 몸을 기댄다.
냉장고에 남아있는 재료로 대충 밥을 떼우고,
애써 별일 아니겠지... 여기며 소파에서 잠이 든다.
인터넷 기사 vs 뉴스 vs 신문
신명우:오랜만에 집에 혼자 있으려니 적적하다. 걱정도 되고...
숨을 죽이고 속보에 귀를 기울인다. 아냐, 설마... 아니겠지.
▶:장면표는 현대일본이나 장면표-미싱하우스메이트를 굴려주면 된다
『제 1사이클:첫번째 장면』
신명우:"...어디로 사라진거야... ..."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휴대폰을 들어 여전히 숫자가 사라지지 않은 메신저를 바라본다.
[어디야]...[무슨 일 있는 거 아니지?] ... [금방 온다며]... [민현... ] 수 많은 글자들을 썼다 지웠다 반복하다가
결국 사라지지 않는 숫자를 더 쌓는 것은 포기한 채 메신저 창을 닫는다.
"... ..."
역시 찜찜한 기분은 사라지지 않는다. 휴대폰 위를 배회하던 손가락이, 브라우저를 클릭하고...
신명우:떠오른 포털사이트의 사각진 검색창에 'ㅁㅁ구 살인사건'을 검색해본다.
스크롤을 내려가며 해묵은 기사들을 지나... 고작 15분 전 업로드 된 인터넷 기사를 하나 발견하는데,
(아침뉴스를 미디어로 조사합니다)
▶:기사를 클릭해보면, 속보가 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제법 상세한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이성치 차감 1
공포판정 해!
이것에 잠깐이나마 안도감이 들었다는 사실이 싫다.
기사를 끄고 이번엔 '호텔 미스트'에 대해 검색해본다.
호텔에 대한 정보가 나오면, '지도로 보기'를 눌러 위치를 확인해본다. 집과의 거리는 어느 정도지?
▶:오며가며 봤던 대로변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비즈니스 호텔이지만 시설이 좋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집과의 거리는 도보로 약 7분 정도로,
가까운데?
걸어갈만한 거리로 보입니다.
신명우:어젯밤 현성을 찾으며 들렀던 카페의 인근이기도 하다.
그땐... 어땠지? 소란스러웠나? 세찬 빗속에서 현성을 찾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쳤을 수도 있는 일.
고민하듯 휴대폰 화면을 엄지로 문지르다가, 몸을 일으킨다.
서둘러 외투를 주워 입고, 우산을 챙겨 밖으로 향한다.
[장면을 닫습니다.]
『제 2사이클:두번째 장면』
신명우:신명우
장면표-미싱하우스메이트
어디선가 경찰차의 사이렌 소리가 요란하게 울린다. 제복을 입은 사람이 바삐 뛰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신명우:굳이 지도를 확인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손에 꼭 쥐고 있던 휴대폰을 주머니 속에 집어 넣으며, 폴리스라인 앞을 알짱거린다.
곤란한듯 얼굴을 찌푸리며
"저... 이게 무슨 소란이죠?"
경찰: "인근에서 사건이 일어나 통제중입니다."
"혹시 호텔에 용무가 있으신가요?"
▶:ㅋ 친구랑 여기서 만나기로 했는데 해도 된다
신명우:"약속을 잡았는데 연락을 안 봐서요."
"출입이 완전 막힌 거겠죠?" 미간을 좁히며 느슨히 웃는다.
▶:경찰은 곤란한 듯 바라봅니다. 그러다가..
들어오라며 옆으로 비켜줍니다.
신명우:공손히 고개 숙여 인사한다. "감사합니다."
"연락이 안돼서 와봤더니 이런 상태라 괜히 걱정도 되고 그래서요."
경찰: 영 곤란한 표정이다. "별일 없으실거에요."
▶:경찰이 곤란한 이유. 혹시 친구분 성함이 강수영씨는 아니시죠?
신명우:급하게 나오느라 옷차림이 가볍다는 게 다행이다.
적어도 경찰들의 협조 요청을 받고 내려온 투숙객처럼 보일테니까.
우산을 접어 빗물을 털어낸 뒤,
로비 구석에 위치한 카페로 향하는 척 자연스럽게 투숙객들 사이에 녹아든다.
'아마 위쪽은 통제가 심하겠지... ...'
하지만 어쩌면 이곳에 목격자든, 밤사이 떠돈 소문을 접한 수다쟁이가 있을지도 모른다.
신명우:귀를 열고 한창 탐문 중인 경찰들의 모습을 살핀다. 정확히는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을.
그 중 말이 길어지는 사람을 발견하면, 경찰이 대화를 끝마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가간다.
"이게 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까딱 고개를 기울여 인사한다.
▶:30대 정도 되어보이는 남성입니다.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긁적이고 있습니다.
바빠보이는 남성: "아- 그러니까요! 진짜 별일을 다 겪겠네... 하필!"
신명우:"멀리서보니 많이 곤란해 보이시던데요."
"발이 묶이셔서 그렇나요?" 공감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바빠보이는 남성: "예! 다음 출장지로 가야하는데 나가질 못하게 하잖아요!"
신명우:"평범한 사고는 아니다 보니 이러는 것도 이해가 되지만..."
"다들 바쁘신데 나중에 따로 부를 순 없는 거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여쭤볼게 많으셨나 봐요. 저는 어제 밖에 있었다고 하니 묻는 것도 없으시던데."
바빠보이는 남성: "비가 와서 여기 갇혀있다시피 했거든요."
바빠보이는 남성:"그래도 답답해서 숨 좀 쉴 겸 산책도 했다하니 끊임없이 질문하는거 있죠."
이건 조킹이지..조사랑은 다르다
네가 고르는 핸드아웃에 따라서
NPC가 말하는것도 다르지...
신명우:"하하... 말했던 거 또 말하고, 또 말하고. 그쵸." 언젠가 자신도 경험했던 일이다. '저도 그래요.' 가볍게 미소 지으며 상대의 경계심을 낮춘다.
"반면 알려주는 것도 없고. 가끔은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숨기니까 오히려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게..."
신명우:"혹시 들으신 것 좀 없으세요?" (
살인사건에 대해
웃음으로 조사합니다.)
"그렇게 말해놓고 똑같은 질문을 하시네..."
바빠보이는 남성: 한숨을 내쉬곤 답한다. "그 사람, 산책로에서 죽어있었잖아요."
"근데 거기..."
바빠보이는 남성: "
여기 뒷문으로 나가는거 아니면 들어가기 힘들어요."
머리를 쓸어넘긴다. "그러니까 다들 여기 갇혀있는거죠."
신명우:"...왜 경찰들이
우릴 못 잡아둬서 안달인지 이해가 되네요."
"... ..."
"아니시죠?" 무던한 표정으로 농담아닌 농담.
바빠보이는 남성: "아니죠!" 버럭 짜증을 낸다.
"에이, 씨."
▶:그리고 그는 자리를 성큼성큼 걸어 자리를 뜹니다
신명우:장난이 미안한 듯 찌푸려 웃고는 다시 표정을 굳힌다.
신명우:"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 보이네요."
형사: 펜 끝으로 관자놀이를 꾹꾹 누른다. "혹시 기다린다는 사람은 여기 머무르시는 분이십니까?"
...머뭇거리다 입술을 뗀다. "민현성이요. 리스트에 없던가요?"
형사: "...그런 이름은 못들어본 것 같은데..."
▶:그리고 형사는 당신을 이끌고 프론트로 향합니다.
신명우:'역시 여기에 온 건 아닌가... 괜한 걱정을 했나?'
신명우:"그러면 제가 착각을 했을," 말을 끝내지 못하고 프론트 앞에 덩그러니 섰다.
형사: "이 분이 사람을 찾는다고 해갸지고..."
▶:그리고 형사는 들고있던 장부를 프론트 위에 내려놓습니다.
▶:장부에는 숙박객들의 이름이 적혀있는데, 이름 위엔 O,X 표시가 쳐져있습니다.
신명우:"민현성, 이라는 이름인데. 혹시 있을까요?" 동시에 장부를 슬며시 내려다본다. 뭐가 적혀있지?
▶:자세히 들여다보면, 알리바이의 유무같습니다. 대부분 X나 세모표시가 되어있는데, 단 한명의 이름 위에만 동그라미가 쳐져있습니다.
신명우:정운찬... ... 들어본 적 있는 이름일까?
"아, 죄송합니다. 그럼 착오가 있었나봐요."
"아마 체크인했다면 어제 저녁에 했을텐데... ..."
직원: "...형사분이시죠?" 확인하듯 물어본다.
직원: "어제 머물고 계시던 분이 방을 하나 더 잡긴 했어요."
형사: "근데 그 양반은 일이 있었다면서요."
우연이겠지...
"일이요?"
직원: "네. 고객님이 지갑을 분실하셨는데 마침 저희 직원이 주워서."
"아무튼, 그 시간엔 저희 직원들이랑 같이 기록대장에 서명하고 계셨어요."
"아, 그러면 혹시... ..."
신명우:주머니를 뒤적이더니 휴대폰을 꺼낸다. 잠금을 풀고 화면을 넘겨 떠오른 사진을 보여준다.
현성이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이렇게 생긴 사람은 못 보셨나요. 호텔 앞을 지나갔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형사를 힐끔 바라봤다가
직원: "...아뇨. 못본 것 같아요. 사실 전 어제 비번이었거든요."
신명우:"그렇나요. 감사해요, 알려주셔서." 휴대폰을 거둔다. 어깨가 처진다.
형사: 당신의 어깨를 짚는다. "친구분 잘계실겁니다."
신명우:"실은, 어제 나간 뒤로 연락이 끊겨서요."
"... ..."
"... 형사님,"
"원래 안 되는 거 아는데, 혹시 발견하시거나 비슷한 인상착의를 봤다는 사람이 나오면... 꼭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비슷한 사람 찾으면 꼭 연락드릴게요."
『제 3사이클:첫번째 장면』
신명우:신명우
장면표-미싱하우스메이트
평범한 일상의 풍경들이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는 것 같다. 대체 어디서부터?
▶:선택지가 있다. 호텔에서 수영에 대해 알아보거나
그래.
애초에 완전히 잘못 짚고 있는지도 모른다. 자신이 이러는 사이에 밤을 새고 집에 돌아와 쓰러져 자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고...
가라앉은 기분으로 투숙객들의 무리를 바라보다가 문득, 형사에게 묻는다.
"저, 형사님. 그런데 그 정운찬씨라는 분과 대화해볼 수 없을까요?"
"아직 여기 계시다면요."
형사: "그분은 제가 조사한게 아니라서, 잠시만요."
형사: 손을 들어 누군가를 부른다.
"야! 철석아, 이리 와봐라!"
▶:그리곤 저 멀리서 대화하고 있던 남자기 쪼르르 달려옵니다.
형사(철석씨): "아, 선배님. 무슨 일이십니까."
형사: "어제 정운찬씨 알리바이 딴거 너 아니냐."
형사(철썩시): "아, 그- 귀가조치했습니다. 다들 확실하다고 하셔가지고..."
형사: "에라이, 조금만 더 잡아두지. 됐다. 가라."
신명우:"사람을 찾고 있는데, 혹시 그 분이 아실까 해서요."
혹시 모르니 이 형사에게도 사진을 보여주고 부탁해두자...
▶:그리고 철석은... 미묘한 표정으로 고개를 기울입니다.
신명우:'저 표정은 무슨 의미지.' 순간 심장이 덜컹 내려앉는다.
"...혹시 낯익으십니까? 기억에 있다거나요." 돌아서려는 형사의 소매자락을 다급히 붙잡는다.
형사(철석): "...아뇨, 아닙니다. 찾으면 연락드릴게요."
신명우:"...그렇군요. 네. 실례했습니다." 실망한 기색으로 손을 놓는다.
그렇게 두 형사에게 감사하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뒤를 돌았다.
점점 여유를 잃는 기분이다. 자그마치... 아니, 겨우 하루인데, 왜 이렇게까지 불안한거지?
... '현성아 나 아무래도... ...'
한숨을 푹 쉬고는 화장실로 향한다. 차가운 물로 세수라도 하면 나아지겠지.
그리고 도중,
신명우:화장실에서 나오며 진지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는 감식반 무리를 발견한다.
신명우:...피해자가... 산책... 몇가지 분간할 수 있는 단어를 잡아내자 잠깐 멈춰 서 그들의 대화를 엿들어본다.
[ 강수영을 소리로 조사합니다]
"완전 원한살인인데 이러면..."
감식반: "...물에 있던 핸드폰에 그런게 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
감식반: "이러면 어제 보낸 사람들도 다시 불러와야하는거 아냐?"
이성치 차감 1
공포판정 해주세요
신명우:못 들은 척, 아무렇지 않게 화장실로 걸음을 옮겼다.
"... ..."
세면대의 가장자리를 손으로 짚는다.
'원한 살인'이라면 현성이 말려들지는 않았을 거란 이기적인 안도감.
그리고 동시에 정체 모를 불안이 엄습한다.
...
신명우:"... 관련없을거야." 침착하기 위한 한마디를 내뱉으며 곧 손이 얼듯한 차가운 물을 흘려보낸다.
[장면을 닫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간다
"민현성...?"
민현성:"나왔어." 구두를 벗어 정리하곤 당신을 보며 살며시 웃는다.
신명우:"...너! 지금까지 연락도 없이 어디에..." 안도와 억울함, 약간의 엉망이 뒤섞이며 말을 잇지 못하다가
피곤해 보이는 기색에 숨을 삼키며 제 미간을 누른다.
민현성:"친구가 계속 같이 있자고해서, 어쩔 수가 없었다. 미안."
신명우:흥분을 삭히며 가라앉은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 ...걱정 많이 했잖아. 네가 연락을 안 봐서..."
신명우:앞을 가리고 있단 손을 내리고 팔짱을 낀 채 가만히 바라본다.
"... ..."
민현성: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웃는다. "미안해."
신명우:"그렇게 기다렸는데 어디 갔다 왔는지, 뭐하다 온 건지는 말 해줄 생각이 없고?"
민현성:"개인적인 일이라서." 팔을 뻗어 당신의 팔뚝을 툭 친다. "나중에 설명해줄게."
민현성:그러다가도 눈을 굴린다. 다시 당신을 보고 장난스럽게 웃는다. "...명우야. 많이 화났어?"
하지만 그러길 몇 초,
이내 무언가 마음에 안 드는지 혀를 차고 찡그리다가, 한숨을 길게 내쉬며 서서히 팔을 푼다.
"...화나고, 불안했는데,"
"... 그런데, 그랬던 게 분할만큼 너 보니까 다행이라는 생각 먼저 든다. 솔직히 화도 더 못 내겠어." 단단히 어떻게 된 거지... 자조 섞인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팔을 벌리고 서서 눈짓한다.
민현성:"..." 의아한 듯 바라보다가 팔을 벌려 끌어안는다.
민현성:힘주어 끌어안고는 속삭인다. "보고싶었어."
신명우:단단히 끌어안은 채로 어깨에 고개를 묻는다. "다음부턴 이러지마."
"근처에서... 안 좋은 사건이 있었단 말이야. 별 생각이 다 들더라."
"... ..."
"상관없는 일이야. 명우야."
손이 천천히 등을 거슬러올라와 당신의 뒷목을 짚는다.
"신경쓰지마."
돌아와? 사실을 말하고 있음에도 어딘지... 후련하지 않다.
등을 타고 오르는 손길마저도 이질감을 느낀다.
분명 민현성인데, 내가 알고 있는 현성이 아닌듯한 느낌. 혹은 여전히 나에게서 무언가를 숨기기 급급한...
어깨에 이마를 댄 채, 고개를 돌려 흐릿한 옆 얼굴을 바라봤다.
"그래도 설명은 나중에 다 들을 거니까 어물쩍 넘어갈 생각 하지 말아."
민현성:조금 멀어진다 싶으면, 당신의 볼을 손으로 감싸고 살짝 입맞춘다.
"놓고와서."
"나와서 봐. 알았지?"
현성에 한해 그런 일은 없으리라 확신하지만... 지금 본인 입으로 무슨 말 하는지 알고나 있는건가.
그래... 답다... 싶어서 머리를 급하게 찬물에 담궜다 빼며 관자놀이를 짚었다가.
"그래, 눈 좀 붙이고 나와."
▶:밥먹으러가겟음.. 다음 세션일은... 몰라 시간될때 암때나 잡아서 가자
될거갓음?
기기기
는 아니지 암튼 미안하다
『제 4사이클:첫번째 장면』
▶:방에서 나온 시점으로 해도 괜찮지 일케되면 역시 점심시간정도일 것 같다
좀 늦은? 점심이겠지만...
마스터장면에서 이어서라면 문따고 들어가도 됨
그러나 그를 기다리던 집과 달라진 점이라고는, 현관에 반듯하게 놓인 낯선 신발 한 켤레 뿐이다.
"나참..." 채워지지 못한 적막이 허전해서 애꿎은 신발을 부러 흐트러트렸다가 정리하고, 부산스럽게 집 안을 배회하다가 소파에 몸을 기댔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늦은 오후.
여전히 기별 없는 문을 가볍게 노크한다.
"민현성. 아직도 자? 밥 어떻게 할 거야?"
신명우:'멀리 나가서 먹는 건 안되겠네... ... 삼촌네 치킨집 문 열었으려나.'
생각하며 조심스레 문고리를 돌려본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현성은 침대에 누워 자고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오르내리는 가슴팍, 그리고 숨소리.
죽은 듯이 자고 있지만... 뭔가 이상합니다.
신명우:"... 그렇게 피곤했나." 순간 애틋함이 드는 한편, 지울 수 없는 위화감에 가까이 다가간다.
침대 헤드 근처, 흘러내린 이불을 끌어당겨 덮어주며 무릎을 굽혔다. 곤히 잠든 연인의 이마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쓸었다.
(돌아온 민현성을 친애로 조사판정합니다~
신명우:"... ..." 나인데? 유치하게도 마음속 소리가 튀어나올 뻔한 것을 꾹 참는다.
"그건... 몰랐는데."
"응. 점심시간 지나서. 배는 안 고파?"
손을 느릿하게 빼내며 침대 모퉁이에 앉는다.
민현성:"시간이 벌써 그렇게 된줄 몰랐어. 빨리 깨우지 그랬어."
신명우:"많이 피곤해 보여서." 지금껏 본 적 없을 정도로.
여전히 시선은 당신의 얼굴을 향해있다.
민현성:여전히 피곤한 낯으로 당신을 보고있다. "사실 아직도 피곤하긴해."
신명우:표면에 떠오른 걱정 너머로, 낯섦을 마주하는 긴장이 서려있다.
민현성:"...그래도 깬건 어쩔 수 없으니까. 뭐 먹을까?"
신명우:"나가는 건 좀 그렇지? 오랜만에 아래에서 치킨이나 먹을까했는데, 양배추 샐러드랑." -오랜만도 아니다. 닷새 전에 먹었다.
"... ..."
"간만이다, 그렇게 먹는거." 살짝 웃고는 침대에서 일어난다.
신명우:대답을 잊고 채비하는 당신의 뒷모습을 빤히 바라보다가 몸을 일으킨다.
손목 위, 적당히 두툼한 팔뚝을 꽉 잡고 돌려 자신을 바라보게 만든 뒤,
"역시 무슨 큰 일이 있었던 거지."
신명우:"너답지 않아. 아니, 그보다... 내가 알던 너랑 많이 달라."
신명우:"다녀와서는 피곤하다며 방에 쏙 들어가 버리는 것도,"
"현관에 반듯하게 놓여있던 신발도,"
"그리고... 일주일도 안 된 일을 기억 못하는 것도."
"돌아왔을 때부터 줄곧... ..." 미간을 좁힌다.
-꼭 기억 못하는 남을 연기하는 것같다.
"사고라도 당한거야? 괜찮다는 말로 얼버무리지 마."
민현성:"명우야.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무슨 일을 당했겠어."
"그냥 잠깐 불러서 나갔다 온 것 뿐이야."
"... 말해줄 수는 있는 거잖아."
민현성:"근데 그 일이 좀 힘들어서, 거기에 신경쓰고 있다보니까." 핸드폰을 쥔 손으로 당신의 어깨를 짚어 민다.
신명우:"적어도 나에게는, 그 정도의 권리는 줄 수 있는 거잖아."
중얼거림. 팔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간다.
"화났어?"
신명우:"... ..." 대답 대신 가라앉은 얼굴을 마주 보인다.
민현성:"화내지마. 난 네가 화내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어깨를 쥔 손을 놓는다.
신명우:"너가 안 하던 짓을 하니까, 그리고... 다른 사람인 것처럼 구니까, 자꾸..." 힘을 주고 있던 손을 서서히 풀며 놓는다.
"네 착각이야."
신명우:차갑게 가라앉아 있던 입꼬리 끝이 떨린다.
"...그래, 이런 점까지도." 작은 중얼거림 뒤에, 입가부터 이마까지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마른 세수를 하곤,
"...됐어. 밥은 적당히 시켜 먹자. 알아서 주문해둘게."
민현성:"그래, 그럼. 난 잠깐 나갔다올게."
민현성:"아니. 그냥-" 뒷주머니에서 담배 한갑을 꺼내 흔든다.
"와서 이야기하자. 좀 가라앉혀."
핸드폰을 서랍 위에 올려놓고 코트를 입는다.
신명우:휴대폰과, 코트에 천천히 시선이 닿는다. 역시 못 보던 것들일까?
▶:핸드폰 뒷면에 붙어있던 증명사진이 안보입니다. 코트도 처음보는 옷입니다.
"원래 담배 안 피웠잖아."
의심이 깊어진다. 자기도 모르게 담배갑을 흔들던 쪽의 손목을 낚아 쥔다. 왼쪽이다.
"네가 지금 나한테 이럴 권리가 있어?"
"하루 안들어왔다고 죽일듯이 잡네."
신명우:그 답지 않게도 힘을 주어 팔을 꺾고는, 손가락을 살펴보려 하다가...
마지막 말에 눈동자가 흔들린다.
순간적으로 힘이 풀린다.
민현성:"갔다와선 주제 좀 바꿔보자, 명우야."
"너랑 별로 안싸우고 싶거든...난."
"다녀올게." 당신의 볼을 손등으로 툭툭 치곤 밖으로 나간다.
신명우:무언가를 삭히듯, 그리고 참아내듯 그대로 굳어 서 멍하니 바닥만 바라본다.
등 뒤로 현관문이 닫히고, 도어락의 전자음 소리를 듣고 나서야 천천히 방을 빠져나온다.
신명우:'권리... 그렇게 생각했구나...' 꼬리를 무는 생각을 지우고자 휴대폰 화면을 들여다봤다.
▶:메세지가 왔다는 알림만 보입니다. 내용과 발신자는 보이지 않습니다.
프라이즈 핸드폰을 공개합니다
진짜...너무 보고싶엇던거야..?
핸드폰의 비밀이 공개됩니다
"동생이 있었나... ...?"
마스터씬은 그냥 낑겼다가 빠지는거임
신명우:큰 일이 생겼고, 그때 곁에 있던 나보다 연락이 드물었던 가족을 먼저 찾았던 걸까. 왠지 모를 섭섭함에 휴대폰 사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보면,
신명우:팝업창을 클릭해 문자 내용을 확인한다.
신명우:"...현성... ..." 익숙한 말투에 망설임 없이 '동생'에게 전화를 걸었다.
신명우: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리기 전까지 침묵한다.
신명우:겨우 찾은 '현성'과의 연결점. 이대로 내어줄 수는 없다.
상대에게 넘어가려던 휴대폰을 꽉 잡으며,
"... 당신 누구야?"
신명우:그가 현성의 '형'이라는 것, 그리고 지금은 민현성의 행세를 하고 있다는 점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민현성은 어디에 있어?"
"내 핸드폰 좀 돌려줄래?"
"그애 안전하게 있다는 거 확신하면, 그리고 돌아와 만나게 해주면."
"그 때까진 절대로 안 넘어가."
"내건데?"
신명우:"애초에 여긴 당신이 있을 곳이 아니니까. 그 정도 권리는 있다고 생각해." 고집을 부린다. 부서진 논리라는 것은 안다.
하지만 그것보다 수화기 너머 현성의 안위가 중요하다.
신명우:"당신 민현성 아니잖아. '형'인데 왜 그애 행세를 하고 있는거야?"
민현성:도마와 함께 걸려있던 식칼을 꺼내 쥔다.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네."
플롯을 보내도록
민현성
공격기본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목표치가 있지
거기에 9를 넣는다.
▶:그리고 공포심 옆에있는 주사위를 굴리면 돼
신명우:빠르게 뒷걸음질쳐서 칼의 궤적을 피한다.
신명우:휘청이는 몸을 겨우 다잡고, 우선 흉기를 노린다.
신명우
공격기본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회피는 속도가 6이라 10이 떠야 성공이야
이건 실패임
▶:ㅋㅋㅋ 어차피 메인페이즈에서 일어나는 전투기 때문에 1데미지만 입어도 탈락된다
신명우:현성을 깔아누르며 못 움직이게 잡은 채 심호흡한다.
겨우... 살았나?
"경..."
"경찰에 연락할 거예요." 지극히 상식인스러운 사고
민현성:눈을 가느스름하게 뜨곤 웃는다. "...명우야."
"정말로?"
"나 너무 슬퍼. 네가 날 너무 못믿는 것 같아서..."
[안될시: [장면종료]](#" style="font-size: 12px; color:#9E9E9E; text-decoration:none; )
민현성:"난 그냥 정말 서러워서..." 손을 뻗는다.
신명우:목소리를 듣고, 얼굴을 보고 있자면 혼란스럽다.
고개를 피하며 다시 꾹 내리누른다.
"슬금슬금 빠져나갈 생각하지마요."
전투에서 승리했으므로 전과로 비밀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전과 다르게 쓸래 아니면...비밀획득으로 할래?
신명우:"정운찬..." 조용히 깨달은 이름을 중얼거린다.
ㅋ
이렇게됏다.
▶:그리고 여기서 바로...일본시날 st의 연출이 나온다 .
현준을 어떻게 할거어ㅑ
아니면...풀어놓긴 할거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푹신..♥
▶:아니면...묶어둔 다음으로 바로 할 수도 있는데
이건 좀 너무 가빠서
좀만 넘길게
신명우:소리가 나는 방향을 바라본다. 운찬이 움직인걸까?
신명우:"... ... 누구..." 입을 막고, 방문 뒤에 몸을 숨겨 인영을 관찰한다.
신명우:이건 나의 악몽인가, 아니면 그의...? 현실감 없는 풍경에 정신이 흐릿하다.
『제 5사이클:첫번째 장면』
신명우:귓가를 두드리던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뇌를 헤집어 놓던 순간,
귀를 막고 있던 손을 떼고 도리어 그들에게 주의를 집중한다.
어두운 거실, 혼령이 남긴 붉은 족적을 따라 가까이에 서면....
(혼령을 추적으로 조사판정합니다~
신명우:어둠 속에 가려져 있던 끔찍한 몰골이 분간되자 토기가 올라온다. 헛구역질을 막듯 입을 가리지만 눈매 끝에 작은 물방울이 맺히고... 충혈된 시선을 산란시킨다.
신명우:뉴스에서 봤던, 그리고 호텔에서 얼핏 들었던 이름을 떠올린다.
"강...수영씨."
"저랑 같이 사는 애는 죄가... ..." 없나? 현성의 형의 잘못을 인지한 뒤, 현성의 안위만을 걱정하며 묻어뒀던 의문이 떠오른다.
그 날, 불려나가 무엇을 했는지.
신명우:그리고 운찬을 이곳에 보내 숨겨주는 것은 그의 의지인건지.
강?영: "주.....ㅇ....ㄱ....ㅇ...ㅑ..."
신명우:목소리를 듣자마자 끊긴 전화, 그리고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은 연락이 스스로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그러나,
"... 당신을 감싸는 게 아니야."
"그 애를 믿고 있을 뿐이지."
강?영: 핏발 선 눈으로 당신을 바라본다.
"그 새끼가... 날 죽였어..."
⚔ 절정
: 같은 일상을 공유하는 그 사람을,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혼령의 편을 들어 민현준을 제압할 수 있고
민현준의 편을 들어 혼령을 제압할 수 있다
그리고 마침...
신명우:"...설명 나중에 들을 거야. 변명도. 꼭." 언젠가 다른이에게 닿았던 엄포를 놓는다.
신명우:"죗값은 꼭 치르게 할게요. 그러니까..." 혼령에게 말을 전하고 현준과 대치한다.
민현준:수갑을 풀곤 바닥에 던진다.
"이렇게 된 이상엔 어쩔 수 없잖아..?"
신명우:"민현성. 들을 필요 없는 말 듣지마!"
민현준:"아니지, 아니지- 내 말을 들어야지."
민현준:"경찰에 끌려가서 이 삶을 끝내기 싫으면-!"
신명우:"...현성아!" 다급한 목소리가 터져나오지만, 칼날이 반사하는 빛에 이끌려 그 눈을 바라볼 순 없었다. 자세를 다잡는다.
▶:자 명우... 바꿀 기회를 딱..한번 준다.
플롯공개!
신명우:신명우
서포트불행 중 다행
당신이 펌블을 발생시켰을 때나 누군가와 버팅을 했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원하는 아이템 1개를 획득한다.
▶:그리고 이 필드에서 명우에게 +감정을 가지지 않은 현준은 HP-1.
▶:첫라운드, 현성은 움직이지 않는다. 명우... 무엇을 할건지?
신명우:위협이 되는 것부터 치운다. 신조대로...
(현준 공격합니다~
신명우
공격기본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신명우:신명우
아이템무기
전투 중에 자신이 행동판정을 위해 주사위를 굴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굴림 결과와 관계없이 다시 주사위를 굴릴 수 있다.
신명우:신명우
공격기본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신명우:"그렇게 계속해서 잘못을 저지르고, 죗값을 치르지 않고 도망만 다니고 싶어요?"
"다른 사람들도 끌어들이면서... ..."
"그렇게 두진 않을 거야. 알게 된 이상."
민현준:"도망만 다니고 싶냐니. 그러기 싫어서 이러고 있는거잖아."
"너만 조용히 하면 돼..."
"죽이진 않을게. 도와준게 있으니 이런건 둬야지..."
민현준
공격기본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자 광기공개하시고
공포심도 고르세요
민현성:민현성
서포트감싸기
당신이 플러스 '감정'을 가진 캐릭터가 데미지를 입었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지정 특기 판정에 성공하면 그 데미지를 1D6점 줄이고, 당신이 대신 받을 수 있다. 단, 이 효과로 데미지를 0 이하로 만들 수는 없다.
동요를 숨기지 못하고 현성의 다친 팔을 꾹 잡는다.
"미안해..."
신명우:꾹 누른 손 아래로 느껴지는 옷이 축축하게 젖어들어간다. 현성의 말은 머릿속에 들어오기 전 엉켜버리고, 눈을 둘 곳을 못 찾은 채 손을 떨다가...
"... ..." 고개를 세차가 젓곤, 마음을 다잡는다.
"나중에. ... 잡고있어. 더 다치지 말고." 그의 어깨를 끌어 안았다가, 반대편에 있는 이를 노려본다.
신명우:신명우
공격기본공격
목표 1명을 선택해서 명중판정을 한다. 명중판정이 성공하고, 목표가 회피판정에 실패하면 1D6점 대미지.
신명우:몸을 낮춘채로,현준의 몸 안쪽으로 파고든다.
칼을 쥔 팔 안쪽을 바깥쪽으로 쳐내며 잡는다.
6
단번에 끝내는거같아
주사위가 캐입한다
고민중이야
신명우:박스테이프의 끝을 이로 물고 주욱 잡아당긴다. 그대로, 몸부림치는 현준을 무게로 짓누르며 손목에 칭칭 단단하게 휘감는다.
그렇게 흉기를 잡고 반격하는 것을 방지하고 나서야 참았던 숨이 터진다. "하... ..."
신명우:"얌전히 있으세요. 또 날뛰지 말고." 현준에게 중얼거리며 발목까지 포박한 뒤에야 그의 위에서 일어난다.
민현준:"내가 증언하면 네 친구 목도 날아가는거야. 그래도 돼?"
신명우:"... ..." 현성쪽을 걱정스레 바라봤다가
"저 애한테 뭐 시켰어요?"
"설명은 본인한테 들을게요."
현성의 손목을 잡는다. 괜찮아? 작게 속삭이며 피가 멈췄는지 확인 한 뒤에, 방으로 끌고 간다.
현준의 시선과 목소리가 차단된 방 안, 잠시 낯선이가 머물렀음에도 곳곳에 현성과, 자신의 손길이 묻어있는 공간이다.
끌어당긴 현성을 밀어 침대 모퉁이에 앉히고 의자를 끌어 맞은 편에 앉는다. 퍽 진지한 표정으로 말 없이 상대를 바라본다.
"... ..." 그 자체로 압박이 될 정도의 침묵이 이어지다가..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말을 못했어?"
"걱정했어. 오래 기다렸고."
"찾으러 나가기도 했었어. ....들었어? 형한테."
"나..." 무어라 말하려고 입을 달싹이다가 제 손가락 끄트머리를 조물거린다.
"나... 아무것도 안했어..."
"그냥 지갑만 주웠어..."
"형이 오라고 했는데 직원이 잡아가지고... 그게 다야."
신명우:"...알아. 너가 험한 짓 안 할 사람이라는 거."
"그건 애초에 의심도 안 했어. 믿고 싶기도 했고." 미간을 좁히다가 눈꼬리를 휜다. 불안한듯 꼼지락거리는 손 위에 부드럽게 손을 포개고
눈을 올려 당신을 살핀다.
민현성:서러운지 눈물이 뚝뚝 흐른다. "전화도 하고 싶었는데-"
민현성:"연락하려고 했는데, 너한테 연락하면 나한테 뒤집어씌워버릴거라고 해서.."
민현성:"그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이렇게 될 줄 몰랐어. 진짜야. 명우야..."
민현성:"네가 다칠 줄 알았으면 절대 안갔을거야... 정말로."
"...됐어 네 잘못 아니야."
"...그래도 어디 가는지, 어디에 있는지 연락은 좀 해주지. 그것만 조금 섭섭했어. 허전하고... ..."
"내가 아는 네가 영영 돌아오지 않을 까봐 무서웠어."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으며 눈가를 꾹 누른다.
지낸 세월이 얼마인데 약한 속내를 내보이는 건 익숙하지 않아 어색한 웃음이 터지고 고개를 숙인다.
"그러니까 다음부턴 말 없이 사라지지 말아. 걱정 정말 많이 했단 말이야. 화도 나고..."
민현성:눈을 질끈 감았다 뜬다. 눈 안에 고여있던 눈물이 마저 흘러내린다. 고개를 푹 숙이려다가 다시 든다.
민현성: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팔을 살짝 벌린다. "..."
신명우:그 모습에 웃음이 나온다. 웃음소리를 삼키며 팔을 벌리고 다가가 꽉 안는다.
민현성:마주 끌어안고는 고개를 기댄다. 베인 팔이 아린지 움찔거린다.
그래도.. "나 왔어..."
"보고싶었어, 진짜로."
신명우:"어서와. 보고싶었어. 많이 기다렸어."
민현성:옷자락에 얼굴을 파묻고 웅얼거린다. "웅.."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거린다.
신명우:어깨에 이마를 비빈다. 익숙한 물성이 정말 달갑다.
"... 아침 먹고, 병원부터 가자."
"그리고 치료하고 와서는... 같이 경찰서도 가야지."
"저 사람 데리고." 불안이 가시고 나면 어느새 그래도 할 것을 하자 똑살 동거인으로 돌아와있다.
스스로도 그것이 나쁜 신호가 아닌 줄은 알기에 피식 웃음을 흘리며 연인의 귓과와 목에 볼을 가볍게 대었다. 뗀다.
고개를 느릿하게 빼 입을 맞추곤 장난스레 웃으며 마주 바라보더니
신명우:"...아무리 그래도 이건 어물쩍 안 넘어갈 거야."
팔에 힘을 주곤 잡아당기며 침대에 눕는다.
"근데 일단은 조금만 이렇게 있을래..."
"...너 없어서 잠도 못잤어."
민현성:"10분만.. 딱 10분만 있다가..."
신명우:끌어당기는 대로 당신의 위로 엎어진다.
말끝이 늘어지는 것을 보니 10분으론 끝나지 않을 것을 안다.
그가 아는 민현성이라면.
"...그래. 조금은 괜찮겠지."
"눈 붙여. 이따 깨워줄게."
하며 당신을 따라 그 또한 스르륵 눈을 감는다. 맞닿은 몸의 온기와, 미약하게 오르락내리락하는 가슴팍을 느끼며.
▶:네 제가 시공간 뒤틀어서 유치장에 쳐넣엇어요.
재밋는데!?!?!?! ㅁㅊ
N T. (GM):그부분은 영원히 안바뀌는거지..
이런!!! 시나리오입니다..암튼
ㅃㄹ
끝나고 말해준단던거 알려줘
둘이 애인사이인거 알앗어요?
N T. (GM):명우가 현준의 존재를 몰랏던 이유는
N T. (GM):현준이 어려서부터 아빠랑 함께 유학길에 올랐기 때문이다
N T. (GM):그 뒤로 현성과 현성모만 남아 한국에 살다가
현성모도 현준의 유학을 돕기 위해 떠났꼬
현성만남앗음
슈또똣:뜌....................
N T. (GM):이 시절 현성의 성격은 이래저래 데면데면했기 때문에
현준이 처음에 명우한테 데면데면하게 굴었던 이유는
N T. (GM):현준은 현성의 듀가나디 모먼트를 한번도 못봤기 때문임
N T. (GM):아마 봤으면 똑같이 따라했겠지
둘이 애인인건?
N T. (GM):오히려 형제라서 더 안친한 경우...
둘이 애인인건 몰랐을거같은데
명우가 현성한테 호감이 있다는건 알아챘을듯
와
명우가
현성이 짝사중이엇으면
감당 어카실려고 현준씨!!!!!!!!!!!!!!!!!!!!!!!!!!1
어쩌면 다 알고나서도
약간 그걸 노린거였다....
미틴 사람이네
현준씨가
과거에 일으킨 살인사건은?
N T. (GM):음주운전하고 사람쳐서 죽였는데
슈또똣:............미친...................
민현성은
이 사실을 아는가?
.....
ㄴㅇㄱ!?!??!?!?!?!!!
........
같이
묻엇어...?
N T. (GM):신고해야하는거 아니냐 vs 미쳤냐 ㅋㅋ 로
싸우다가
민현성은 신고했는데
안잡혔다
넌 우리집에서 나가라해서
민현준씨가 정운찬씨가 된거임
슈또똣:........헐...................
N T. (GM):근데 민현성은 이게 그래도 마음의 짐으로 남아있었고
N T. (GM):그래서 민현준한테 미련을 가지고 있다 = 사건을 마무리짓고 싶다
기때문에
민현준이 불렀을 때 자수하자.... 할 생각으로 갔지만
이걸어쩌나...
알리바이를
만들어주심 ㅠㅠㅠ
N T. (GM):현준띠는 자기한테 블랙메일 보낸 십새끼를 죽이려고 부른거기때문에
ㅇㅇ
그렇게 된거재ㅣ
지
그럼 현성이는
현준이가 명우집 오는거
알고잇엇어?
N T. (GM):몰라서 혹시 명우랑 같이있냐고
문자보낸거임
그리고 진짜 명우목소리들려서
현준띠가
...
협박한게 있어서
그래도
N T. (GM):그래서 깜빵을 가는건 ㄱㅊ아.
근데 명우가 자길 사람죽이는 ㅎㅌㅊ인간으로 보는거랑..
실망했다는 식으로 보는건 뭔가 좀...뭔지 알지
진짜 크리티컬할거같아서
ㅁㅊ....................
슈또똣:듀가나디안아줘야해........................
혹시 무슨일 생긴거 아니냐 하고 뛰어온게
그 시간이다
수갑플 한거 아니야 현성아 오해말길...
ㄹㅇ 일이 터져도 터졋구나 싶지
라고 생각햇을까
N T. (GM):둘이 나빼고머한거야..? 라곤 생각 안하지..
엉
니가왜여깃어...!!1
명우야..여긴 울 형이야.. 이랫지
울 형이야...
N T. (GM):근데 쌍둥이란새끼가 살인사건저지르고 튀어온놈이면..
그리고 묶여있기까지하면...
N T. (GM):명우가 다 안거 아닌가? 그럼 나도 같은 족속으로 ...
이러다가 이제
칼던져! 해서
무심코 던져준거임
그래두 보호해주고.......
뜌............
N T. (GM):칼을 준거랑 명우가 다치는건
약간 별개의..일이니까
N T. (GM):자기가 깐 3점보다 명우가 까인 1점이 더 아플걸
슈또똣:감동되........................................
하........
현성이 안아야지
아니 엔딩보면 껄끄러워질 수도 잇다고 해서
솔직ㄱ히 긴장 많이햇는데
이정도면 정사로 넣어도 문제없을 수준인데?!?!
원래는 둘이 좀 공범 st였는데
개변이 있었군아
오리진이었으면 사실
깊생하다가
왜 살아있으세요? 하고 어깨짚으면서 물어보고
N T. (GM):명우한테 곧장 와서 형이 살인을 했대요..
ㅆㅂ
ㅋ
ㅋ
뭔지알지
충격받은 20대 청년
ㄹㅇ
ㅋ
하 귀여워
민현성한테 형아.가 잇다면
모를리업잖아...
N T. (GM):주변조사할때 다 해봤을테니까...
조사 다 햇는데
ㄹㅇ
민현성 실종되고'
살인사건나면
명우는 왔구나...
싶을지도 (아닌거 암 )
슈또똣:각각을 쫓긴할텐데 연결점이 보이면...
N T. (GM):명우한테 민현성은 듀가나디니까...
싶겟지
ㄹㅇ 수사권 있는 사람이라
핸드아웃같은걸로 막을 수가 없어서
그렇네
ㅋ
N T. (GM):그래 이런 이슈도 있어서 ㅋ
N T. (GM):동년배로 가자~ 하고 불렀음
동년배명우는 정말
부양욕이 잇긴한듯
통제관점에서도.........깊생
출필고반필면 20938번 써서
제출해야돼?
ㅏ언제와.
라는 문자가 감
ㅋ
명우의 통제욕? 같은거
민현성의 영향이 좀 있을거같기도함
N T. (GM):명우는 원래...안정형 남친인데
민현성이 중요할때마다 도망갔잖아
연성상도 그렇고
하긴 근데
잡아야한다는 생각을
N T. (GM):결국 오는데 도망갔다가 온단말야
그런 포지션이
익숙해지기도 햇고..
ㅁㅈ!!!!
오긴 와
그래서 기다렷어.
기다리긴하는데
왤캐안옴 < 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된거지..ㅋ
이게
정확하다.
왤케안옴
올때 됐는데...
N T. (GM):오리진은 명우가 왤캐안옴이라는 생각도 하기전에 옆에 착붙해있는데
ㅋ
N T. (GM):동년배는 민현성이 맨날천날 연착하고 늦고 이래서 왤캐 안옴 하게 된거임
슈또똣:바보....................
안아줘야지
오늘도 현성은 울다
공이다
침대에서 울려야지 존심상해서 안되겟다
N T. (GM):동년배는 공이어도 울수도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배드엔딩이 그래서
응
N T. (GM):원래는 그냥 현준이 뜨고 둘이 살고
가끔 심령현상 겪는건데
N T. (GM):개변판은 ㄹㅇ 민현성이 끌려감
빵으로?!
슈또똣:ㅁ.........ㅊ..................
안돼 막아서 다행이다
약간 그 껄적지근해지는 썸띵이 생기는거지
그래서 내가..
N T. (GM):이거 껄쩍지근해질수도잇어 라고 한거임
그러니까 이 진범 아님이 확정되지 않아서...
진짜 죽였나..? 라고 생각하게 될수도잇잖아
이번엔 명우가 현성을 ㅈㄴ 믿어줫지만 ㅠ
그래서..그랫다.
암튼 결론은...
침대에서 잘잣다.
바보........
진짜 바보란 말이 절로 나오네...
현성이 연락 못할도안
동안
호텔?
호텔에서 지냈음
컵라면이랑 도시락 까먹으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침
든든하게 먹여야되
그리고 경찰에 신고하고
밥먹고
ㅋ
치킨먹고싶다는ㄴ거 ㅋㅋ 아직 안열엇어. 하고 직접 해 먹여야지..
한편 나도 후딱 준비하고 외식 나가야한다
뜌.......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갓다와!
아 재밋엇다
맛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