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
COC 7th
P.S GOOD LUCK
휴가지에서의 달콤한 하루
민현성 | 신명우
(To GM): 1d10
(To GM): 1
▶:어서오라
슈또똣:시트입력을 하겟다
아니 명우 정신력 고칠건데
...
아니다 걍 다이스 굴려야지
1
▶:?
신명우:45
▶:야뭔가..
더 낮아지지않앗냐
신명우:아나
▶:
| 배 |
신명우:두번짹거는
뭐야 저건
▶:오 신기하다
엉
아니 주사위굴림잇길래
굴려봣어
신명우:행운이야
▶:아
야 오늘은
행깎이 안된다
신명우:.............
why..
▶:글쎄다
하지만 강행은 됨
신명우:but okay
▶:다됏으면 말해조라
신명우:
| 기준치: | 45/22/9 |
| 굴림: | 4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낫밷
끝낫다
슈또똣:ㅁㅁ
▶:ㅁㅁ?
아 매크로 테스트
슈또똣:무슨매크로인지 봣어
▶:ㅋ
하... 근데 이거 좀 호불호가 갈릴수도 잇어 이제와서 말하는것도 좀 웃기긴한데
슈또똣:사담매크로쓸지 횡단할지 고민되네
응
▶:마음대로 해
슈또똣:아임 피네
▶:네 이름 글자는
회색으로 바꿔줄거니까..ㅋ
슈또똣:ㅋ
▶:저번에 요청하신대로 해드릴게요..ㅋ
슈또똣:정말고마워요
▶:크게 어려운일도 아니라 ㄱㅊ
이 곡 끝나면 시작한다
오늘은 브금이없다

오늘도
▶:아웅...명우얌...

▶:왠지 넣어야할거같아
암튼...시작전 안내 대충 알지 이젠

네네에
사담왕■:네네에에
▶:사담왕 뭐야
ㅅㅂ ㅋ
사담왕■:ㅋ
▶:말햇듯이 행깎은 안되고
강행은 가능함
사담왕■:ㅇㅋ!!!!!!!!!!!
......................
백퍼
강행
패널티가 클것같다
▶:그렇게 크지도 않어
사담왕■:그래? 그럼 편하게 해야디
으심되
▶:조심하지말고 네 갈길을 가야한다고 봐...
일어날일은 일어난다...
사담왕■:그것이
탐사자니까.
▶:그렇지.
좋아...오늘의 ..
세션운을 알아보자
행운 판정

| 기준치: | 45/22/9 |
| 굴림: | 15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사담왕■:나쁘지 않다
▶:이 운이 계속 가길 바란다...
사담왕■:방금 플래그를 꽂으신겁니다
비명
▶:ㅋㅋㅋㅋ
-
사담왕■:네~ 놀 수 있을 때 놀자
브금 알아서 틀어야디 ㅎㅁㅎ 샵_평온

민현성:"여기서 조금만 더 들어가면 된대요."
사담왕■:아저씨 같은 대사해야지

도시에 비해 일찍 어두워지는 길을 바라본다. 깔끔하게는 포장되지 않은 길을 따라 차를 미끌어뜨리며 하늘을 올려다본다.
'이만큼 어두우면 별도 보이겠는데. 나무에 가리려나.'
사담왕■:(덧붙임) '밤에' 별도 보이겟는데
사담왕■:...의심돼
사담왕■:인터넷쇼핑 실패한 사람이 될 것 같아
사담왕■:와 휴가 길다
1. 식료품은 자유롭게 먹어도 되지만 와인은 7병까지. 기물 파손 금지.
2. 청소를 확실하게 해줄 것.
3. 손님방만 사용하고 부부의 침실은 사용하지 말것.
4. 지하실은 안전 상의 이유로 접근하지 말것.
p.s 즐거운 가을 휴가 보내세요! 귀하의 행운을 빌며.
사담왕■:탐사자적 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현성:핸드폰을 보며 몸을 앞으로 기울인다. "여기선 저쪽으로 꺾어야해요."

민현성:"그러게요. 잘못하면 여기서 조난당하겠는걸요."
사담왕■:길치에게는 미아의 숲이겟네
N t. (GM):못나가요 굿럭의 숲

"관리자 분인가?"
'그러고보니 식사도 제공된다고 했었지...'
민현성:"...같이 지내는건 아니겠죠 설마."

사담왕■:음 낭만인데?
▶:당신이 짐을 들고 현관으로 향하면, 현관문이 벌컥 열립니다
사담왕■:약간 K휴양림 같다

안재준:"어서오세요!"
사담왕■:재준씨?!

▶:그 뒤로 한 여성이 다가와 남자의 어깨를 짚습니다.

사담왕■:남여CP 지지자같은 발언을 해
황은주:"당신은 또..." 그리곤 당신을 보고 인사한다. "안녕하세요. 이이가 사람을 너무 간만에 만나서-"

"하하, 이렇게 반겨주실 줄은 몰랐네요. 사진보다 더 근사한 곳이라 더 놀랐고요."
사담왕■:...간만에?
황은주:"원랜 비워두려고 했는데 처음 온 손님들이라 식사도 대접하고 싶어서 남아있었어요."
"열심히 꾸몄답니다." 웃으며 재준을 끌고 문 옆으로 비켜선다.
"들어와요."

현관문 신발장 옆, 빈 공간에 짐을 잠깐 내려두고는
사담왕■:현덩이도 빨리
민현성:뒤늦게 사진을 찍고 들어온다. 고개를 꾸벅 숙인다. "안녕하세요."
사담왕■:...어떡해...
사담왕■:포토리뷰이벤트 사진 찍은거 아냐?
황은주:그리곤 가방을 본다. "손님방으로 옮겨드릴게요. 준아-"

안재준:"네! 이리 주세요. 1층이랑 2층이 있는데-"

"머물곳 소개도 받을 겸해서요."

사담왕■:서양식이다
▶:재준은 당신을 이끌고 집안 여기저기를 소개합니다.

안재준:"머무는 동안 어느 방을 쓰셔도 상관없어요. 저 안쪽이 손님이 머무실 곳입니다."
N t. (GM):아니. 벗고 들어오는 곳 맞아 ㅋ
사담왕■:ㅋ
▶:그리고 재준은 응접실을 지나 방 문을 열어줍니다.


사담왕■:향기나면 의심함
▶:명우는 평소에 향에 조예가 깊을까?
평소에가 아니지 그냥 조예가 깊을까? 사실 조예랄것도 없긴하다..
명우는.. 절에 가봤는가?
사담왕■:대충 구분은 할듯
▶:그럼 절간에서 나는 향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담왕■:오...

안재준:"여기가 1층 손님방입니다. 두분이서 따로 묵으실거죠?"
사담왕■:아뇨
안재준:"한 분은 여길 쓰시면 됩니다. 2층 손님방은 조금 더 넓어요."
"그러니 잘 골라보세요." 장난스럽게 말한다.

"아아, 손님 방은 두 개 뿐이던가요?"
안재준:"네. 하지만 머무시는 동안엔 편히 쓰세요. 정리만 잘 해주시면 됩니다."
"차고도 곧 비워드릴게요."

짐은 부부가 떠난 뒤 옮기기로 하고...
"식사만 하고 떠나십니까?"
안재준:"아무래도요. 빨리 비워드려야죠."

안재준:"저흰 익숙해요. 자주 다녀셔."

"주인분 내외도 휴가라고 하셨던가요. 혹시 바다로 놀러가십니까." 가벼운 농담이다.
사담왕■:그냥 평범하게
안재준:"저흰 해외로 가요. 은주가- 아. 와이프입니다." 머쓱하게 웃는다.
"은주가 계속 밖엘 나가고 싶어해서. 이번에 큰 맘 먹고 나가려고요."

안재준:"네. 아- 이럴 시간이 없지. 2층으로 가실까요?"
사담왕■:얼버무렸다!

▶:재준은 먼저 2층으로 올라갑니다. 거실 뒤쪽에 계단이 보입니다.

민현성:"..." 물끄러미 주방쪽을 바라보고 있던 차에 고개를 돌려 당신을 바라본다.
"1층이요."
사담왕■:............뭐지?
민현성:"형이랑 같이." 마찬가지로 장난스럽게 웃으며 팔짱낀다.

▶:난간에 가려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맛있는 냄새가 흘러나옵니다. 갈비찜인가?
민현성:"그래서 좋은거죠."
사담왕■:K-FOOD다

빤히...
▶:물감이 이리저리 엉겨있습니다. 보기 좋진 않습니다. 마치 타르덩어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흘러내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재준:"여긴 서재입니다. 조심히 다뤄주세요. 오래된 책들도 많아서-" 첫번째 방문을 가리킨다.

재준을 따라 걸으며 방들의 위치를 기억한다.
안재준:"그리고 여기가- 여러분이 쓸 손님방입니다." 복도 안쪽 방 문을 연다.
사담왕■:5일동안 뭐하고 지낼거야 떤명아
사담왕■:헐 침대 두개다
사담왕■:사이즈는?(ㅋㅋ)

"포근하고 좋아보입니다."
▶:사이즈는 둘 다 못해도 더블, 잘쳐주면 퀸사이즈로 보입니다
사담왕■:현성아 뭔 싱글침대야
안재준:"가족들이 올 수도 있으니까요."
"1층에 비하면 조금 많이 넓죠?"

"예, 어느 쪽이든 마음에 들어서 고민될 정도네요."
"주로 2층에서 생활하시나 봅니다." 그러고 보니 이 방에도 그 복잡한 무늬의 카펫이 깔려있나. 바닥 힐끔
사담왕■:똥촉 발동
▶:이 방에도 깔려있습니다.
사담왕■:흠...............
N t. (GM):흥미로운 생각...

안재준:"네. 침실도 2층에 있거든요." 문을 열고 나오며 건너편 문을 가리킨다.
"그렇지만 또 1층, 2층이 어디있겠어요. 집처럼 쓰는 곳인데." 웃으며 대답한다.

사담왕■:2층엔 방 세개가 끝인가?
황은주:"식사 준비 다 됐어요!"

안재준:"에이, 뭘 해야할 일이죠."

"주인분께 소개 받으니 더 재미있어서요. 인테리어도 직접 하신 겁니까?"
안재준:"네. 열심히 꾸몄어요. 사실 은주가 조금 많이 신경썼죠."

"흔하지 않은 것들이잖습니까. 그런 작품은 직접 발굴해내지 않으면 가지기 어려운 것들이라... ..." 어느새 계단을 다 내려왔다.
향기를 따라 부엌으로 향한다.
▶:ㅋ 심리학 판정

| 기준치: | 40/20/8 |
| 굴림: | 10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사담왕■:주운보소
▶:당신은 재준의 얼굴에서 알 수 없는 초조함을 읽습니다.
사담왕■:ㅆㅂ!!! 거봐 의심됐어

사담왕■:아 맛잇겟다
황은주:"오래기다리셨죠. 드세요."
"조금 더 빨리 준비했어야했는데, 손님이 온다니까 좀 들떠서요."
웃으며 자리에 앉는다.

현성의 의자를 빼주고 자신도 그 옆에 앉는다.
▶:그리고 당신은 팔을 걷은 은주의 팔에 붕대가 감겨있는걸 발견합니다.
사담왕■:명우는 훔쳤나? 라고 의심하고 있음
N t. (GM):도대체 왜?
민현성:자리에 앉아 수저를 든다. "맛있겠다. 잘먹겠습니다."
사담왕■:붕대는 뭐지 ㅁㅊ
N t. (GM):물어봐도 돼

걱정스러운 낯으로 조심스레 묻는다.
"그런데 음식까지 준비해주시고... 왠지 죄송하군요."
사담왕■:아내가 병약속성인가봐
황은주:"아, 괜찮아요." 손사래를 친다.
사담왕■:흠....
황은주:"별거 아니에요. 자주 다치거든요."
"드세요, 식겠다."
황은주:"오는데 많이 힘드셨을텐데 든든하게 드세요."
N t. (GM):그럼?
N t. (GM):흥미로운 생각이다.
사담왕■:그래 고맙다.
민현성:놓여있는 집게로 갈비찜을 집어 앞접시에 옮겨담는다. 한가득 담은 접시를 당신에게 건넨다. "형, 드세요."

접시를 받아들며 웃는다. "고마워, 너도 많이 먹어야지."
이어 쌀밥에 뼈를 발라낸 갈비찜 한 조각을 얹어 입에 넣는다. 우물우물...
민현성:그 사이 다시 갈비찜을 자신의 접시에 담고 있다....

▶:식감이 야들야들합니다. 씹을때마다 깊게 배어든 양념이 육즙과 함께 흘러나옵니다. 당신의 입맛에 조금 달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맛있습니다.
민현성:밥을 한숟갈 퍼 위에 시금치와 콩나물을 얹고 발라낸 고기까지 얹어 한입에 넣는다. 와굿.
사담왕■:돼지야!!!!!!!!!!!

"맛있네요." 시금치 나물을 맛보고 표정이 풀어진다.
황은주:"어떠세요? 입맛엔 좀 맞으세요?"
"다행이다..."
안재준:"집사람이 요리를 좀 잘합니다."
"식재료들도 운이 좋게 질이 좋은걸 골랐죠."

"그러고보니..."
▶:재준은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나 술 한병을 가져옵니다. 라벨을 보니 와인입니다.

사담왕■:이것도 7병에 포함되는거냐고 물어봐줘
안재준:"차를 타고 한시간은 족히 나가야합니다. 좀 멀죠?"

안재준:"하하, 그렇죠. 그래도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말씀드렸다시피 질도 아주 좋고요."
"물론 이번엔 특히! 더 신경을 썼습니다. 냉장고에 아주 꽉 채워뒀으니 부족할 일은 없을겁니다."
N t. (GM):이건 서비스란다. ㄱㅊ.
사담왕■:ㅇ대박
황은주:붕대가 감긴 팔을 문지르며 잠시 생각에 잠긴다.
사담왕■:무슨생각하세요?

▶:향긋한 포도향과 알싸한 알코올향이 섞여 묘한 향이 납니다.
안재준:"이 와인도 정말 운이 좋게 공수했죠. 돈주고도 못사먹는다던데 정말 쉽게 구했다니까요."

"...확실히 향이 특이하군요."
"이렇게 귀한 걸 주셔도 괜찮겠습니까?"
사담왕■:잔이 네개야
N t. (GM):같이 마시는거지
N t. (GM):아그러게 ㅋ
사담왕■:눈감아줄게...
안재준:"그럼요. 손님이신걸요."
"그것도 소중한 첫 손님이요." 웃으며 자리에 앉는다.

어쩌면 그들 말처럼 사람이 그리웠던 걸지도 모르지. 첫 손님을 잘 맞아야 후의 일이 잘 풀린다는 속설도 있고. ...어찌됐든 좋은 사람이다. 걸리는 구석은 많지만 마음이 온화하게 풀어진다.
잔을 들어 앞으로 내민다.
"즐거운 여행 되시면 좋겠군요. 그동안 저희가 집 잘 지키고 있겠습니다."
안재준:"하하. 잘부탁드립니다." 마찬가지로 잔을 든다.
"하지만 건배사 치곤 조금 심심한데요-"
"다른걸로 바꿔볼까요?"
사담왕■:좋은 사람 취소 재준씨 꼰대짓해요

한동안 말이 없던 아내를 바라봤다가 고갯짓하며 재준에게 넘긴다.
안재준:"괜찮습니다. 제가 할게요." 잔을 살짝 흔든다.
"행운을 위하여."
사담왕■:...................

황은주:고개를 끄덕이며 잔을 흔든다.

사담왕■:그러고보니 시날명도 굿럭이었지
민현성:입을 가리곤 잔을 들어올린다. 입에 있는 음식을 삼키곤, "행운을 위하여."
사담왕■:ㅋ
황은주:"그러고보니 운이라고 하니 생각났는데- 인생에 좋은 일이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황은주:"뭐든지요."

"저는 지루한 사람이라, 그저 하루를 무사히 마친다면 그것 만으로 좋은 일... 일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불행한 이변 없이 하루를 끝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사담왕■:빨리 현성이도 알려줘
황은주:"그것도 맞는 말이죠."
사담왕■:현성이 대답하면

민현성:곰곰히 생각하다가, "형을 만난게 제일 행운같은데요."

"...큼, 은주씨는 어떠십니까?"
황은주:"역시 원하는 바가 그대로 이뤄지는게 행운이 아닐까요?"
"이를테면... 사과가 먹고 싶을 때... 마침 지나가던게 사과나무라, 손에 사과가 떨어지는 것처럼요."

황은주:"그렇죠." 눈을 휘어 웃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도를 하기도 하잖아요."
"행복하게 해달라고 하던가, 돈을 많이 벌게 해달라고 하던가.. 이런 것들이요."
"이런게 이뤄지는 것도 어떻게 보면 행운인거죠."
"이런 면에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전히 하루를 무사히 마치는게 당신의 소원인가요?"
사담왕■:고민...

"예, 여전히 그게 제겐 가장 큰 행복이라서요. 아직까지는."
황은주:소리내어 웃는다. "하기사 운 좋은 삶도 평안함이 먼저여야겠죠."

무언가 생각하듯 말이 없다가,
"...생각해보면 행운을 바랐던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마주치고 즐거웠던 적은 많지만."
"이 곳의 홍보글을 찾았던 것도 우연이고, 행운이었죠, 저희에겐." 와인잔을 내려둔다.
"그러니 두 분도 여행길에서 행운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황은주:"감사해요."
안재준:"아, 그러고보니... 두분은 그럼 무슨 관계십니까?"
사담왕■:너 정말 핵심을 찔럿어

"만나고 있습니다. 아직 결혼은 안 했고요."
안재준:"그 말씀은..."
민현성:"사귀고 있어요." 식사를 마치고 입을 물로 헹군다.

황은주:"어쩜... 좋아보여요."
사담왕■:ㅋ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재준:"어떻게 만나셨습니까?"
N t. (GM):제드의 아이스브레이킹을 보여주마
사담왕■:ㅁㅊ거아냐

안재준:"대답하시기 조금 곤란한 질문인가요?"
사담왕■:나 ㅈㅁ
N t. (GM):다녀와

잠시 동안의 침묵
민현성:어떻게 말씀해주실거에요? 눈이 초롱초롱하다.
사담왕■:ㅋ

초롱초롱한 시선을 애써 피한다.
민현성:초롱초롱...
사담왕■:ㅋ
안재준:"하하. 의왼데요. 이쪽 분은 학생처럼 보였거든요."
사담왕■:ㅋ
안재준:"저랑 와이프도 일로 만났습니다." 웃으며 은주의 손을 잡는다.
사담왕■:이 정상성제드의 악의없는 질문들 뭐지
황은주:"준아, 손님들 계신데..."

"괜찮습니다, 사이 좋아 보이셔서 보기 좋은걸요."

| 기준치: | 40/20/8 |
| 굴림: | 57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이건 아니지
▶:금슬좋은 부부로 보입니다.
아직까진 행깎 할 수 있을 것 같다. 행깎할래?
사담왕■:ㄱㄱㄱ
▶:차감해다오.
사담왕■:17이나 깎긔
▶:그렇다면 명우는 마주보고 웃는 그들의 얼굴에 묘한 초조함이 내비치곤 한다는걸 읽을 수 있습니다.
황은주:"옛날엔 그쪽에서 일했죠. 지금은 쉬고 있어요."

"아, 밖에 나가고싶어하셨다고 들어서요."
황은주:"그런건 아니고요- 그냥-"
사담왕■:헐?

안재준:그러나 침착한 척, "너구리가 들었나봐요. 아니면 산짐승이던가..."

황은주:"그러게요... 준아. 확인 좀 해봐."

사담왕■:아 타자싸움 졌다
황은주:"아뇨. 여기 계세요."
"준아. 가봐."
안재준:"...별일 아닐 것 같은데."
사담왕■:나도
황은주:"아니. 확인해야돼."
사담왕■:...........뭐지
▶:둘은 곧 서로 가까이 붙어 실랑이를 합니다. 소곤거리는 탓에 잘 들리지 않지만...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54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서로 계속 옥신각신 하는 사이 한문장을 듣습니다.
황은주:"오늘은 네 차례잖아..."
사담왕■:....???
안재준:"..." 몸을 물리고 바로 선다.
"잠시 확인해보고 오겠습니다."

걱정스레 뒷모습을 바라본다.
황은주:"...괜찮아요." 말 없이 식탁 테두리를 엄지로 짓누르며 문지르고 있다.
사담왕■:아니 너 괸장히 안괜찮아보여
끼이이익-!
쾅!
사담왕■:????????


N t. (GM):지금부터 브금이 잇겟습니다
사담왕■:브금 바꿔야겟다고
사담왕■:............
사담왕■:내 cp 죽은 cp됐어...?
사담왕■:와 미친 이건 아닌지

▶:당신은 형사인 관계로 시체에 대한 이성 감소가 없습니다.
사담왕■:고마워요
황은주:"아, 아...."

황은주:"버, 벌써... 자정이야? ㅅ.. 시간이... 다 됐다고...?"
당신의 손을 떨치고 차고 안으로 돌진한다.

"...!!"


철컥,

"... ..."
황은주:"한명, 한명만이면 돼..."
"정확히 한 명만..."
눈이 벌게진 채로 당신을 바라본다. 숨겨왔던 초조함이 얼굴 위로 드러난다.
"나를 원망하지 마." 그리고 방아쇠를 당긴다.
사담왕■:....???????/
황은주:"이, 이!! 죽어- 죽으란 말야!!!"

충격에 정신을 놓아버린건가? 아니다. 비통함에 휩싸여 충동적으로 움직인 모습이 아니었다. 한 명 그건 무슨 뜻이지?
어지러운 머릿속과 대비되게, 몸은 망설임 없이 움직인다.
방어자세를 취하고, 돌진에 대비한다.
사담왕■:급소 노리려면
▶:급소를 노리고 싶어?
사담왕■:...
▶:일단 피해보자.
사담왕■:피한다.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88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싫어어어어어어어
▶:...
사담왕■:ㅋ 5나 올려서 데리고 왓는데
사담왕■:바보명우!!!!!!


사담왕■:.................비온다

사담왕■:헐.........
사담왕■:이건 행운이 아니라 불행피하기잔ㄴ하요
민현성:뒤에서 천천히 다가온다. "..."

"현성아," 빠르게 당신을 훑어내려간다.
민현성:핸드폰 플래시를 켜 당신을 비춘다. "형. 괜찮으세요?"
▶:현성의 발치에 핏방울이 조금 묻은걸 빼고 그는 멀쩡합니다.

민현성:"...형의 잘못이 아니에요. 알죠?"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낸다. 플래시를 켜 발치를 비추고, 근처 사물을 비추더니 천천히 은주의 시신에 다가간다.
▶:목을 꿰뚫고 튀어나온 갈퀴 끝이 보입니다. 어깨 옆엔 샷건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갈퀴의 방향으로 보건대 머리까지 꿰뚫렸을 것입니다. 즉사했습니다.

N t. (GM):그렇다.

사담왕■:...시체 루팅할건 더 업지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1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하 주운 미친것
▶:응.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0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사담왕■:이거지.
민현성:=
(To GM)rolling 1d5
()
2
2
▶:은주의 품 안에서 쪽지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삼하인 밤. 자정. 순환이 시작된다.
우리의 시기는 끝난다.
마음을 다잡을 수 없을 때 이 쪽지를 볼것.
사랑해. -재준
사담왕■:제나아아앙

몸을 일으켜 세우고 주변을 둘러본다. 다음은 재준의 시신의 수습이다.
▶:재준의 시신은 허리가 으깨져 양분되어있습니다. 하체는 차와 벽 사이에 끼어있고 상체는 본넷 위에 엎어져있습니다.
사담왕■:와 난리네.

"현성아, 혹시 모르니 경찰에 연락 좀 해줄래." 그러고 보니 이렇게 구석인데 신호는 잡히던가? 우선 일행을 끔찍한 현장에서 분리해낸뒤,
재준을 박은 자동차를 살펴본다.
민현성:"...안그래도 연락해봤는데 신호가 안터져요."

"...역시."
민현성:"문자도 안되고 전화도 안돼요."

민현성:자리를 떠나지 않는다. 물끄러미 당신을 바라보고있다. 여기서 자신이 도와줄 수 있는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4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와 구라같은데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90 |
| 판정결과: | 실패 |
▶:될때까지 굴려도 된다.
사담왕■:...진짜?!
▶:ㅇㅇ
사담왕■:의심되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4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사담왕■:이거지
민현성:"아, 죄송해요. 나가려다가...."

"... ...누군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민현성:"조심할게요." 라이트로 앞을 비추며 거실로 나선다.
▶:한쪽 벽으로 돌진한 벤츠입니다...

▶:금이 간 유리 너머로 스마트폰과 노트 한권이 보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다.
운전석 문을 열고, 몸을 들이밀어 스마트폰과 노트를 꺼낸다.
스마트폰을 먼저 확인한다.
운전자의 물건일까.
▶:화면을 켜면 시간과 함께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는 마크가 가장 먼저 보입니다.
한번 더 버튼을 눌러 대기화면을 넘기면, 앨범이 가장 먼저 보이는데...

▶:은주와 재준의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사진은 1년 전 사진입니다.
사담왕■:헐 어떡해...재준씨건ㄴ가봐
▶:두 사람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있지만, 어째선지 상처를 촬영한 사진이 많습니다.
상처의 경과를 기록하듯 세밀하게 남겨놓았습니다.
개중에 긴 영상이 하나 녹화되어있습니다.

사진 속 상처는 모두 같은 상처인가?
사담왕■:확인하고 영상봐야지
▶:옅어지고 있는 경과가 찍힌 것을 제외하면 전부 다른 상처입니다. 상처의 크기와 깊이도 전부 다릅니다. 조금 치명적인 것 같아보이는 상처도 보입니다.
그리고 ...환부를 보는게 익숙한 당신이라면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사담왕■:뭐지 진짜
▶:피부색으로 미루어보았을 때, 상처를 입은 사람은 은주 뿐만이 아닙니다. 재준 또한 상처를 입었습니다.
사담왕■:헐 ㅁㅊ.........

영상을 재생한다.
사담왕■:너네 뭘 훔쳐온거야
N t. (GM):흥미로운 생각입니다.

알기 어렵다. 노트를 살핀다.
▶:일지로 보입니다. 곳곳이 검은 마카로 지워져있습니다. 빼곡하게 도주계획이 쓰여있습니다. 어느 주유소를 경유하고, 염색을 하고...
...쓰인 날짜를 확인해 보면 1년 전의 것입니다.

N t. (GM):맵에 핀 보여?
사담왕■:dhk와
N t. (GM):코코포 보고 견제햇는가보지
사담왕■:아 최근에 생긴거야?
N t. (GM):ㅇㅇㅇ
사담왕■: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찌그러진 본넷 위에 두 손을 얹고, 벽과 반대방향으로 밀어낸다.
사담왕■:이름 까먹엇다
사담왕■:은주군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2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사담왕■:와
▶:재준을 박은 차량이 무난하게 밀려납니다.
보이지 않은 환부가 고스란히 보입니다. 으스러진 뼛조각이 천천히 흘러내리기 시작합니다.

이쪽도 즉사인가. ...어쩌면 의식이 남아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길 바란다.
굳어가기 시작한 몸이 미끄러지기 전에, 그를 받아 안아들고, 은주의 시신 옆에 눕혀둔다.
▶:재준의 시신을 눕혔습니다.
▶:재준의 목에 무언가 걸려있는게 보입니다. 목걸이인가?

▶:자세히 살펴보면, 작은 열쇠입니다. 크기로 봐선 방문을 여는데 쓰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피로 젖어있어 잘 보이지 않았나봅니다.

"...이건 잠깐 빌려가겠습니다."
▶:작은 열쇠를 챙겼습니다.

셔츠와 바지가 피로 젖어 끈적거리고 축축하다.
빗 속에 들어가 씻어내면 조금 나을까. 쓸데 없는 생각을 하며 거실쪽으로 향하던 찰나,
상자더미가 눈에 밟혀 걸음을 멈춘다.
쓸만한 것이 있나 살펴본다.
▶:왠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동시에...
사담왕■:...와

배터리가 다 됐나. 휴대폰을 확인한다.
▶:화면은 멀쩡하나...
분명 오늘은 4월.
핸드폰에 찍혀있는 날짜는 11월 1일입니다.
▶:자정을 넘어간 시각. 화면이 깜빡거리기 시작하더니 그마저도 꺼집니다.

상자더미를 뒤적여 무엇이라도 주변을 밝힐 수 있을만한 물건을 찾는다.
손전등이든, 램프든, 아주 작은 성냥이든,
사담왕■:ㅋ명우 행운 지금 캐낮은데

| 기준치: | 28/14/5 |
| 굴림: | 98 |
| 판정결과: | 대실패 |
사담왕■:왔ㅂ
▶:성공할 때 까지 굴릴 수 있습니다.
사담왕■:대실패여도요?
▶:네.
원래라면 강행도 행운을 1까고 해야하는데. 안써도 됨.

사담왕■:............어째서?

| 기준치: | 28/14/5 |
| 굴림: | 88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28인데....

| 기준치: | 28/14/5 |
| 굴림: | 72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진짜 찐막트

| 기준치: | 28/14/5 |
| 굴림: | 93 |
| 판정결과: | 실패 |
▶:...그리고 손에 자가발전식 손전등이 잡힙니다.
사담왕■:수치가 응 안돼~

다소 시간은 썼지만... 상자 더미 속 무엇인지 모를 물건들에 치인 손이 얼얼하다.
민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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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현성아. 일행을 부르는 소리가 가볍다.
민현성:"나오셨어요?"

"우선 급한 건 끝냈어."
"휴대폰이 이상해졌던데, 너도 그래?"
민현성:당신의 뒤를 쫒아간다. "네. 갑자기 꺼졌어요."
"시간도 이상하게 표시되던걸요."
"다치진 않으셨어요?"

"어두운데 먼저 부르지 그랬어."
민현성:"괜찮았어요. 바쁘실 것 같았고..."
"옆에 있으면 솔직히 불편해하셨을거잖아요." 괜히 장난스레 대답한다.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라서."
"... ..."
▶:내부가 어두운 관계로 주요한 가구는 관찰 판정 성공 시에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디어 판정, 듣기 판정 등의 기본적인 조사 다이스는 어느때라도 굴릴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은 아닌 모양이야." 주방의 입구를 밟고, 내부를 살펴본다.
사담왕■:가구 지정해서 봐야되?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4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와 갑자기 주운 왜 이러지
▶:성공할 때까지 굴릴 수 있습니다.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7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사담왕■::황당:
▶:손전등으로 이리저리 내부를 비춰보면...
사담왕■:보면?


사담왕■:.................

민현성:일어나려 손으로 무심코 바닥을 짚다가 인상을 쓴다.
"..."

"다친 곳은."
민현성:"괜찮아요. 알아서 일어날게요."
▶:명우는 손전등을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의자... 내가 지나올 때에도 넘어져 있었나?
▶:현성의 손등으로 핏줄기가 흘러내립니다. 근원지를 찾아 거슬러 올라가보면, 손에 작은 구멍이 나있습니다. 붉은 통로로부터 떨어진 핏방울이 바닥에 드문드문 떨어져있습니다.
▶:그리고 의자는 당신이 지나올 때는 넘어져있지 않았습니다.

"... 언제 그랬어."
당신이 마다했던 손을 뻗는다. 들키기 싫어서 그랬겠지. 이제는 소용 없는 일이니 괜찮다. 팔을 붙잡아 일어나는 것을 돕는다.
민현성:"아까 폰 꺼졌을 때요.." 부축을 받아 일어난다. 그렇다고 고통이 사그라드는 것은 아니다. 미간을 살짝 찡그린다.
"벽을 짚었는데 못이 튀어나와있었어서..."
사담왕■:와 자꾸 이름까먹어
N t. (GM):띄워줄게
사담왕■:아냐 메모하면 됨 ㅎㅎ

여전히 진정은 되지 않았지만.
손을 끌어당겨 환부를 자세히 들여다봤다.
민현성:"형. 저 괜찮아요."

▶:못이 제법 두꺼웠는지 손이 꿰뚫린 자국이 선명합니다. 아니, 선명하다못에 근육이 엉긴 실 몇개를 너머 반대편이 보일지경입니다.

용케 참고 있었다. 미련하다고 해야할지, 인내심에 감탄을 해야할지.
"... ... 앞으로는 숨기지 마. 그리고 붙어 다니는 게 낫겠다."
민현성:고개를 끄덕인다.

"발 조심하고. 우선 치료 할 것부터 찾아야겠네."
다치지 않은 쪽 손을 낙아채 단단히 잡는다.
손전등의 빛을 앞으로 향하고... 날아온 나이프와 의자를 한번 비춘다.
민현성:별말 없이 잡은 손에 힘을 준다. 걸음은 한걸음 늦다. 뒤에서 당신의 뒷모습, 엄밀히 말하면 비스듬히 옆 모습을 바라본다.

▶:나이프는 테이블에서 떨어졌는지 지면과 수직으로 꽂혀있습니다. 의자는 넘어져있는데...
사담왕■:넘어져있는데?
▶:어떤 장치가 되어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건너편엔 은주가 앉았던 의자도 넘어져있습니다. 그가 차고로 달려갈 때 넘어졌었죠.
의자 아래 바닥에 작게 반짝이고 있는게 보입니다.

은주가 앉았던 의자 바닥을 살핀다. 뭐지? 못?
▶:묘한 모양의 각인이 되어있는 열쇠입니다.

▶:다릅니다. 이 열쇠는 조금 더 큽니다.

차근차근 걸음을 옮겨 싱크대로 향한다.
손전등 끝을 입에 물고 손을 씻어낸다.
▶:손을 씻었습니다. 붉은 피가 씻겨내려갑니다.

"성아."
"...아프겠지만 응급처치는 해두자."
사담왕■:흐르는 물에 씻구세요~

사담왕■:싱크대에 보이는 건 업는건가
민현성:하릴없이 손을 내민다. 아마 그대로 둬도 괜찮을텐데도.
N t. (GM):무슨 열쇠 찾어
N t. (GM):내 말을 신경쓰지 말도록..

피가 씻겨나가면, 품에서 손수건을 꺼내 건넨다.
"꼭 쥐고 있어."
민현성:상처에 물이 닿을 때마다 손 끝이 떨린다. 아니, 튀어오른다. 핏줄기가 쌋겨내려가면 손을 거둔다.
사담왕■:ㅁㅊ 안픈가봐...........
민현성:손수건을 받는다. 손에 쥔다. "감사해요." 여즉 손 끝이 파르라니 떨린다. 고통을 곱씹듯 혀를 입 안에서 굴리며 인상을 쓴다.
사담왕■:- 손내려봐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담왕■:탐사자의 덕목
사담왕■:무기 챙겨야하는데
N t. (GM):ㅋ 신경쓰지마.. 말했지만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사담왕■:차피
▶:특이한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붕대 같은 게 있으면 좋을텐데..." 전처럼 조심조심 앞을 비추며 걸음을 옮긴다.


▶:불이 켜져있을 땐 아늑하기 그지 없었는데, 벽난로 안엔 잿더미 뿐이며 싸늘합니다.
부지깽이가 옆에 떨어져있는게 보입니다.
사담왕■:여기서

▶:그저 재일 뿐입니다. 적어도 부지깽이는 아직 열감이 좀 남아있어 따듯합니다.
N t. (GM):해보도록.

소파로 시선을 돌린다. 보통 치료를 했다면 이 부근에서 했을 텐데...
"... 실은 아까 차고를 정리하면서 이상한 동영상을 발견했는데."
민현성:"이상한 동영상을요?"

"무언가를 가지고 이곳으로 도망쳐 왔고, '새해가 시작되는 날'까지 버티고 있다는."
"...그리고 번갈아 빚을 갚는다는 이야기도 했었지."
▶:소파는 가죽으로 되어있습니다. 벽에 붙은 낮은 장식장과 가깝습니다.

그 위 장식장을 열어보며,
"혹시 현재 시간이랑 날짜, 다시 한번만 확인해줄래?"
민현성: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본다. 옆에 버튼을 아무리 눌러봐도 핸드폰은 켜질 기미가 없다.
"...안켜져요."
사담왕■:아 꺼졌었지...
민현성:거실 내부는 새카매서 보이지 않는다. 그의 시야론 더더욱.
사담왕■:...그의 시야론 더더욱...?
사담왕■:인어의 시력문제라고해 빨리
N t. (GM):그거맞아
사담왕■:아~

맞는 게 있나?
▶:재준의 시신에서 발견했던 작은 열쇠가 제자리를 찾은듯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사담왕■:뭐야?
민현성:"어쩌면 오늘이 새해일지도요..." 생각에 잠긴다...

포스트잇을 읽어본다.
빚을 받으러 올 때까지 기다리지마.
기다리게 했다간 더 큰 대가를 치러야해.
재갈 쓰는거 잊지 말고 - H
사담왕■:..............

사담왕■:싸교 양피지일까 이건
▶:황은주와 안재준의 이름이 번갈아 쓰여있는 종이입니다. 영수증처럼 길군요.

민현성:"지금은 아니지만 옛날엔 있었죠." 역시 곰곰히 생각하다 곁에서 같이 종이와 포스트잇을 바라본다.
그리곤 다시 생각에 빠진다.

▶:시중에 판매하는 평범한 펜입니다. 잉크를 반정도 썼습니다.
민현성:"아직도 명절은 남아있을거에요. 삼하인이라고.."
쪼그려앉아있던 차였다. 무릎을 짚고 일어난다.

민현성:"형. 잠시만요." 손을 놓곤 벽난로로 향한다.
▶:진열장 윗칸엔 잡다한 공예품과 도자기가 섞여있습니다. 어둠 속에 한데 엉겨 덩어리처럼 보이는데...

민현성:"괜찮아요. 이정도 거리는 보여요."
사담왕■:28행운 나가신다..

| 기준치: | 28/14/5 |
| 굴림: | 35 |
| 판정결과: | 실패 |
▶:수많은 조각상들이 당신을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안쪽에서 구급상자를 찾았습니다.
민현성:"원하던건 찾으셨나요?"
사담왕■:현성아 너 뭐했어
민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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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당신에게 직선으로 꽂힌다.
사담왕■:현성아 너 미친거야

민현성:"..." 주먹을 굳게 쥔다. 손 끝의 경련이 팔로 퍼진듯 고통으로 떤다. 곧 가라앉는다.

"뭐한거야." 시험할 생각이 없었던 추측이 맞았나. 당신을 끌어 소파에 앉힌다.
사담왕■: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
민현성:"혹시나 싶어서 해봤어요."
"...될 줄은 몰랐지만."

민현성:"죄송해요. 그런데-"
사담왕■:민현성 깎아가며 탈출해야한ㄴ다코요?
민현성:"방법이 있으면 해봐야하는거잖아요."
"그리고...적혀있었잖아요. 기다리게 했다간 더 큰 대가를 치른다고..."
그도 굽힐 생각은 없다. 당신을 마주본다.

아마 같은 입장이었다면 그 또한 당신과 같은 행동을 했으리라. 그러나,
"알아. 아는데... ...." 의견을 굽히는 것이 괴로운 듯 입술을 깨물었다. 몸을 낮추고, 떨리는 손 끝으로 당신의 팔을 끌어 당긴다. 그 위에 손을 올려두고
"... 일단 치료부터 하자."
사담왕■:이거 정말
N t. (GM):아 ㅇ여기서?
사담왕■:ㅋ
민현성:고개를 천천히 끄덕인다.
"형... 그렇지만 필요하다면 계속 할거에요." 나직하게 중얼거리곤 그대로 바닥을 바라본다.

거즈에 소독약을 묻혀 환부를 가볍게 두드려 소독한다.
"...알아."
'필요한 일'을 만들지 말아야겠지.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생긴다면,
민현성:이를 악문다. 몸이 곱아든다. 고통이 신경을 타고 뇌리에 파고든다.
사담왕■:바보...
민현성:"그러니 그냥 절 쓰세요."
끙끙대는 도중에도 더듬대며 말한다. 아마 나가게 된다면, 그렇다면 한달정도의 유예를 두고 사라질 것들이니까.

소독을 끝내면 깨끗한 거즈를 댄 뒤, 붕대를 단단히 감기 시작한다.
"민현성. 그렇게 쉽게 말하지마."
단호한 목소리와 다르게 눈동자가 흔들린다. 시선은 꼼꼼히 교차되는 붕대에 고정되어있다.
민현성:고개를 들어 당신을 바라본다. 희미하게 웃곤 다시 고개를 떨어트린다.
사담왕■:이긍.........
민현성:'당신은 날 너무 인간처럼 대해... 그래서 나는 인간으로 남아 있을 수 밖에 없어...'
민현성:"아파요..." 나직하게 중얼거린다.
"그렇지만 형이랑 빨리 나가고싶어요."

말 없이 몸을 일으켜 당신의 옆에 걸터 앉은 뒤 몸을 단단히 끌어안았다.
여느 때와 같은 박자의 숨소리, 그러나 몸은 잘게 떨리고 있다.
"나도."
"...나가자. 그 방법은 최대한 쓰지 않고. 조금이라도 더 빨리."
민현성:팔을 뻗어 마주안는다. 편한 자세는 아니건만 어쩐지 안전하다는 생각이 든다. 늘 그렇듯..
몸에 힘을 한껏 빼곤 당신에게 기댄다.

"깊이 꿰뚫는 건 안돼. 동맥이나 힘줄을 지나면 위험하니까. ... 나이프를 챙겨가자."
"...그 정도는 내가 정하게 해줘, 현성아." 가볍게 웃어보인다.
민현성:기댄 채로 고개를 끄덕인다. "좋아요."
사담왕■:약간
N t. (GM):솔직히 나는 이거 좀 포상처럼 갓다왓음.
N t. (GM):아 당연하지 그건!
사담왕■:어라? 하고
N t. (GM):아 몰르갯다 그건..
사담왕■:웃는중...
N t. (GM):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원하는대로 해
사담왕■:당연히 직접 그어야지
N t. (GM):아뇨 좋은데요.
사담왕■:근데 솔직히 명우 입장에서
N t. (GM):아 당연하지~~!!!
사담왕■:ㅎㅎ

구급상자에서 여분의 붕대와 소독약을 챙기고, 마지막으론 서랍을 열어 잭나이프를 챙겨 허리춤에 달았다.
▶:나이프와 붕대, 약을 챙겼습니다.

"... 정공법은 안 통할 것 같고."
민현성:"깨질 것 같지 않죠?"

"그 부부가 '나갈' 방법에 대해서도 연구해뒀으면 다행일텐데..."
곰곰이 생각하다가
"우선 서재로 가보자." 손전등을 옮겨잡고, 손을 내민다.
사담왕■:서재로 점프시켜줘 키퍼
민현성:손을 뻗어 잡는다.
사담왕■:...........누가 있나?

N t. (GM):아무래도 누군가의 상해가 걸려있어서
사담왕■:응... ㅈㄴ 알짜만
민현성:"...보고 있는 것 같아요."
사담왕■:쏙쏙 보고 다니려고

| 기준치: | 62/31/12 |
| 굴림: | 5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그러나 무시하면 그만입니다.

손정등으로 서재 안쪽을 비추며, 수많은 책들의 책등을 훑는다.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5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사담왕■:와 현성이 부상 걸리자마자
N t. (GM):명우 진짜 각오햇나본데..
사담왕■:기깔나게 성공 시작함
N t. (GM):사랑이 깊다...
사담왕■:사랑이 깊어 kpc...
▶:제목없이 직선만 가로지르고 있는 책을 한권 발견합니다.
손을 많이 탔는지 많이 바래보이는군요.

민현성:손전등을 가져와 책을 비춘다. 너무 눈부시진 않도록.
▶:표지도 책등과 마찬가지로 직선이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제목은 보이지 않습니다. 책 표면은 알 수 없는 질감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치 가루를 만지는 것 같기도 하고, 털을 만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손에 묻어나오는 것은 없습니다.

▶:책장을 넘겨봅니다... 대부분의 페이지는 손상되어있습니다. 마구잡이로 찢겨나가있거나, 혹은 새카만 선들이 가득합니다.
개중에 알아볼 수 있는 것을 읽어보자면...
사담왕■:광기온챌채썼나보다
▶:악마 추방 의식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의식은 악마가 깃든 사물이 놓여있는 제단에 열쇠를 꽂아 문을 열고, 시전자가 주문을 외우면 됩니다.
영구적으로 정신력 1D5를 소모하며, 기본 성공률은 15%이며 MP를 바쳐 확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MP 1당 5%의 확률이 오릅니다.

책을 덮고 근처에 내려둔다. 책상 위를 살핀다.
"보아하니 열쇠라는 게 필요한 모양인데-"
민현성:"열쇠..."

"아까 주방에서 주운 열쇠가 하나 있긴 한데, 맞는 열쇠인지는 모르겠네."
▶:최근엔 보지 못한 구형전화기입니다. 몸체엔 희미하게 HM시큐어라는 마크가 그려져있습니다.
수화기를 들면...신호가 갑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여성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사담왕■:한민 시큐어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지금 전화를 건 곳의,"
"아니. 이곳의 주소를 알고 계십니까?"

"전화주신 분, 본인 성함과 비밀번호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주인분은 현재 연락을 주고 받을 상황이 아니십니다. 저는 방문객이고요."


"응급 상황이라서요."
"사람이 죽었습니다. 두 명."

사담왕■:한민아!!!!!!!!!!!!
▶:아무래도 믿지 않는 눈치입니다.
사담왕■:이런띠발 한민탈락이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근무 중인 신명우 경감입니다.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사담왕■:설득굴려.......
▶:굴려굴려~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5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사담왕■:하

▶:다시 굴려보겠는가?

사담왕■:...현성이 그어야하지
▶:그렇다.
⛧:하지만 시도해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됨.
알았다.
사담왕■:헐

사담왕■:뚜...뚜... 뚜...
⛧:수화기 너머로는 규칙적인 기계음만 들립니다.

민현성:"...잘 안됐죠."

민현성:"조금 더 찾아봐요."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은 아직 많으니까." 괜찮아. 중얼거린다.
⛧:대기화면이 꺼지고 바탕화면이 켜집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커서만 빈 바탕화면을 이리저리 오갑니다.

⛧:소리만 들립니다.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68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사담왕■:ㅋㅋ
N t. (GM):진짜 귀신같이 잘나오네
사담왕■:ㄹㅇ
⛧:책상 위 사무용품이 정리된 서랍 근처에서 USB를 발견합니다.
USB엔 CALL 1117이라 적혀있습니다.

⛧:USB를 꽂습니다.

"녹음해둘 필요가 있었나."
⛧:메세지는 대부분 끊겨있거나 손상되어 있지만... 들을 수 있는걸 간추려보자면...

그래도 희망이 있다면 비밀번호를 알아냈다는 점,
그리고 그들이 '이사'에 대해 확신하고 있었다는 점일까.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다시 수화기를 든다. 1117, 번호를 꾹 꾹 누른다.
신호가 가는 동안 귀에서 수화기의 아래를 살짝 가리곤
"아마 될 것 같아."

사담왕■:될까?
⛧:다시 발신음이 들립니다. 곧 연결됩니다.



사담왕■:아 따옴표 안썼다
N t. (GM):고쳐놓을게


사담왕■: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

사담왕■:명우의 첫 진상짓

N t. (GM):진상짓이 인사하기야?
사담왕■:아니.
⛧:다시 규칙적인 전자음만 들립니다.
사담왕■:방금 중국집가서 김치찌개 찾기 했잖아
N t. (GM):아 ㅋㅋㅋ뭐 그럴수도 있지
민현성:"뭐래요?"

"사람을 보내준다네. 구급차만."
"이곳까지 진입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서재 너머 발코니로 향한다. 여전히 폭우가 쏟아지고 있나?
사담왕■:테라스랑 추상화 남앗군
⛧:여전히 억수같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창문에 맺힌 빗방울이 다른 물방울에 쓸려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발코니로 향하는 문은 굳게 닫혀있습니다.

⛧:유리로 된 문은 열릴기미가 없습니다.

⛧:마당의 풍경은 방향이 달라 확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검은 바탕에 물감이 마구잡이로 흩뿌려진 추상화입니다.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93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오....

사담왕■:...먼저
⛧:미감이란건 도대체 뭘까요?
알 수 없습니다...
N t. (GM):먼저?
사담왕■:ㅇㅋ...

이것이 악마 숭배자들의 미감인가. 미련없이 돌아서 현성에게 다가간다.
민현성:팔짱을 끼곤 여전히 테라스 밖을 바라보던 참이다. 인기척에 고개를 돌려 바라본다.

민현성:"...아무것도요."
손을 뻗어 테라스 창을 밀어본다.

민현성:점점 더 힘을 준다. "..."
사담왕■:"... ..."
민현성:"안되네요."
사담왕■:그래.
N t. (GM):나 그렇게 자캐코패스같은 짓 하지 않아.
민현성:"여기서 살던 사람들은 줄곧 이런 일을 겪었던걸까요?"
"의식주를 얻기 위해 상처를 입고, 입히고."

"구급차가 도착하려면 아직 시간이 걸릴 것 같아." 고갯짓하며 서재를 나간다.
"그리고 아마 이곳을 나가는 데에는 크게 도움되지 않을 확률이 더 크고."
민현성:창 밖을 바라보다 한 박자 늦게 당신을 따라간다. "그럼 또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그래. 찾아야지."
문득, 어쩌면 재준과 은주가 찾아낸 방법으로는 탈출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가 도착하기 전까지 확신하지 못했으므로.
한 사람 분의 대가라... 곰곰이 생각한다.
"얼마나 걸릴지 확신이 없네."

민현성:"왜요?"

민현성:"하루를 넘기면 대상자가 되니까 그런거죠?"
사담왕■:ㅋㅋ


민현성:"네."
사담왕■:엉.........ㅠㅠㅠㅠㅠㅠ

민현성:"애초에 안다치면 더 좋고요."
⛧:해당 판정은 강행이나 리롤이 불가능합니다.

| 기준치: | 28/14/5 |
| 굴림: | 32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와 아까워
⛧:찬장에서 적은 양의 응급양과 의료용품을 찾았습니다.
⛧:이 곳에서 찾은 약품이나 붕대를 사용해 응급처치를 시도 시, +10의 보정치를 받으며
사담왕■:오 오오오오오오
⛧:1D3의 추가 HP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횟수는 단 한번입니다.
사담왕■:챙겨둿다 중요할 때 써야겟다

⛧:약과 붕대를 챙겼습니다.

⛧:욕조 안에 흰 천으로 쌓인 무언가가 보입니다.

"한 사람이 나갔다 오려면 얼만큼의 대가가 필요할지는 아직 가늠이 안 되지만."
천으로 쌓인 것을 들어올린다.
민현성:"...하루가 지나기 전에 그냥 나가면 돼요."

⛧:천 아래로 단단한 물건이 만져집니다. 그리고 차갑습니다.
민현성:"탈출할 방법만 찾으면..."

"물론이지."
휘감고 있던 천을 풀어낸다.
▶:천에 쌓여있던 물건은 단검이었습니다. 무척 오래되었으나 날만큼은 아직도 새것처럼 벼려져 있습니다.
언뜻 새파란 예기마저 비칩니다.

형태는 다르지만 이게...
"열쇠인 것 같아."
다시 천으로 조심스레 싸서 챙긴다.
민현성:"그럼 이제 열쇠를 꽂아넣을 물건만 찾으면..."
"되겠네요."

"...! 왔나."
"내려가보자."

| 기준치: | 28/14/5 |
| 굴림: | 43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뜌어어어어어
민현성:=
(To GM)rolling 2d10
(+)
5
5
10
사담왕■:안돼애애애애애애애애

난간을 잡고 급히 당신에게 손을 뻗는다.
⛧:오...잡아볼거임?
사담왕■:응.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75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ㅠㅠ

⛧:당신의 팔을 잡아당기는 어떤 힘이 있었습니다.
결코 불운에 엮이지 않겠다는 불가항력적인 힘이...
사담왕■:안돼애애애애애애애애

"현성아, 성아..." 곧장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현성의 몸을 껴안는다. 떨리는 손이 피에 젖은 앞머리를 걷어내고, 의식을 확인한다.

머리가 뜨거워진다. 눈알을 바삐 굴려 상처를 살피면서도, 손으로 볼과 목을 어루만진다. 자동차의 배기음은 잊혀진지 오래다.
사담왕■:억까상황

생각이 스친다.
??:"선생님, 괜찮으신가요?"

현성의 뒷머리를 받쳐 움직이지 않게 바닥에 내려두고, 현관문으로 곧장 뛰었다.
⛧:그리고...
사담왕■:뭘........?

다섯 걸음. 고작 다섯 걸음만 더 가면 구급대원들을 부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동시에 그 다섯 걸음으로 현성의 숨이 끊길 수도 있다.
무력감이 온몸을 짓누른다. 식은땀으로 축축해진 손으로 주먹을 쥐고...
문을 등지며 천천히 돌아선다. 자동차 전조등을 등진 얼굴이 짙은 그림자에 잡아먹힌다.
??:"안계신가요?"
사담왕■:뜌..........
N t. (GM):그렇다.

힐끔, 현관문에 시선이 닿았다가
현성에게 다가간다.
사담왕■:.........
??:"...안재준씨가 정신착란을 일으켜서 건 전화라는데요."

??:"그럼 철수하죠. 어차피 내일이면 해지되고.."
사담왕■:....................
??:"차고에도 불 꺼져있는거 보니까 비어있는 것 같은데."
민현성:"...형."

민현성:"무-슨...일이..."
움직이려다가 다시 몸을 웅크린다. 고통스러운 신음소리가 저도 모르게 튀어나온다.

"움직이지 마. 말도."
바닥에 주저 앉아 옅은 숨을 내뱉는 머리를 무릎 위에 올려둔다. 조심스러운 손길로 상처를 확인한다. 주머니에서 챙겼던 응급 약과 붕대를 꺼낸다.
"많이 어지러울거야. 계단에서... 넘어져서, 피를 많이 흘려, 서..." 애써 동요를 감추며 머리 지혈부터 시작한다.
사담왕■:내 생각에 지금인것같아

| 기준치: | 45/22/9 |
| 굴림: | 72 |
| 판정결과: | 실패 |
사담왕■:씨발
⛧:설령 희망의 편린이라고 하더라도 대가는 치러야하는 법.
사담왕■:.............
사담왕■:악마퇴치할거야
▶:그리고 여기서
끊고간다.
N t. (GM):자..이런시날이다
N t. (GM):걱정마...
금방 나아
사담왕■:룸넘나할생각만만했지이악독한악마새키가
N t. (GM):하지만...
사담왕■:근데 내 마음은 그러지 못ㅎ해
N t. (GM):다치면 가슴이 아프지..
무슨말인진 알어..
사담왕■:...
N t. (GM):나도 명우가 이런 상황에 처한다고하면
너무 슬플듯..
사담왕■: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N t. (GM):명우야..ㄸㅂ....다치는거좋아 하지만 너무 쓰라리다..
사담왕■:................
N t. (GM):...고난역경이 이것뿐만이 아닌데
사담왕■:어딜 외가 ㄴ악마한테 당하구 잇어
N t. (GM):어쩌려고이러나..
사담왕■:이거 ntr이야
N t. (GM):ㅋ
아 씹 ㅠ
사담왕■:ㅋㅆㅂ 이게 시작이라고?
N t. (GM):아니 근데 대충...
중반부까진 왓어
사담왕■:오 많이 왔다
N t. (GM):와인은..와인이지.
N t. (GM):ㅈㅁ...혹시
ㅇㄴ ㅋ
혹시모르니까 미리말하는데
사담왕■:언능 누워
N t. (GM):모든 말이 진실된건 아냐
사담왕■:..........
N t. (GM):아니 그렇다고 구라를 친다 이건 아닌데
사담왕■:그렇겟지 아무래도
N t. (GM):약간..미끼도 있을수도 잇음
사담왕■:알지!!
N t. (GM):그래 그럼 됏어.
사담왕■:근데 확인하고싶어지는게 탐사자
N t. (GM):그래 맞아
좀 더 돌아다녀도 돼
N t. (GM):민현성은 띤명우가 띤명우로 사는걸 자기가 난도질당하는것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할걸
사담왕■:조사 루트 생각해봐야지...
N t. (GM):ㅋㅋㅋㅋ
사담왕■:웅...................
N t. (GM):다음엔 언제갈래
언제 시간되니
사담왕■:너 편할때?
N t. (GM):ㅋ
이번주 토요일은?

N t. (GM):아맞네
그래 오늘은?
사담왕■:ㅋ

사담왕■:혹시 모르니까 캘린더 확인좀

N t. (GM):오늘보자 ㅋ
나...점심먹고 봐도 ㄱㅊ고
저녁먹고 봐도 ㄱㅊ고
사담왕■:점심먹고 ㄱㄱ
N t. (GM):한시반쯤에 기기
ㅋ ...하 빨리 탈출시켜주고
개귀여운 시날 하나 찾아서 힐링시켜줘야됨..
사담왕■:ㅋ
병원 배경 시날 없나
ㅋ
N t. (GM):왜 ㅋㅋㅋㅋㅋㅋㅋㅋ
노춤사?
사담왕■:아니
요즘
요즘?
시날에서 많이 다쳐서
단골병원 하나 쯤 있으면 웃기겟단 생각을 햇엇어
N t. (GM):z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담왕■:퍼펙구미의 병원으로 가자...
N t. (GM):환자분..이번엔 환자분이 누우러 오셨군요..
사담왕■:명우도 바보같이 울어줄게....(ㄴㄴ(근데 진짜가능할듯
N t. (GM):ㅋ...아 씹..
ㅁㅊ..
나 사실 명우가
제기랄이라고 할때
사담왕■:응
N t. (GM):발기햇음..
사담왕■:ㅋ
N t. (GM):와 신명우 입에서 욕을 뽑아냈다...
이러면서
사담왕■:좋은말양파명우도
욕하죠 이건? ㅠㅠ
N t. (GM):아 기믹보면
...아니다 암튼
사담왕■:..........
N t. (GM):...그래서 좋앗음..
사담왕■:명우 오늘부터
구마신부 지지할지도 몰라
그렇게 알아...
N t. (GM):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아 ㅠ 악마한테 너무 당해서..?
온베케이션도 까야되는데
사담왕■:어...
N t. (GM):온베케도 솔직히 꼬라지보면 걍 ㅈㄹ 구를거같은데
사담왕■:온베케 너 갓다왓어?
N t. (GM):아니 안갓다왓지
근데 깔거임
ㅇㅉㄹㄱ~~~!!
사담왕■:KPC 고정인가
또
현성이만
다치라고?
ㅋ
N t. (GM):아니? kpc 고정 아닐걸?
사담왕■:(다치는거 상정임)
N t. (GM):근데 다치는지 안다치는지는 몰라
사담왕■:.......
다칠지도
.......
N t. (GM):나 갠적으로 스쇼서로 정크러쉬도 가고싶다
사담왕■:사계기담
라이터신가
N t. (GM):ㅇㅇ
사담왕■:다칠지도
...
ㅋ
N t. (GM):그래
뭐 그럼
다치지
사담왕■:응!
N t. (GM):어쩔거야 kpc는 원래 굴러.
사담왕■:너
스쇼서
캐입이 가능해?
N t. (GM):...되지?
아 근데 ㅅㅂ
사담왕■:ㅁㅊ.......
재능충
N t. (GM):나요 즘 민현성을 너무
사담왕■:그냥 섹못방
되는거 아니야?
N t. (GM):...아니 원래 이새끼는 진짜 순애충이라
사담왕■:호텔배경 아니야?
응
N t. (GM):섹못방?
섹..못방? 이되나?
안될듯..?
사담왕■:정크러시 몰뇌라 오호? 함
N t. (GM):조금 개변하면 갈 수 있음 이거
사담왕■:하여간 순애충이라
N t. (GM):읍스할 여지가 걍 없어..
아니 민현성 걍 순애충이고
띤명우 너무 사랑해서
스쇼서 캐입 안될지도
이생각하고잇엇음
민현성 이름 달고 신명우를 적대할 수 있는가?
사담왕■:아 잠만
N t. (GM):하기사 거기서도 사랑은 하고잇어.
엉
사담왕■:나 졸리긴한가보다
스쇼서를
쿠에로 필터링해서
얘 실화인가?
하고 있었어 지금까지
방금 깨달음
사담왕■:ㅋ
ㅋ
N t. (GM):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 ㅠ
사담왕■:모든 대화가
N t. (GM):아 쿠에로
가고싶어?
사담왕■:이해되죠
아니아니.
나는 못해.
ㅋ
N t. (GM):가게해줄수잇어
민현성이 진짜
섹스던전 열듯..
사담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쇼서....
스쇼서
명우: 으심되
N t. (GM):민현성 : ㅎㅎ.
사담왕■:현성: ㅎㅎ...
ㅋ
N t. (GM):ㅋ
ㅋ
ㅋ
사담왕■:그래
ㅋ
N t. (GM):아
캐웃기 ㅁ ㅠ
나 요즘 드는 생각인데...
사담왕■:그래. 심상이 맞아서 다행이다(ㅋ)
응
N t. (GM):약간 심상이
우리가 ㅈㄴ 오래되서
맞춰졋잖아
사담왕■:ㅇㅇㅇ
N t. (GM):그래서 좋은거같음 ㅋ
사담왕■:ㅇ//////////ㅇ 나두.
N t. (GM):달라도 재밋고 맞아도 재밋어
사담왕■:썰풀때
너가 명우 조종해도 이상하지 않고 내가 현성이가 뫄뫄했으면 좋겟다~해도 이상하지 않은 점잊
좋은듯...............
캐조종이라고
욕먹죠
N t. (GM):ㄹㅇ
다른사람한테 하면
님아그거아님하는데
서로한테하면
깊생하다가 아니면 다르다고 말하고 맞으면 맞는대로 재밋음
사담왕■:ㄹㅇ...
N t. (GM):그냥 떤명이 좋은듯?
너가 좋은듯?
한시반이다 널 놔주겟어.
자러가!
사담왕■:왜 그런 감동 발언을 하는거야 바보!!!!!!!!!!!!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 새삼스럽지도 않지 않나
사담왕■:떤명 사랑해...////// 서녕도 놀앋줘서 고마어////
N t. (GM):나도~
사담왕■:성가신 톳자아이처럼
바카바카바카
때려줄게
ㅋ
N t. (GM):톳... 린이 되어버린거야..?
사담왕■:하.................
최애를
푸리에 비비지마 서녕...
N t. (GM):ㅋ
사담왕■:너 그거
린한테 잘못하는거야;
N t. (GM):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씨 ㅠ
사담왕■:ㅋ 빨리 누워라
언능 자야 오늘 또 보지
낮잠 지각 안봐드립ㅂ니다(농담
N t. (GM):ㅋ 알앗어
바바이 ㅇ,
사담왕■:잘자~
N t. (GM):어서와라
N t. (GM):ㅋㅋㅋㅋㅋ오늘 ㄹㅇ 춥긴하더라
여기는 안개도 꼇음
사담왕■:ㅁㅊ.... 4월 맞냐
N t. (GM):ㅁㅊ...
오늘이 삼하인이라고?
노래가 끝낫군...
N t. (GM):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런날이야
N t. (GM):그렇다
⛧:지혈을 해보려 했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손 사이로 계속해서 그의 피가 흘러내립니다.
사담왕■:싫어어어어어어어
N t. (GM):해야하지만...대가를 내야지 나중에 치르기 싫으면..
사담왕■:악마새키도륙해주겠어
N t. (GM):반갈죽
N t. (GM):써도 된다. 근데 쓰려면...
사담왕■:알아 그어야 하는ㄴ건
N t. (GM):써봐.. 수정치 +20으로 바꿔줄게
사담왕■:쓰려면?!

차도가 없는 수행을 반복하다,
힘없이 고개를 떨군다.
N t. (GM):아 갑자기 멘헤라됨 ㅁㅊ 명우야!!!

숨 쉬는 것도, 눈을 깜박이는 것도 잊은 것 마냥 멍하니 현성의 얼굴을 바라본다.
동시에 손은 허리춤으로 향한다.
사정 없이 흔들리던 손이 허리에 매달려 있던 날붙이에 닿으면, 순간 떨림이 멎고 마음이 고요해진다.
상황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던 머리가 다른 것을 계산해내기 시작한다. 방도가 없다. 그렇다면 실패해지 말아야 한다. 피해를 줄이고... ... 후유증이 안 남을 정도로, 움직일 수 있는...
"...현성아."
민현성:눈을 감고서 느리게 숨을 내쉬고 있었다. 사그라들 것 같은 목소리로 겨우 대답한다. "...네."

민현성:눈을 뜬다. 흰자위와 구분되지 않는 눈동자, 검은 동공이 당신을 향한다... 곧 고개를 끄덕인다.

"못 견디겠으면... ..." 현성의 입가에 손을 포개둔다. 다른 쪽 손에는 잭나이프의 날카로운 날이 희게 빛 나고,
과히 냉정한 판단 하에, 다친 팔의 소매를 걷어낸다.
팔뚝 안쪽, 굵직한 힘줄이나 핏줄은 지나지 않는 자리.
2cm. 단단한 뼈에 닿지 않을 정도로,
칼을 수직으로 세워 찌른 뒤, 살을 갈라낸다.
사담왕■:나 이제 응치 65됐어 짱이지////
민현성:
| 굴림: | 6 |
사담왕■:저건 무슨 롤일까
⛧:칼이 피부를 가르며 들어갑니다. 피부와 칼날 사이로 피가 비칩니다. 현성이 입을 벌려 당신의 손가락을 깨뭅니다.
칼날이 근육을 가르고 들어갈 수록, 무는 힘도 강해집니다.
그리고 동시에 당신의 머리속이 명징해집니다. 마치 누군가 순서도를 짜서 넣어놓은 듯 해야할 일이 명확해집니다.

식은 땀인지 모를 액체가 턱을 따라 흐르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듯이 머릿속에 떠오른 것들을 서둘러 행한다.
손길은 아주 조심스럽다. 더 이상 어떤 고통도 주고 싶지 않다는 듯이.
사담왕■:기도해
사담왕■:이런 디발~~~
N t. (GM):뭔일 잇엇나 ;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64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사담왕■:와 ㅆㅂ 해냈다
⛧:천으로 환부를 눌러 지혈하고, 붕대를 감아 처치합니다.
N t. (GM):와 미친...명우 도대체 무슨 시간을 보낸거임 혼자서..
사담왕■:그러니까 왜케 많이 다치래
N t. (GM):...끝나고 설명해주겟어.
⛧:꺾인 발목을 힘주어 맞춰두고 칼에 찔린 상처도 처치합니다.
모든걸 끝내고 난 뒤엔 진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현성의 숨이 한결 편해진 것 같습니다. HP+12
사담왕■:와
민현성:손이 희게 질리도록 당신의 옷자락을 붙잡고 있다가, 겨우 놓는다.
자맥질을 하다 겨우 수면위에 다다른 사람처럼 숨을 틔운다.
"...죄송해요."

"...다 끝났어. 일어날 수 있겠어?"
민현성:"..잘하면요."

민현성:고통의 여운이 길다. 여전히 머리가 지끈거리는 것 같다. 악물었던 턱에서도 통증을 호소한다. 겨우 손을 들어 제 턱을 매만진다. "무겁다고 하셨으면서." 마찬가지로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대답한다. 목이 쉬었는지 목소리가 거칠다.
"...그 사람들은 갔죠?"

"아마 다시 안 올 거야."
민현성:입맛이 쓰다. "그렇군요..."
"...놔줄 생각이 없나봐요."
"그러니까 그 사람도 형한테 총을 겨눴던거겠죠."

"...영리한 놈이야."
"내가 하루만, ... 딱 그 만큼만 더 머물고 방법을 찾겠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잘 알아. 인간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방법을. 중얼거리며 현성의 등을 받쳐 몸을 세운다.
민현성:그나마 멀쩡한 팔로 바닥을 짚곤 당신의 보조를 받아 몸을 세운다. 머리가 어지러운지 앉아선 고개를 숙이고 이마를 짚는다. 시야가 핑 도는 것 같다.
"그렇지만 형. 하루가 지나가길 기다리면 안될 것 같아요."
머리를 움켜쥐고 나직하게 속삭인다.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것에 가깝다.
"그 두사람이요. 적어도 1년동안은 이러고 살았을텐데, 늘 이런 중상을 입진 않았을거 아니에요..."
사담왕■:오........?
민현성:"근데 저흰 오늘만해도..." 더듬더듬 말하면서 천천히 고개를 든다. 겨우 촛점이 맞는다.
"어쩌면 살려둘 생각도 없는거 아닐까요?"


"...서재에서, 추방의식의 방법을 발견했어."
"가장 확률 높은 방법이 있다면 그거겠지." 등을 쓸어준다.
굽혔던 무릎을 펴고, 몸을 일으키며 현성의 몸도 바로 세운다.
팔 아래 어깨를 대어 부축한다.
"기대면 좀 어때. 걸을 수 있겠어?"
민현성:스스로 서보려다가 발목에 느껴지는 격통에 포기한다.
민현성:하는 수 없이 힘을 빼고 기댄다. "네.."
사담왕■:바부!!!!
민현성:차라리 계속해서 '식사'를 하고 살았다면 좀 더 괜찮았을까? 가뜩이나 어지러운 머릿속에서 수많은 가정이 돌아다닌다. 결국 모든 것들은 그랬다면 어땠을까 따위의 상상으로 그치고 그는 묵직한 현실속에 서있지만.
"어디로 가실거에요?"

1
N t. (GM):ㅋ

"...재우려는거 아니야."
민현성:"알아요."


"내밀한 것들을 외부인의 손이 닿는 곳에 넣어두진 않았을 것 같은데... ..."
손님방과 부부의 침실 사이에 서서 숨을 고르곤,
"짐 챙길 거 있어? 이럴 줄 알았으면 상비약을 챙겨올걸 그랬네."
민현성:"없어요. 전부 다 옷이라서... 가볍게 챙기기로 했잖아요. 전부 다 있다고 했으니까..."
사담왕■:그랫구나
민현성:이마에선 식은땀이 흘러내린다. 숨을 고른다. "...." 침을 한번 삼키고,
"빨리 가요."

문고리를 돌려 열어본다.
⛧:방문은 잠겨있습니다. 아니, 자세히 살펴보면 문은 열리지만 뭔가에 막혀있습니다.
살펴본다면 사슬입니다. 하단에 자물쇠가 걸려있는게 보입니다.

아무래도 정답인 모양이다.
남아있던 열쇠 하나를 맞춰본다.
⛧:걸림 없이 들어갑니다. 열쇠를 돌리면, 자물쇠가 바닥으로 무거운 소리를 내며 떨어집니다.
이어서 사슬도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비가 내리는 소리를 빼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나요?
사담왕■:무섭게 물어보네

비스듬하게 먼저 발을 들여놓는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1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사담왕■:후훗
N t. (GM):도대체 이번 세션에서 극성을 얼마나 하는거야~~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화학 약품같습니다.
조금 익숙한 냄새같기도 합니다.

⛧:명우는 익숙할 것 같으니까 보너스 다이스를 하나 주겠음
사담왕■:오오오오오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72, 84, 7 |
| +2: | 극단적 성공 |
| +1: | 실패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사담왕■:놔
⛧:ㅋ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조금 지독할 정도로 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아, 잠시만." 현성을 침대 매트리스 위에 앉혀준 뒤, 캐리어 안쪽을 살핀다.
⛧:캐리어를 열어보면, 재준과 은주의 짐이 바닥으로 쏟아집니다.
주로 옷가지와 비상약인데, 불길한 모양의 나무상자나 투박한 자루같은 것이 눈에 띕니다.

사담왕■:흠...............
⛧:상자엔 무언가를 계량하는데 쓰는 은수저와 기묘한 향이 나는 말린 허브, 초가 가득 차있습니다.
자루엔... 말라비틀어진 동물의 발과 독특한 모양으로 잘린 나무조각이 들어있군요.
그리고 상자 윗부분엔 낡고 비어있는 칼집이 놓여있습니다.
N t. (GM):흥미로운 생각이다.

...알맹이가 없군.
돌아서 옷장을 살펴본다.
⛧:옷장은 쇠사슬로 감겨있습니다. 그렇지만 자물쇠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멀리서 봤을 때...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49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옷장을 보수하기 위한 테이프와 같이 기묘한 문양으로 엮여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마치 매듭처럼 보입니다.
사담왕■:매듭...?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33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잘라낼 수 있지 않을까요?
품 안에 그걸 위한 물건이 하나 있진 않은가요.

두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날을 쇠사슬 위에 겹쳐 올려둔 뒤, 힘을 주어 수직으로 찍어내린다.
철컥,
사담왕■:...........뭔데
사담왕■:????????

황은주:"살려, 살려줘... 살려줘...!"

황은주:"살려주세요... 으흑흑..."
"너무 아파... 아파요..."

무시하려고 해도 괴로운 목소리가 귓가에서 떠나지않는다.
혼란스러운 낯으로 현성을 살핀다.
"성아, 지금 무슨 소리... ..."
민현성:"...저만 듣고 있는거 아니죠?"
그도 마찬가지로 듣고 있었는지 당황스러운 표정이다.

성큼성큼 문으로 다가가, 프레임을 잡고 얼굴을 뺀다. 복도를 살피며 소리에 집중한다.
소리가 커졌을까?
⛧:짐승이 끙끙대는 것 같은 소리가 곧 비명소리로 변모합니다.
방에서 들었을 때보다 소리는 커졌습니다.
사담왕■:........뭐야????
황은주:"준아- 준아!!! 도와주세요, 살려줘요!"
"우- 움직일 수가.."

...
그리고 반으로 도륙난 재준의 앞에서 비명을 지르고... ...
한사람이 필요하다 라고 외쳤던 목소리.
부활은 숭배자들의 착각이 아니었나. 만약 정말로 가능한 일이었고, 그게 지금 일어났다면?
...대가는 누가 치르게 되는 거지?

고민 끝에 마른침을 삼키고 뒤를 돌아본다.
"확인하고 와야겠어."
민현성:"다녀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사담왕■:우리는 하나야

N t. (GM):미네연인이큰일햇다..
민현성:팔을 뻗어 잡는다. 다리에 쉽게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아니, 지지대로 삼아 몸을 일으키기가 두렵다. 찾아올 고통이 예상된다.
그래도.. 겨우 멀쩡한 쪽에 힘을 주며 당신의 팔을 잡아당긴다.
사담왕■:ㅠㅠㅠㅠㅠ
민현성:당신을 동앗줄삼아 몸을 겨우 일으켰다.

민현성:"괜찮아요. 사실 같이 가고 싶었거든요."

N t. (GM):ㄱㅊ.


사담왕■:..?
사담왕■:쫓겨난거였어?



막혀있기라도 한 듯 넘어오지 못하는 불길을 바라본다.
⛧:매캐한 냄새가 코 속으로 파고듭니다. 불길은 문 안에 갇혔지만 열기는 느껴집니다.
▶:피부가 타오를 것 같이 뜨겁습니다.
사담왕■:ㅁㅊ............
⛧:방 안으로 다시 들어가기 위해선 문을 부수고 불을 꺼야할 것 같습니다.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6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사담왕■:훗
⛧:복도 끝에 걸려있는 소방용 도끼를 찾았습니다.

소방용 도끼를 벽에서 떼어낸다.
문과 한발자국 정도의 거리를 유지한채, 도끼로 문을 찍어낸다.
두꺼운 합판에 흠이 생기고, 갈라진 나무 조각들이 튀어오르며
문 너머 열기에 화상을 당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쉬지 않고 내리친다.
⛧:두꺼운 나무 문은 도끼질에 형편없이 부숴집니다.
사담왕■:우리 부부, 소화기를 준비해뒀을까요.
⛧:거센 불꽃이 당신을 잡아먹으려 덮쳐들지만.. 일정거리를 두고 물러납니다.

폐로 스며드는 매캐한 향기를 느끼며 생각한다.
아까 그 냄새는... ...
추측대로라면 물만으로는 불을 잡기 힘들지도 모른다.
"그 둘이 제대로 채비를 해뒀어야할텐데..." 이 상황에 와서까지 '행운'을 빌어야한다니. 욕지거리를 내뱉으며 복도의 끝과 끝을 뛰며 소화기를 찾는다.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5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사담왕■:눈 좋죠 /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참에 소화기가 놓여있습니다.

뛰어가는 도중 안전핀을 뽑고,
침실 앞 문에 미끄러지듯 멈춰 서 노즐을 고정한 뒤, 분사한다.
⛧:흰 연기가 방 안으로 퍼집니다. 불이 사그라들기 시작합니다.
마침내 불이 꺼지고 나면...

조심히 방으로 들어가
옷장을 열어본다.
N t. (GM):네.

손님방의 방문에 시선이 걸린다.
고민하듯 옷장 문을 부서질듯 잡았다가,
뒤를 돌아 현성에게 돌아간다.
"다행히 꺼졌어."
"그리고... ..."
민현성:고개를 들어 바라본다.
"...그리고?"

찡그리며 눈꼬리를 휜다.
민현성:그제서야 얼굴에 화색이 돈다. "그럼..."

"계단이 꽤 길어서 내려가기 힘들거야."
"손전등 들 수 있겠어?" 엉망이 된 한쪽 팔을 바라본다.
민현성:중심을 잡기가 어려운지 몸이 기우뚱 기운다. 양 발을 바닥에 디뎠다가, 다친 쪽의 발을 들어올린다. 살짝 인상을 썼다가 푼다. "들 순 있어요."
"견딜만 해요 형. 너무 걱정하지 마요..."
달라는 듯 손을 내민다.
N t. (GM):마음대로 해도된다
사담왕■:ㅋ

손전등을 넘기더니, 허리춤에 달아둔 나이프도 현성에게 건넨다.
몸을 뒤집어 바닥에 한쪽 무릎을 댄 채 업히라는 듯 고개를 돌려 바라봤다.
민현성:"..." 걸어가기엔 너무 먼길이긴 하다. 얼마가 걸릴지도 모르고.
허리를 숙여 당신의 목에 팔을 감곤 가슴팍을 등에 붙인다.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업히게 될줄은 몰랐다. 상황과는 별개로 왠지 웃음이 나온다.

민현성:손전등을 고쳐쥐고 앞을 밝힌다. "...말씀하셔도 돼요."
그도 자신이 얼마나 무거운지에 대해선 객관화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사담왕■:ㅋ

...물론 객관적으로 들어 올리기 위해 고된 결심이 필요한 무게긴 하다.
그러나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했나, 위급한 상황에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동물이기도 하고. 끙 소리를 내면서도 이내 안정적으로 걸음을 내딛기 시작한다.
사담왕■:헬스한다 명우
N t. (GM):ㅋ ㅅㅂ 몇치세요. 1현성이요.
사담왕■:ㅋㅋ

민현성:소파에 앉아 안겨있었을 때도,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주었을 때도, 지금도. 왠지 당신의 품 안에 있노라면 그는 마치 둥지 속에 있는 새처럼 편안함을 느낀다. 아무 일도 없을 것 같고, 없었던 것 같고, 앞으로 있을 일이라곤 좋은 일밖에 남지 않을거라는 착각까지 들 정도로. 고개를 숙여 숨을 들이마신다. 비릿한 혈향 아래 느껴지는 연한 담배냄새와 당신의 체향이 느껴진다. 기댄채로 고개를 끄덕인다. 조금 뒤 장난스런 목소리로 답한다. "형이 잡고 있으면 저한테도 별 일 안생길걸요."


| 기준치: | 62/31/12 |
| 굴림: | 5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비슷한 시선을 곁에서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이성 차감 1.
사담왕■:아 지문 섹시하잔아
민현성:내려달라는 듯 당신의 어깨를 톡톡 친다. "형, 이제 내려주셔도 괜찮아요."

"지하실에 용케 이런 걸 숨겨두고 살았네."
민현성:"그러게요. 저였으면 이런걸 두고 위에선 못잤을 것 같은데."

"맹목에 빠진 인간들은 때때로 기행을 벌이곤 하니까."
악취에 코가 마비되는 것 같다. 덕분에 숨은 쉬기 편해졌지만.
민현성:손전등과 나이프를 다시 건넨다.
'그래서 이런 산골에서- 칼로 자신을 찌르고 지지면서 산건가?'
"비슷한 사건을 본 적 있으신가요?"

"...많지."
"그래도 이쪽 종교는 처음이야."
알고 있었다면 조금 더 일찍 알아차릴 수 있었을까. 수상한 점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가라앉은 눈으로 중앙을 응시하며 다가간다.
⛧:흰 초들입니다. 그을은 자국이 기묘한 문양을 그리고 있습니다.
사담왕■:,,,,
사담왕■:저게 제단인거지
사담왕■:으으으으으

⛧:마치 명찰처럼 얇고 긴 판 형태의 나무조각입니다.
나무조각엔 당신과 현성의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사담왕■:??????
⛧:무거운 쪽에 놓인 나무조각엔 당신의 이름이, 그리고 가벼운 쪽에 놓인 나무조각엔 현성의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사담왕■:진짜 쓸데 없는거 하나만
N t. (GM):ㄱㄱ

⛧:마치 불로 그슬려 자국을 만들어 낸 것처럼 적혀있습니다. 누군가의 필체라기 보단 인쇄된 폰트같군요.
N t. (GM):전자라는 뜻
사담왕■:오.....

무심코 본인 몫의 나무조각이 놓인 저울에 손을 대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사담왕■:...........

사담왕■:잠깐 어므니 인사!!
N t. (GM):다녀와라~

각자의 의무를 지니는 원래의 삶.
사담왕■:헉헉 돌아오다

⛧:당신의 귓가로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의 속삭임이 파고들기 시작합니다
주문을 외우나요?

⛧:주문을 외우기 시작합니다.
사담왕■:mp는 지금 바쳐얗해요?
⛧:정신력 1d5가 영구적으로 소모됩니다. 현재 성공확률은 15%.
사담왕■:일단 정신력깎아야지

사담왕■:가성비 성공
⛧:시도합니까?
MP를 사용해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실패 시에도 MP가 남아있다면 재시도가 가능합니다.

사담왕■:...재시도 할건 남겨둬야지
⛧:30% 상승.
사담왕■:올...올인할걸!!!!띠발
사담왕■:싫 싫어어어어어어

그러나 그는 이와 비슷한 일을 한번 겪었다.
도움을 청하기 위해 손을 뻗었을 때, 도리어 숨이 꺼져가던 현성을 기억한다.
악마의 함정에 걸려들어 유린당하지 않겠다. 마음을 다잡고 계속해서 주문을 외운다.
⛧:45% 시도합니다. 올림해서 50%로 판정합니다.
⛧:성패에는 미딕다이스를 사용합니다. 1d10을 굴려 6이상의 수가 나올 경우, 성공합니다.

사담왕■:어? 나왔어
⛧:...

⛧:시선이 걷혀져나갑니다.

현성의 위를 짓누르던 사슴 사체들을 걷어내기 시작한다.
손가락 사이로 잡히는 썩어 문드러진 살을 뜯어내고,
드러난 뼈를 잡아 끌어내린다.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35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사담왕■:훗

▶:어렵지 않게 사체를 치웠습니다. 옆으로 치운 사체에선 문드러진 살점이 흘러내립니다.
민현성:콜록거리며 남은 사체를 옆으로 밀어낸다. 썩은 살들이 그의 호흡기를 파고들던 참이다.

민현성:현기증이 난다. 숨이 부족하다. 콜록거릴때마다 입에선 썩어가는 살이 튀어오른다.

민현성:팔로 땅을 짚곤 몸을 돌린다. 이마를 바닥에 대곤 구역질을 한다.
사담왕■:ㅠㅠㅠㅠ
민현성:당신이 등을 두드릴 때마다 썩은 살점들이 하염없이 흘러내린다.
사담왕■:손내려봐
민현성:마지막 덩어리를 퉷, 뱉고 나면.. 숨을 거칠게 들이마신다.
"허억... 헉...."
"끄, ... 끝났어요?" 고개만 겨우 돌려 당신을 바라본다.

검은 눈은 그렇게 한참을 배회하다가, 눈을 마주친 뒤에야
"...끝났어. 돌아왔어."
"그동안 너가, ... 너를 잃을까봐... ..." 힘이 탁 풀린다. 바닥에 주저 앉아 숨을 내쉰다.
"다행이야... 다행이야, 정말로."
민현성:"...죽을 것 같아요." 나직하게 중얼거린다.
사담왕■:나가자~~~

쉴 틈을 안 주는군.
민현성:고개를 쳐든다. 그러다 다시 웅크린다. 짧은 신음소리가 튀어나온다. 그렇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으므로, 손으로 바닥을 짚고 몸을 일으킨다. "형..!"

겨드랑이 아래로 고개를 밀어넣어 업듯이 들춰매고,
속도를 내어 계단을 올라가기 시작한다.
사담왕■:악마짜식....
N t. (GM):할말잇는가
사담왕■:놉
민현성:"..." 여전히 식은땀을 흘리고 있다. 비를 맞아 구분도 되지 않지만..

빗물에 튄 혈흔이며, 끈적한 살덩이를 씻겨내려간다.
식어가는 몸에 잘게 몸을 떤다.
"... ...나왔어." 두 사람 모두 살아서.
민현성:"..진짜 죽을뻔했죠."
힘이 풀린듯 당신을 붙잡은 팔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 ..."
민현성:다리에 힘이 풀리고, 바닥으로 쓰러진다. 자갈 사이에 끼인 나뭇가지가 볼을 아프게 찌른다. 그렇지만 돌아누울 힘조차 없다.

손바닥을 펴 생겨난 상처를 바라본다.
균형은 깨졌다.
민현성:뒤늦게 격통이 밀려온다. "..."

▶:제법 깊은 상처입니다. 쉽게 나을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담왕■:........어뜩해....

민현성:"아파요.."
"정말...살면서 처음- 이렇게 다쳐본 것 같아요."

어떤 절차라도 수행하듯, 당신이 입은 상처를 한 곳, 한 곳 눈에 담고 확인하다가
이내 미끄러지듯 가슴위로 이마를 포갰다.
"...정말로 두 번은 못 하겠다."
민현성:동의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보이지도 않았겠지만.. 그리고 정말 죽어가는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다음에 휴가 받으면 집에서 보내요..."
사담왕■:바부...............

사담왕■:할거다함 엔딩이다~~
END
▶:로~ 끝이난다.
사담왕■:잼썼다~~~~~~
...........
시날까러가야지
N t. (GM):궁금한거잇음?
사담왕■:궁금한거........ 대충 플레이하면서 다 확인한듯?!
재준씨네는
...
그래서 진짜
싸교야 아님 걍
도둑이야
사담왕■:내 예상:
N t. (GM):싸교...지
사담왕■:싸교마을에서
도망쳐온
어쩌고
N t. (GM):ㅇㅇ 맞음
사담왕■:사랑의 도피를 햇나...
N t. (GM):컬트집단에서 튀었는데
아이러니하게 컬트한테 몸을 의탁하신..
사담왕■:..............
...
하루 넘기면
어떻게 됨?
.......
N t. (GM):민현성이 죽고
사담왕■:...................
왜!?!?!??!
N t. (GM):명우는 살아남는데 탈출을 못함
사담왕■:악마가
욕심이 많아졌나
아 맞다 그리고 행운롤
굴렸을때
실패해도 찾은건 머야...?
원숭이손처럼
사담왕■:현성한테 피할 수 없는 액이 갔나
N t. (GM):ㅇㅇ
민현성한테 상처를 주고
명우한텐 원하는걸 주는거임
사담왕■:ㅠㅠㅠㅠㅠㅠㅠㅠ..........................
뜌..................
계단에서 넘어진것도
N t. (GM):그래서 현성의 HP는 여기서 10배수로 뻥튀기 되는데
엉
사담왕■:결국은 명우의 행운이 있었기때문이네...
................
헐
N t. (GM):그렇지...
사담왕■:웅
N t. (GM):거기 걍..내가 만든분기점인데
사담왕■:ㄴㅇㄱ
N t. (GM):민현성을 죽게 두고 문을 열면..
나갈 수 있음 명우는
사담왕■:................
에바
너 날
그렇게 믿었어!?!
N t. (GM):안나갈거라고
믿엇지....
나가면..나가는대로
거기서부턴 이제 만들엇겟지 뭔가를..?
사담왕■:미틴지엠...
...
N t. (GM):명우 귀신같이
사담왕■:추방의식
N t. (GM):실패하다가
사담왕■:실패하면
어케됨
N t. (GM):민현성룸넘나걸리자마자존나성공하는거 ㅁㅊ네..
사담왕■:ㄹㅇ
N t. (GM):추방의식 실패하면
사담왕■:ㅋ
N t. (GM):민현성이 입은 HP피해만큼
사담왕■:야 그래도
N t. (GM):명우가 자해해야됨
사담왕■:룸넘나 한번 즐겼으니까
만족한다
ㅋㅋ
N t. (GM):ㅋ
우리에겐
사담왕■:헐....................
N t. (GM):온홀리데이도 있다는점
사담왕■:................................
아 실패할걸
N t. (GM):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담왕■:ㅋ
N t. (GM):근데 질식 라운드로 지나가서
사담왕■:아니 어쩐지
N t. (GM):엉
사담왕■:나이프를 돌려주더라..
N t. (GM):ㅋ
ㅋ
사담왕■:나는 뭔가
N t. (GM):ㅋ
사담왕■:이거 끝에
명우랑 현성이랑 떨어뜨려 놓을 것 같아서
여차하면...
현성이가 해주겟지..
싶어서 나이프 맡긴거였는데
돌려주는거임!!!
사담왕■:그래서...
고민햇어
ㅋ
N t. (GM):ㅋ
사담왕■:아무튼 질식라운드는 또 뭔데
N t. (GM):명우가 자해하면..민현성이 미치겟지 이제
그 사슴들한테 파묻혓을때
사담왕■:응
N t. (GM):라운드 오래 지나가면
민현성 기절함
사담왕■:..............
....
그건
..
그것도
pc가
사담왕■:알아차려?
아니면 나중에 발견해?!
N t. (GM):알겟지
사담왕■:아...........
N t. (GM):알려주겟지
사담왕■:인기척이
N t. (GM):내가
엉
사담왕■:사라져서?
아
ㅋ
N t. (GM):근데 굴리자마자
바로 성공이시라길래
올..하고 보내줫음
사담왕■:명우가 자해하면..민현성이 미치겟지 이제 << 현성군 역지사지좀
N t. (GM):하지만 띵킹...
역지사지가 되서
한번만 했잖아
사담왕■:...
그래...
솔직히 설치고 다녔으면
명우랑 개크게 싸웠을듯
N t. (GM):그치
근데 명우가 자길 걱정하는것도 알고
사담왕■:............................
뜌....................................
사랑이 너무 깊어...........
N t. (GM):명우가 자기가 뭔가 뭐라고해야할까...
알아서 칼로 쑤시고 끝낸다고 해야하나 뭐라고해야함
그러니까 대가제공의 A-Z까지 민현성이 처리하게 두는것도
안좋아할거같으니까
칼도 명우가 쥐게 내버려둔거지
사담왕■:오................
..............
맞아
....
너무 잘알아
N t. (GM):여기서 죄책감 덜어가겟다고 제가할게요라고 했으면
명우는 오히려 좀 더 ...뭐랄까
사담왕■:더
N t. (GM):...별로엿지 않앗을까
사담왕■:죄책감생기지
N t. (GM):그치
그래서 넘긴거지...
사담왕■:.......
다치는 게 현성의 몫이라면
그걸 보고 심리적 고통을 느끼는 게 명우의 몫이라는
사실상 천칭의 악마는 균형의 악마엿던거지...
N t. (GM):그렇지...
그래서 사실 재준과 은주가
둘이 무슨관계에욥 하고 물어본것도
사담왕■:.........
N t. (GM):서로 버릴수있는 관계면 안되니까
사담왕■:헐...
N t. (GM):물어본거임
사담왕■:ㅁㅊ...
아
맞다 궁금한점
N t. (GM):마땅한 대체제가 아니면 악마가 쫒아올까봐
사담왕■:두가지 정도 더 있음
N t. (GM):ㅇㅇ
말해라
사담왕■:일단 기믹적
룸넘나했을때 1d10굴린건 멓야
N t. (GM):HP 까이는거
사담왕■:아!!!!!!
...
HP가
0이 되면...?
N t. (GM):죽겟죠
사담왕■:...
현성의 현HP를
N t. (GM):실패를 많이 안하시고...
사담왕■:공개해주세요~!
N t. (GM):이번에 유난히..노즈워크를 안하셔서...
안까엿음 ㅈㅁ
사담왕■: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초반에 힌트가 좋아서
명우롭게 달렸어 ////
.............
사담왕■:사실
혼자였으면 좀 더 돌아다녔을 것 같은데
현성이 끼고 다니느라 동선 최소화햇다
너 그리고 누가 명우 탐사자 정보 적어놓으래
N t. (GM):18
사담왕■:현성이 캐릭터핸아도 내놔
나도 적을거야
N t. (GM):싫어
사담왕■:오
N t. (GM):꼬우면
겜마해라
사담왕■:ㅁㅊ..................
그래도
많이 까였다....................
..........
...
아니 더 다치면 어뜨케 반송장이잔하
N t. (GM):병원에 실려갑니다 그래서
사담왕■:ㅠㅠ
휴가내고
N t. (GM):그러지마...
사담왕■:팔도 많이 다쳤는데...
N t. (GM):민현성이 응석부리게 두지마
사담왕■:ㅋ
...
그래.
N t. (GM):사실 마력돌릴게 없어서
사담왕■:사실
N t. (GM):그냥 나을때까지 기다려야함
사담왕■:헐......................
.............
...
너 그래도
안먹을거야 현성아..?
그냥 먹어!
사담왕■:뜌어어어어어어어어어
N t. (GM):안좋아할테니까...
사담왕■:바보...............
왜케 순애해........
N t. (GM):그리고 휴가내고 옆에 붙어잇는다고 하는데
약간 일상보내면
얼마안잇다가
좀 빨리나앗네요 생각보다 안깊은듯. 이러고 치웟을텐데
사담왕■:ㅋ
N t. (GM):같이잇으면 경과도 다 알거아님
사담왕■:그건그래.
...
N t. (GM):그러면서 그냥 또 곱씹어보는거지
사담왕■:감시로 고통이 길어졋다고
N t. (GM):왜 이렇게 신경쓰는걸까 하고
사담왕■:아
순애한다........................
사랑하니까 그렇지 바보야.............
N t. (GM):아 맞다 명우 크신 올려줘라
사담왕■:진짜 죽는줄 알앗다고...
또 얼마나?!
N t. (GM):1이랑..원래 정신력 까인건 그냥 까인건데
아까우니까 합쳐서 2올리자

| 기준치: | 5/2/1 |
| 굴림: | 12 |
| 판정결과: | 실패 |
와 아깝
N t. (GM):그리고 알고 있는 주문에 악마 어쩌고의 주문도 적어놔
와 아깝다

N t. (GM):ㅇㅇ
탐사자 시트는 이렇게 채워진다

...........
사담왕■:명우
정신력 나가리 되겠는데
그래도
돌고돌아
60됐어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
사담왕■:살만하지
올린만큼
까여서
N t. (GM):60정도는 살만하지
사담왕■:+- 0명우
됨
ㅋ
N t. (GM):아 굿럭했네
사담왕■:굿럭~
아 또 물어볼거 있었는데
N t. (GM):엉
사담왕■:ㅈㅁ................뭐였지..........................
아 그래
은주재준은
은주재준?이 세운 탈출계획은 뭐야
...
그냥 현성명우 바꿔치기가 맞음?
N t. (GM):ㅇㅇ
바꿔치고 자기들은 나가려고햇음
그들의 계획.
사담왕■:아아아.................
N t. (GM):바꿔치기.
떤명을 이 저택에 버리기...
그럼 떤명이 저주를 승계받아서
사담왕■:그래놓고 행운을 빌어요...라고 하셧겠다
N t. (GM):대가를 서로 치르면서 갇혀살겟지 생각해서 햇는데
그래서
추신엿머겅이된거임 ㅋ
사담왕■:ㅋ
근데
N t. (GM):이 시날의 다른부제가 ㅠ
사담왕■:..........
사실 아까 천칭 필체
물어봣던 이유가 뭐냐면
N t. (GM):ㅇㅇㅇ
사담왕■:은주재준이 바꿔치기햇나... 확인하고 싶엇던 것도 맞고
흠...근데 명우는 모든거 겪고나니 은주재준 원망은 못할듯? 싶어서
말해둘까나~하고 물어봣던거엿ㅅ어
...
걔네 둘 제법
CPable 햇다고
N t. (GM):ㅋ
사담왕■:싸교에
N t. (GM):실제로도 부부엿으니까...
사담왕■:미친것들이지만...
그래....
근데 싸교인거 둘째치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일년 가까이 그짓하고 있으면
누구라도 잡아서
도망치고 싶었겠지...
N t. (GM):그래...
사담왕■:내가 운이 나빴던 거고.
라고 생각햇을듯
신명우씨 입장이고요
N t. (GM):씨바!!!!!
사담왕■:저는 뻑유이긴합니다
N t. (GM):명우야...
사담왕■:ㅋ
N t. (GM):ㅋ
뻑유.
나같아도 뻑유라고함
미친새끼들...이러면서
사담왕■:ㄹㅇ....
지네들이
N t. (GM):그 별장잇는곳으론
사담왕■:가져다놨다며;
N t. (GM):침도 안뱉음
사담왕■:미틴것들임
N t. (GM):도라이라니까
사담왕■:...
하여간 재밋엇다
또 한가지 말해줄건
그...
그..
침실에서
사담왕■:은주 목소리 들리냐고
물어봤을때
속으로
아~ 이거 민현성이면
명우 가는거 싫어서
안들린다고 환청이라고
사담왕■:구라칠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솔직하게 네....들려요...........
해서
.............
ㅆㅂ............
사담왕■:뭔가
있나봄.
하고
N t. (GM):현성생각을 말해줄까
사담왕■:미네연인경계모드on함
응
N t. (GM):안들렷다고햇어도
갔을거같앗음
사담왕■:.....
그게
맞긴해
ㅋ
N t. (GM):그래서 현상적인 면에선
들린다고 하는게
사담왕■:상황 파악에 더
도움되니까?
N t. (GM):ㅇㅇ
사담왕■:................
N t. (GM):근데 이건 사실
사담왕■:수싸움이네
N t. (GM):본인 몸땡이가 작살나서 그런거고
사담왕■:응
N t. (GM):만약 멀쩡했으면
구라쳣을법함
사담왕■:ㅋ
N t. (GM):그리고 간다그러면 말렸겟지
사담왕■:ㅠㅠㅠㅠ
그래도 데리고 다갓쳐
N t. (GM):그 침실...
사담왕■:다행잉야...
N t. (GM):사실 기믹맞음
사담왕■:.....................
N t. (GM):민현성 힘들어보여서 두고나가면
ㅋ 닫혀서
사담왕■:ㅆㅃ
N t. (GM):화르륵.
사담왕■:ㅆㅃㅂ
이건 아니지
.........
N t. (GM):죽진않어
사담왕■:물과 불은
상극이라고 ㅡ!
.....
...
N t. (GM):그건사실이지
사담왕■:화상흉터생긴 현성이
N t. (GM):그치만 안죽엇죠 ?
사담왕■:어라 이건 조금
꼴려
N t. (GM):화상흉터생겻잖아
사담왕■:응
N t. (GM):팔목에
물론
사담왕■:.......................
N t. (GM):없앨거지만
사담왕■:ㅋ
거의 뭐
나를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N t. (GM):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현성은
오리진은 흉터를 안남겨야한단말야~~
사담왕■:그게 맞긴해
ㅈㄴ 깔끔하게 나아야지.....................
....
화상흉터는
오래가잖아
N t. (GM):그치
사담왕■:시간이랑 공 들여서
천천히 지울까
(명우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N t. (GM):천천히 지울 것 같은데
사담왕■:왜냐면 성격상
이번에 생긴 상처
ㅈㄴ 신경쓸 것 같아서...
N t. (GM):가끔 명우가 손이 베이거나하면 빨묵하면서
빨리지울거임
사담왕■:ㅋ
바보
ㅋ
엉엉
N t. (GM):마력채우는 법 : 피빨기.
사담왕■:그냥 나를 먹으센
뱀파이어랑 다를바 없다
N t. (GM):쪽. 꺅.
모기지
뱀파이어보단..
사담왕■:ㅋ
N t. (GM):베인상처 빨아먹고잇는데
사담왕■:ㅠㅠㅠㅠ
그정도로도
도움이 된다고요?ㅠㅠ
N t. (GM):천천히 굴리면 되니까 ㄱㅊ아.
왜..
페이트 세계관에 넣을까?
사담왕■:ㅋ
ㅆㅂ
N t. (GM):ㅋ
알아듣네 ㅈㄴ 웃기네 진짜
사담왕■:읍스로 마력채우기
N t. (GM):와 민현성 다리다쳐서 거동못하는동안
명우가 기승위 해주면 좋겠따..
ㅅㅂ 아 너무 미친거같아...
사담왕■:진짜 개진지한캐해로
명우는 환자라서 안 건들 것 같은데
현성이가
낑낑..깽
N t. (GM):ㅋ
사담왕■:하고 있으면
해줄듯
ㅋ
N t. (GM):낑..낑..깽..
ㅇㅈㄹ 존나웃김
민현성 : 저 괜찮은데
신명우 : 안돼 .
사담왕■:....조흔느낌....
ㅋ
키스는 할텐데
N t. (GM):뼈 붙을 때까지 금욕하기라니...
사담왕■:그러다 불붙어서
현성: "형..."
명우: ... ...
명우: 안돼.
민현성:"형..." 98ㅅ8
사담왕■:이 난리 날듯
ㅋ
ㅋ
...
명우도 금욕이 길면.......
쌓이겟지 그래도
사담왕■:거시기달린 사낸데...
N t. (GM):스마타해
사담왕■:스마타는
아 잠만 나 또
진지 후죠말함 (안경쓰는 라니임티)
스마타는
명우 다리 다쳤을 때 해봄직한겆지
명우가 움직여아한다면
사담왕■:올라타서 비비거나 기승위가 맞지 ㅡ!!!
N t. (GM):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말에 동의하다.
사담왕■:ㅋ
N t. (GM):1인 병실 빌려야겟다
병실에서 기승위해주라
명우 : ㅅㅂ...
사담왕■:와
환자분~
드레싱 교체해드릴게요~
ㅋ
N t. (GM):ㅋ...
아 미친...
사담왕■:ㅋ
N t. (GM):그날 이후로 다신
병문안 안올거같음
사담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원하고 질펀하게해..///
N t. (GM):폴리네시안 아니묘
맨날 제대로 가지도 못하고
키스나 하다가
사담왕■:ㅋ
쌓이고 쌓이다가
N t. (GM):퇴원하는 날에 미친듯이 붙어먹는거
사담왕■:터지는거지...
N t. (GM):휴가는
그때 내시길..
사담왕■:ㅋ
교대근무의
이점을 보여줄게...
N t. (GM):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개변을 할까..말까를 ㅈㄴ 고민을햇음
사담왕■:헐
어느 부분을?
N t. (GM):상처는 민현성한테 남는데
고통은 명우가 느낀다 식으로
사담왕■:헐.............
N t. (GM):그렇게 해서 나눠가지는걸로 하려고
고민을 했는데...
사담왕■:응
N t. (GM):이러면 민현성이
죽을때..
명우는 못죽거든
아니 이 시날 전체가
띤명우한테 가해를 못하게 되어있음
사담왕■:...
아 맞아
사실
N t. (GM):명우는 행운을 가지고 있으니까
사담왕■:그것도 확인해보려다가
타이밍 놓치고 기믹을 알게돼서
못했어
명우가 자해하면
현성에게 운이 가는가...
(지금은 안되는 거 앎)
사담왕■:만약 하면
어케됨
N t. (GM):안베여
사담왕■:헐
N t. (GM):칼로 찔러도
사담왕■:ㅁㅊ..........
N t. (GM):칼날이 부러지고
베려고하면
사담왕■:행운몰빵이구나
N t. (GM):이가 다 나간칼이고
ㅇㅇ
사담왕■:와.......
N t. (GM):계속 자해하려고 하면
정신을 잃는데
깨어나면 날붙이가 집안에서 전부 사라져있음
열쇠 하나만 남아
사담왕■:.............와......
N t. (GM):부지깽이도
명우가 자기 지지려고하면 식고
현성을 지지려고 해야 달궈짐
사담왕■:악마새키 미친것
ㅠㅠㅠ뜌.........
N t. (GM):아..팔뚝에
명우가 남긴상처만..
일부러 냅두고싶음..
사담왕■:ㅋ
N t. (GM):옷갈아입느라 팔 들어올릴때만 가끔 보이게
사담왕■:일부러
흉터 안남게
공들여서 그어서
ㄹㅇ
미세한 줄로만
남을듯..
N t. (GM):그래..
사담왕■:혹은
병원가서 치료하면
N t. (GM):그래서 깊게 안보면 모르는거임
사담왕■:실밥자국이 남겟지
헐..
근데
좋다..............
가느다란 흉터..........
ㅆㅂ
사담왕■:띤명우
신경 ㅈㄴ 쓰죠
N t. (GM):발목 돌아간거랑
손목에 지진 화상자국이랑
머리박아서 대가리 터진거까지
전부 싹 없어졌는데
거기만 남음
사담왕■:..............
진짜 선택당한것마냥
N t. (GM):심지어 손바닥에 남은 빵꾸도 없어졌는데
사담왕■:인위적이라
N t. (GM):거기만 남은거임..
사담왕■:....
명우가
손가락으로 쭉 만지면서
여긴 잘 안 사라지네.
하면 머라 그래
민현성:"그러게요. 이상하게 여기만 그렇더라구요."
"다른 곳은 다 사라졌는데..."
N t. (GM):이러고 보는거임...
사담왕■:..................
N t. (GM):신경쓰이냐는듯이
사담왕■:...
좋은 상처도 아닌데... 하면서 미안한 기색 비출 듯
N t. (GM):잉...
남겨놔야겟다
사담왕■:ㅋ
ㅋ
그래.
명우도
자신이 한 선택을 기억하길................
미안해하긴하는데
N t. (GM):아 룸넘나 더시킬걸
사담왕■:후회는 안할테니까
N t. (GM):걍 관찰 방마다 돌렸어야했는데
사담왕■:ㅋ
N t. (GM):늘어질까봐 판정 뺐더니
사담왕■: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90 |
| 판정결과: | 실패 |
N t. (GM):ㅋ
사담왕■:ㅠㅠ
서녕아.
N t. (GM):꺼져
사담왕■:꼬리대.
ㅋ
N t. (GM):알아서해
사담왕■:아
ㅋ
ㅋ
ㅆㅂ!!!!!!!1
N t. (GM):이거 그래서
사실
꼼수를 부리는게
사담왕■:...
N t. (GM):kpc한테
판정을 시킴
사담왕■:응
헐
그러면?
N t. (GM):근데 만약에
여기서그랫으면
큰일이남.
사담왕■:...왜?
N t. (GM):대충이렇게만
알아둬
몰라도되.
사담왕■:..........
아니
알려줘
아니아니.
N t. (GM):다음엔 공동목표가자~
재밋겟다
사담왕■:아니아니.
N t. (GM):힐링시날 ㅋㅋ
사담왕■:아렬달라고
아니
N t. (GM):싫어
사담왕■:ㅋ
야!!!
너만
시날깔줄알아?!?!?!
씩씩거리며
본문킴
N t. (GM):시날기믹아냐
내가만든건데?
사담왕■:..............................
뭔데...
...................
N t. (GM):어절건데~
사담왕■:나중에
써먹으려고 그러지
ㅡㅡ
N t. (GM):ㅇㅇ
사담왕■:그래.
가라.
ㅋ
N t. (GM):아 근데 또 잊어버릴수도잇어
온홀리데이는 근데 ㄹㅇ
kpc 미지정이라
니가 까도 됨
사담왕■:근데 온홀리데이
N t. (GM):근데 개변하기 좀 어려울듯?
사담왕■:공개돼있나?
N t. (GM):ㅇㅇ
사담왕■:오??????
N t. (GM):온베케이션이 온홀리데이인데
아니뭐래
온홀리데이를 내가
온베케이션이라고
잘못말함
등신이죠?
N t. (GM):홀리데이입니다.
사담왕■:온베케는
시날집이름이닠카
아니 근데 공개돼있는진 몰랏네
N t. (GM):되어잇음
쩨스케님 어지간하면
다 공개상태로 둬서
사담왕■:흠.........
그럼
내가 까야디
발그레...
N t. (GM):아
이제
이 ㅋ
상처를
명우한ㄴ테 입히고
민현성이 대가리 태우는걸
사담왕■:...
보편적인 해피엔딩이 불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그렇대
N t. (GM):아
ㅅㅂ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씨~~~~발
깟냐 지금
사담왕■:연계 항목
읽고있다
역사(켈트) 수치
1D10 해서 올릴 수 있대
굿럭 다녀온 애들이면
N t. (GM):아 맞다
올려라..
나는 다 빼버렷지만..
사담왕■:1
dlTlqkf
N t. (GM):ㅋ
사담왕■:이씨발
ㅋ
N t. (GM):1.
사담왕■:ㅋ
N t. (GM):아 이제
사담왕■:있느냐마냐잖아ㅡ!!!!
N t. (GM):무시할 수 없겟는데
역사왕이 되었는데?
사담왕■:ㅋ
N t. (GM):1? ..아 무서운 수친데?
사담왕■:나와!!
야차뜨러간ㄴ다
N t. (GM):와라
사담왕■:오............
N t. (GM):어때...
나는 ㄴ그냥
소리내면죽는걸로만알고잇음
왜? 개요에 입닥치라고 쓰여잇으니까
사담왕■:재밋다
흠흠
킵해둠
멘콘끝나고 데려가야디
N t. (GM):ㅋ 그래..
아 내가 과연
명우를 살리고
나올수잇을까
사담왕■:ㅋ
어어
가능해.
ㅋ
N t. (GM):그래!
웃는거보니까
내가 너갱이나갈거같긴한데
일단 머...
좋은게 좋은거라고
사담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 t. (GM):안되면 내가
야차뜨러 강변가면 되 ㅇㅇ
사담왕■:나 믿잔하 ㅇ//////////ㅇ
N t. (GM):당연하지
사담왕■:그래.
N t. (GM):해피엔딩을 맺자 .
사담왕■:그래!
N t. (GM):공동목표갈래 그럼? 아니면 인세인 찾아볼까
사담왕■:흠
인세인을 갈까나
멘콘도
그냥
다 준비하고 데려간다는 마음을 버리고
N t. (GM):ㅋ
어
대충가 걍
달려!
사담왕■:아니
초반
준비하고
다녀와서
또
나머지 준비하고..
사담왕■:데려가고
N t. (GM):나 지금 어디까지 생각햇냐면
사담왕■:이러는
방식으로 가야겟ㅇ어
ㅋ
N t. (GM):명우를 토도메사스
사담왕■:...............
N t. (GM):할 각오도 되어잇어.
사담왕■:해줄거야?
N t. (GM):씨바 하지만...
사담왕■:ㅇ//////////////////////////ㅇ
N t. (GM):해..해야지...
ㅠ
레니빙으로 되살려주마
사담왕■:복제체가 되
...
아니다
환생체가 되
N t. (GM):ㄹㅇ 살려서
UGN의 개로 만들어주겟어...
아 유가네가 아니지
사담왕■:UGN이 가만둘까...
N t. (GM):안전부의 개로 만들어주겟어..
사담왕■:ㅋ
ㅋ
N t. (GM):왜?
걔네 인력부족이라
그렇게 살아나도 ..ㅇㅋ 하고 받을걸
사담왕■:.........
배신자
인데?
(시날스포아님개요임)
하...
멘콘 로그 다시 읽어얃디
N t. (GM):날석나가게만들엇어
사담왕■:현성이 다 키워둿는데
N t. (GM):ㅅㅂ 배신하고갓어..
사담왕■:ㅋ
N t. (GM):정붙이게해놓고 ㅠ
배신하고 갓어..!!!
사담왕■:혼자서
설탕물도 사먹고
시험도보고
잘 컷으니까..///
N t. (GM):자식이 부모한테서 독립해야하는데
부모가 자식한테서 독립햇습니다
ㄸㅂ 이거 맞습니까?
사담왕■:ㅋ
덥크판
생계무책
뭔
유기를 이렇게 많이하고 다니지
신명우..........
N t. (GM):근데 봐
생계무책 kpc가 민현성이엇어
이러면 애초에 성립이 안되.
사담왕■:왜죠?
구울이
안되니까?
N t. (GM):그리고
얼마 안남앗으면
더 신나게 잡아먹고
는 농담이고
사담왕■:ㅋ
N t. (GM):이스족이랑 협업을 할리가잇겟냐
사담왕■:그것도
그렇긴해
ㅋ
ㅋ
...
이스족이랑
사담왕■:사이좋을 순 없는걸까요
N t. (GM):왜
다른 여자랑 사는..
민현성을
보고싶어..?
사담왕■:아니
N t. (GM):그럼..?
사담왕■:떠난 현성에 대해
깊생중이었는데
다른 여자랑 사는 현성이도
조금 궁금하긴해.........
명우는
명우도
사담왕■:사랑 아닌
도움?동반? 느낌이엇는데
현덩은
어떤느낌일카...
ㅈㄴ 그 앞에 나타나서
N t. (GM):민현성이 거기들어가잇엇으면
실험실만들었을걸
사담왕■:사랑은 이거야.......
해주고싶ㅍ어
무슨실험실
ㅋ
N t. (GM):구울에 감염된 사람이
본인만 잇진 않겟죠
사담왕■: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N t. (GM):또 생기겠죠?
그럼 그 사람들을 모아서...
실험을 진행하겟죠?
백신을 만들어보려고?
사담왕■:현성이는 은근
N t. (GM):아니면 싸교적으로 해답이 있는지..?
사담왕■:매싸의 기질이 있어
매싸의 전제는
비윤리성이기
N t. (GM):밀짚꽃편지만 봐도...
사담왕■:때문이겟지...
N t. (GM):각나오지
사담왕■:ㅋ
뜌
뜌어어어어어어어어어
N t. (GM):그러니까 뭔느낌이냐면...
사담왕■:밀편현성만 생각하면 ㅁ눙물이나.
N t. (GM):안해도 살 수 있어 > 되도록 안하려고함
근데 안하면 죽거나 본인한테 큰 해가 감 > 이러면 그냥 죽임
사담왕■:알지알지
N t. (GM):원래는
안해도 살 수 있어 > 어쩌라고 먹을끼다
안하면 죽거나 본인한테 큰 해가 감 > ㅇㅋ. 알겟어.
사담왕■:유일한?가장편한? 수단이 되면
N t. (GM):이럼
사담왕■:망설임없이 그걸 고르겟지...........
N t. (GM):유일하면...그렇지
그러니까 명우가 고민하다가 결국 못하거나하면
민현성은 해.
...하지만 이제는..
고민은 좀 하겟지
사담왕■:..............
뜌.........................
N t. (GM):이를테면...
밀편을..리버스(cp말고)로 생각해보자...
사담왕■:나는 역시
N t. (GM):명우는 현성을 살리기 위해서...다른 사람을 안죽일거라고생각함..
사담왕■:명우의 일상에 현성으로 인해 걸리적거리는 부분들이 생겼다는 말을 좋아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현성도 명우로 인해
너므 많은 제약을 감내하며
살고잇는것 같아서
마음이 이상해(긍정_
N t. (GM):ㅋ....
사랑해서 그래..
사담왕■:그리고
명우는
..
그치
다른 사람 희생 안시킬듯
생각은함
사담왕■:경우의 수는 따짐
그런데 안함.....................
N t. (GM):도시의 방법이니까..
사담왕■:끄덕.
N t. (GM):도시명우 ㅈㄴ..야망잇는척...손속에자비없는척...하면서
존나 인간적인거 개빡침
사담왕■:ㅋ
불합리한 체제에 적응하고 있지만
본인이 '선택'해야하는 상황에서는
망설이는 인간인듯....
만약
만약도 아니지
사담왕■:코퍼가
직원들 갈아서 에너지 만들어~ 하면
어느정도 눈치는 채고 반발하면서도
해야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할테지만...
만들래? 라고 물어보면
고민하다가 ㄴㄴ 할수잇는거지
N t. (GM):그렇지...
현성이 죽고나서 수조라는 환상체가 되면
명우가 빠져줫으면 좋겟다
사담왕■:숨쉴수잇어/?
...
N t. (GM):쉴순잇겟지만...
사담왕■:빠져야지...
N t. (GM):머물러서 좋을건없지
사담왕■:.........
매번
팔꿈치 근처까지 팔을 담그고
수조 속 글자들을 퍼올렸다가
두고가는 명우 잇을듯...
N t. (GM):듀...
하..ㄸㅂ 대갈이아파 진짜 왤캐
서로 사랑하는거지
사담왕■:ㄹㅇ............
미친 제드새키들
N t. (GM):존나 왜 이렇게 서로 사랑하는거임?!?!?
개담백한주제에...
사담왕■:........내말이
솔직히 둘 다
겉으로볼때
N t. (GM):떨어질 것 같으면 미련 개뚝뚝남겨놓고..
사담왕■:사랑을 하긴 하는 사람인가...
했을 것 같은데
어느순간 ㅈㄴ
누가봐도 꼴값 사랑 ING이라는게
....................
.............
N t. (GM):반지끼고 다니고
사담왕■:미련 ㅈㄴ 남아.......
N t. (GM):누구랑 전화하고 있으면 볼붉히고 웃기도하고
손잡고 다니고
ㅈㄴ 사람 안보는 곳이면 입도 맞추면서
사담왕■:ㅠㅠㅠ
N t. (GM):그런주제에 한강에서 어깨에 고개 기대고 장난치고
개인 공간같은거 ㅈㄴ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제에
결혼도안햇는데 집합치고
사담왕■:ㄹㅇ............
N t. (GM):띠바
징그러워...
사담왕■:ㅋ
N t. (GM):및ㅊ ㅣㄴ새키들..
사담왕■:성동애꾼들.....................
아.........
N t. (GM):순애를해라.
사담왕■:차에서 뽀뽀뽀
현관 앞에서 뽀뽀뽀
N t. (GM):침대에서도 하시죠
사담왕■:침대에서 뽀뽀퍽
N t. (GM):ㅌ
퍽.
사담왕■:ㅋㅋ
N t. (GM):걍 존나 돈 개많이벌어서
왠 만신 2차러한테 떤명r18 끼미션이나 맡기고싶음
한 200pg로
사담왕■:ㅋ
ㅁㅊ
나도
웹작한테
외주넣고싶ㅍ다
일론머스크씨?
사담왕■:돈 내놔
N t. (GM):ㅋ
입금 잘못해서
사담왕■:ㄹㅇ
N t. (GM):내 계좌에 꽂혓으면 좋겟네
그리고 돈 준내많으셔서
사담왕■:하.........
N t. (GM):oh... 20938094억쯤이야..
사담왕■:돈세탁하는 애들
N t. (GM):이러고 넘겻으면 좋겟네.
사담왕■:실수로 내 통장에
돈 안넣나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요즘 진짜
개문란충이라...
사담왕■:ㅋ
ME NOW...
N t. (GM):둘이 진심 그냥 짝짓기하는 뱀처럼
엮여있는게 보고싶어
사담왕■:...
롱디떤명 때처럼
그냥
집에서 안나오는 날도
있어야한다고봐
N t. (GM):ㄹㅇ
사담왕■:니네가 개 담백하면 우짤끼야
거시기달고 태어나서 사랑하면 원래
문란하게 엮어야되
N t. (GM):그냥 협탁에 젤리쌓아놓고 그거먹으면서 끼니 채우고 남은시간 전부 붙어먹었으면 좋겟음
ㄹㅇ
사담왕■:ㄹㅇ...
N t. (GM):시트랑 이불 싸그리 젖고 매트리스까지 젖어서 새로 사야되는거 아닌가 생각할정도로
사담왕■:보통 깔끔하게 하고 보송보송하게 자는 편일텐데
ㄹㅇ 개 난장판에
콘돔 떨어졌는데 사러갈 기력도 없어서
신명우의 어떤 결심이
있었을듯....
N t. (GM):ㅋ
민현성이 인상쓰면서 서랍 이리저리 열고 있으면
명우가 그냥 민현성 손목 잡고
그냥 해... 하고
말하는거지...
사담왕■:ㅋ
이거지....
괜찮다고 끌어당겨서 혀나 섞어야하는거지...
ㅋ
담백한것과 별개로
N t. (GM):키스 너무 많이해서 입술 텄으면 좋겟다...
사담왕■:명우도 체력 좋은 편이라
망정이지...
N t. (GM):아니면 쥐여짜엿을듯
사담왕■:스테미너를 소중히.
N t. (GM):하지만 나...요즘
신명우는 녹초가 됐는데
민현성은 아직 체력 남아서
사담왕■:종족값이다....
N t. (GM):잠시만요, 조금만 더요...하고
들러붙어서 햇으면 좋겟기도해..
사담왕■:...좋음...
명우 지쳐서 그만하라는 말도 못하고 그냥
숨만 내쉬면서 아래서 흔들리고 잇을듯...
그리고 ㅋ
협탁에 손 뻗어서
페트병 생수 찾는데
사담왕■:계속 손으로 못잡고 떨구니까
현성이가 잡아서 입에 머금고 마시게해주는것도 보거싶어 ㅇ///////////ㅇ
N t. (GM):아 ㅈㄴ..좋음...
사담왕■:...
이온음료여도 좋은듯...
N t. (GM):이때.. 끝까지 넣은 상태라
사담왕■:하여간
N t. (GM):민현성이 움직일 때마다
스팟 자극되서 허리 떠는데...
물 먹여주고 입 떼면서..
더 필요해요? 하고 물어보면
고개 끄덕이다가 드라이 비슷하게 가는것도 보고싶다..
사담왕■:좋은느낌...
너 른 시오 가능론자야?
N t. (GM):없어서
못먹긔 ㅡㅡ
사담왕■:ㅋ
그래.
수분 보충한게 무색하게
흘리고잇어도 좋다.
N t. (GM):아..ㅋ
나 솔직히
드라이라고 쓴거
검열한건데
ㅅㅂ개좋다...
사담왕■:ㅋ
ㅋ
보충을햇으면
빠져나가는 것도 잇어야지.... (명우:
N t. (GM):솔직히 이전에도 몇번 쌋어서..
아예 허리 아래쪽에 큰 수건같은거 깔아놨을거같고
사담왕■:좋다...
N t. (GM):민현성은 그거 보면 다시 한모금 머금고
입맞췄을거같음 그리고
그 상태로 허벅지 한쪽 팔에 걸고 올려서
다시 박기 시작했으면 좋겠다...
현성 일부러 명우 신음소리 들으려고
천천히 박을 때에 입맞췄다가
N t. (GM):끝까지 쳐넣을 땐 떼고
그랬을 것 같음..
사담왕■:미틴 연하다.....................
명우의 신음 체계
초반 참는다 중반 조금씩 터진다 후반........
.... 힘이 부치면 오히려 흐느끼듯 흘릴듯...
N t. (GM):그만 꼴리게할것을 제안하다
사담왕■:걍 ㄹㅇ 목구멍에서 숨소리랑 같이 긁고 나오는 느낌일 것 같애
현성이의
ㅋ
쿠소발언: 현성이의 연주를 응원한다 ;
ㅋ
N t. (GM):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가자!
사담왕■:ㅋ
하 아무튼 드라이도 하고... 싸기도 하고 바쁘다...
N t. (GM):명우 힘빠져서 그렇게 될 즈음엔 목 울대에 입맞추고 그대로 턱 옆, 귀 아랫쪽까지 입술로 흝으면서 올라갈때 많을거같음..
사담왕■:현덩이는 여러번 한다고 쳣을 때 템포가 긴 편일까...
N t. (GM):원래 왼보다 른이 바빠
긴 편 아닐까?
사담왕■:역시
인어롭다 ㅇ////ㅇ
N t. (GM):착실하게 느끼는데
열도 천천히 올라서
사정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일거같음
사담왕■:원래 그런걵지 중간에 명우 기다려주면서 참는 구간도 잇는건지 궁금
헐.............
ㅁㅊ......................................
꼴설정이야
...
콘돔 없이 하면
사담왕■:뺄 필요 없잖아요. 하고 사정한 뒤에도 안 빼고 있다가
계속해서 하면 좋겟듬.
N t. (GM):자주 있을듯...
사담왕■:바보..........
N t. (GM):솔직히 콘돔 끼는것도
뒷처리 쉬우라고 빼는거지...
사담왕■:ㅋ
ㄹㅇ
N t. (GM):기본 기조는 노콘일거같아서
사담왕■:ㅆㅂ
어쩌다가
N t. (GM):엄밀히 말하면 유무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사담왕■:노콘노섹 신명우와 만나서
N t. (GM):운명인거지...
사담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 t. (GM):그래서 꼼꼼히 끼고 하잖아 ㅋㅋ
사담왕■:ㅋ
그래도
많이 봐줄듯...
그래 남남끼리하면 차피
처리의 문제가 되어버리니까.
전에도 말햇잔아
사담왕■:콘돔 하나 남았고
카섹중이야
이러면
본인이 쓰고
현성이는 생으로 받을듯.....
N t. (GM):아...개좋음
그리고 이때 정액 안새나가게
자기거 뿌리쪽 쥐고 있었으면 좋겠음..
사담왕■:이거디...........
N t. (GM):사실 현성은 그냥 흘려도 상관없을거고
치우는것도 그냥 그러려니 할텐데
명우입장에선 깔끔하게 하려고 이러는게 ㄹㅇ...
꼴림...
사담왕■:.......
N t. (GM):아...민현성이 계략공. 해서 일부러 콘돔 홀수로 들고다닐때도
잇을거같다...
사담왕■:깔끔성격.
아
ㅆㅂ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 t. (GM):근데 솔직히 개수까지 셀정신은 없을거같고
사담왕■:귀여워....
N t. (GM):없으면 아예 없다고 하고말지
아니면 오히려
아예 하나만 들고다니던가 ㅋ
사담왕■:이거지
ㅋ
N t. (GM):하나밖에 없어요.. 듀. 이러면
명우가 할수없이..
사담왕■:...
N t. (GM):사실 이런 듀. 시간도 없음
조수석 눕혀놓고 콘돔 꺼내는데..
형. 저 하나밖에 없는데요. 하면
신명우도 일단 줘봐. 하고
계속 해야된다고 둘이
사담왕■:이거지!!!!!!!!!!!!!!!
N t. (GM):그래서 민현성이 손에 로션 묻혀서 아래 푸는동안
신명우는 콘돔 뜯어서 씌우고 있겠지...
사담왕■:스스로 껴야되.
그치
콘돔 없으니까
윤활 더 신경쓴다고 .........
헐...
N t. (GM):해야되.
사담왕■:해야되.
N t. (GM):그리고 민현성도 꼴에 이제 어른됐다고
손마디 좀 굵어져서
사담왕■:끼우고 현성이꺼 만져주면서 로션 바르고 잇겟지...
....................
N t. (GM):풀어줄 때도 신경 쓸거같음..
사담왕■:손마디 굵어진 현성 미틴
이런 꼴리는 말이 세상에 존재해도 된단말ㄹ인가
N t. (GM):여전히 명우에 비하면 가는편이고
굵다보단 길다는 인상인데
사담왕■:현성이 명우보다 고울 뿐이지
N t. (GM):대학생때보단 확실이 두터워졌을거같음
사담왕■:절대로 작은 손은 아니라
아래 풀어줄 때
명우가 버거워하는 적이 많일듯...
N t. (GM):ㅈㄴ좋음.. ㄸㅂ 인상쓰고 이물감에 몸서리칠때마다
민현성이 계속 달랜다고 입맞췄으면 좋겠다...
사담왕■:..........좋은느낌...............
N t. (GM):어떨때는 그냥 계속 키스한채로만 풀어주는것도 좋음..
사담왕■:둘이 사귀고 얼마 안돼서... 잠자리 경험 정을 때
현덩이가 뒤 풀어주는거 힘드니까 내가 할게. 하는 명우도 잇엇을 것 같애...
N t. (GM):ㅆㅂ...말안된다 이거..
사담왕■:(여기서부터 마니악) 현성이가 한번 물러나줘서 명우가 송가락 한두개로 끙끙대며 뒤 푸는데(굵어도 '예상가능한'움직임이라 덜 힘들겟지)
현덩이가 형, 그렇게 하면 다쳐요. 하고 손깍지하듯 사이로 손 말어넣어서 교차하고... 같이 톡톡 닿다가 결국 민현성한테 전부 맡긴 경험 있으면 좋겟ㅅ어
물론 지금은 혼자서도 능숙해졋겟디만.
N t. (GM):하...개문란해...
명우가 풀고 있을 때 인상쓰지 말라고 미간 문질러주거나
사담왕■:........귀여운짜식
N t. (GM):유두 머금고 혀로 굴리거나 아니면 키스하고 있었을 것 같은데
자기 손가락 삽입한 순간부턴 빤히 얼굴만 보고 있었을 것 같음...
그리고 어딜 눌러야 자극되는지 관찰하고 있을거같음..
이전에 손으로 핑거링하는건 ㄹㅇ 풀어준다에 가까웠다면 지금은..ㄹㅇ 거기도 섹스의 영역으로 넘어간 느낌
사담왕■:깊숙한 곳에 닿아서 몸 움찔 떨면
부러 거기만 지그시 눌러줘야하는게 공의 덕목
N t. (GM):그거지...
그리고 앞에 명우거도 만져주면서 거기서부턴 ㄹㅇ 조련에 가깝게 움직이지 않을까
사담왕■:현덩이 어깨 잡고 신음 삼키면서 바르르 떨고 있을듯... 앞에 크게 꺼떡였을것 같다...
자극에 자연스럽게 다리 모으려는게 민현성 휘감고 있는 꼴 될 것 같고(ㅋ)
뒤 쑤시는 손목 잡으면서 잠깐만 아까랑 너무 다르다고
음절 끊어 말하면서 숨 들이킬것 같애...
N t. (GM):그러면 움직이기 힘들어요. 하고 눈 마주치고 말하는데 일부러 불쌍한 표정 짓고 있을 것 같음 놔달라는것처럼
사담왕■:미틴!!!!!!!!!!!!!!!!!!!!!!!!!!!!
민현성
미인계쓴다;
N t. (GM):이렇게 안하면 나중에 힘들어하시잖아요...하고 귓가에 입맞추면서 놔주세요. 속삭이겠지..
근데 그 때도 손가락으로 계속 내벽을 꾹 누르고 있을 것 같고
사담왕■:...
그러다가 한번
가는거 아냐
N t. (GM):그럼 이제...
핑거링에 맛들림
사담왕■:ㅋ
ㅋ
N t. (GM):풀어줘야 편해요. 하는데 꼭 한번은 핑거링으로만 보내고...
사담왕■:하 호랑이 새키를 키우고...
N t. (GM):가끔은 본방들어가는거 없이 그냥 핑거링으로만 Z까지 끝내고
간적도 있을거같음..
사담왕■:찌르는 것과 다르게
템포조절을 기깔나게 하는게
명우가 체력을 더 쏟을듯...
약간 본방은
둔탁하게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면
핑거링은 정말 그 손바닥 위에 올라가 있는 기분이라
사담왕■:명우도 통제를 잃는거지........
.........
하 띠발
이거
ㅋ
아 나 또 쿠소인가
사담왕■:아니근데 이거
N t. (GM):왜
사담왕■:민현성이 맛들려서 습관되면
신명우 급할 때는
걍 자기가 풀면서
오늘은 안된다고 말하고
본방 바로 넘어갈 때도
있었을 것 같음
사담왕■:ㅋ
N t. (GM):<ㅇ>
에바지 이건 ..
ㅁㅊ..
너무문란해..
근데 솔직히 신명우가 급하면 민현성도 급하단 뜻이라
사담왕■:아무래도.
ㅋ
N t. (GM):그럴 생각도 없이 그냥 ..
사담왕■:..............
바보다
N t. (GM):키스하면서 허리 붙잡고 눕힌 다음에
잠깐 입술 떼곤 됐어요? 하고 물어볼거같음
사담왕■:...
N t. (GM):근데 ㄹㅇ 1초라도 더 못참겠다는듯 인상쓰고 있을거같고
사담왕■:간만이라 덜 풀어졌는데 그냥
대답 대신 입맞추면서
헌성이꺼 잡고 맞추면 좋겟어...
바보들이닿
N t. (GM):그럼 허벅지 잡아서 벌리고 박아넣었겠지...
원래 전희가 길거같은데
사담왕■:.....이거지.........
N t. (GM):급하면 모르겠고 일단 시작부터 할듯
사담왕■:아파서 인상쓰면서도
익숙한 고양감이 간질간질해서
현성이에게 맞춰 허리 슬 움직이는 명우 있어얃되..........
근데 쩔 수 없이
목에 힘줄 쏟거나 몸이 굳거나...
좁거나..해서
사담왕■:현덩이가 알아차렸으면 좋겟더
근데 그냥 박앗으면 좋겟더 (명우가 그러라고함.
N t. (GM):아래는 끊을거마냥 조이고 허리가 경직되서
민현성이 알아차렸을거같고..
명우가 그래도 괜찮다고 하면
그래도 다칠 것 같으니까 허리 쓰다듬으면서 긴장풀라고 달랠 것 같음..
사담왕■:아 다정해........
미틴 왜케 순애해!?!??!!?!?!!?!!!!!!!!!!!
안아줘야해 이 아이를...
N t. (GM):그리고 어깨나 목께에 입맞추면서 힘빼라고 할 것 같고..
대신 조금 괜찮아진다 싶으면
귓가에 이제 시작할게요 하고
허벅지 한쪽 팔에 걸어올리고 허리 단단히 붙잡은 다음에
박아올리기 시작하겠지..
사담왕■:좋다........
N t. (GM):나 이때 명우가 민현성 목에 팔감았으면 좋겟어...
사담왕■:당연하지
매달릴게.
N t. (GM):그래서 둘이 가슴 맞닿은채로 마찰되서
사담왕■:....
N t. (GM):뭔가..열이 퍼질거같음
사담왕■:명우 앞은 현성이 배에 비벼지겟다
N t. (GM):심장이 뛰는게 보이는거지..
ㅇㅇ..
사담왕■:.......
ㅁㅊ...........
꼭
붙어있어라;
매듭묶은것처럼...
N t. (GM):정상위였는데 어쩌다보니 배면좌위처럼 되서
둘이 꼭 끌어안고 해도...
좋음...
사담왕■:좋음....
N t. (GM):솔직히 민현성..ㅋ 더티톡같은거 옛날엔 간간히 했을텐데
이제는 그냥 그럴 여유도 없어서
사담왕■:ㅋ
N t. (GM):맨날 사랑한다는 소리만 주워섬기고있고
보고싶었다고 하고
사담왕■:엉.........
뜌어어어어어어엉
N t. (GM):좋다는 소리만 하고 있고
사담왕■:사랑이 너므 깊어
명우 신음흘리느라 정신 없는 와중에
띄엄띄엄 사랑한다는 말에 답 돌려주고 있으면 좋겠다...
N t. (GM):너무 좋음... 안에 퍽퍽 찌를때마다 튀어오르려고 하면
꽉 끌어안고 있어서 안될거같고
어느순간엔 안쪽을 짓뭉개는것처럼 비비고 있을거같음..
명우가 사랑한다고 할 때마다 목소리나 차오르는 감정때문에
자극될 것 같은데..
사담왕■:아 순애되....
N t. (GM):어느 때는 별로 하지도 않았는데 사정해서 둘다 벙찐적있을거같음
사담왕■:아 귀여워!!!!!!!!!!!!!!!
...
N t. (GM):그렇지만 현성...이때는 콘돔 안갈고 그냥..계속 그대로 할거같음
사담왕■:사랑한단 말 들으면서 간거야///
N t. (GM):약간 저도요. 저도요. 이런 말만 반복하면서...
이때 후배위로 바꿔서
명우 손 깍지껴서 침대 위로 누른다음에
안쪽을 찧듯이 허릿짓하는데 상체는 딱 붙어있어서
둘이 숨소리가 서로한테 진득하게 달라붙었으면 좋겠다...
사담왕■:ㅁㅊ...........
너무 문란해
문란왕■:후배위 할 때 자극이 너무 쉴 틈 없이 콱콱 오느까 솔직히 연달아가서 꽉 조였을 듯...
처음엔 침대에 비비면서 사정하고
사정감 끝나지 않았는데도 안 멈춰서 드라이로 한번 더 갔을 것 같애...
N t. (GM):닉바꾼거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란왕■:ㅋ
그리고 가면서 손가락 주먹쥐듯 곱아들다가
검지나 중지 꿈질거려서 현성이 손가락에 얽으며 꾹 붙잡을듯...
이번엔 대답해줄 정신은 없으니
그대신...
N t. (GM):그대신!?!??!
나를...나를미치게하지마라
문란왕■:ㅋ
몸 경련 멈추면
고개 돌려서 뻐뻐 꼬셔얗해
N t. (GM):아...이러면..
문란왕■:........그럴 힘도 없으면 그냥
N t. (GM):그냥?!?!
문란왕■:침대에 뭍고잇던 얼굴 슬쩍 들어서
현성아 손근처에 툭 기댈듯...
묻
이러면 뭔데
본좌를 궁금하게 하지 말거라
문란 현성을 차리거라
N t. (GM):...아니 이러면
명우랑 갑자기 얼굴 마주보고싶다는 생각에 푹빠져서
문란왕■:하 띠발
N t. (GM):삽입한채로 천천히 몸 돌리게해서
키스할거같다는 생각했음..
순애왕■:이거 정말 못참겟다
.........
N t. (GM):근데 이때에도 둘이 내벽 돌아가는 느낌이랑..쓸리는 느낌에
순애왕■:삽인한채로 ㅡ
라는게 ㄹㅇ
ㅋ
N t. (GM):동시에 오르가즘 느껴서 몸 떨려서
그냥 존나 느끼면서 키스나햇으면 좋겟다...
라는 생각을 햇다...
문애왕■:...............좋은 느낌..........
N t. (GM):근데 손 근처에 툭 기대면..
민현성이 이때는
명우 턱 잡아서 제끼게 한다음에
키스할거같음..
문애왕■:...........
아 좋아..........
N t. (GM):근데 이때 그냥 허리 꾹 누르고 있는 상태라
약간 극점에 닿아있을 때 같고...
턱 잡은 손으로 목까지 천천히 쓰다듬고 있을거같음..
문란하다...
문애왕■:문란하다.................
N t. (GM):그리고 명우가 힘들어하는것같으면..
조금만요... 조금만 더 하고... 이러고
매달리면서 할거같은데
문애왕■:...
귀여워....
N t. (GM):후배위로 하면 명우 어깨에 잇자국때문에
맨살이 안보일지경일듯
문애왕■:입질이라니 ㅁㅊ............
너무 좋음...........
명우 약간
N t. (GM):약간 현성 본인도 점점 이성이란게 안남아있을것같은데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씹어버린거아닐까...
문애왕■:쾌감이 너무 세서 흐려지려고 할 때마다
어깨에 찌릿한 통증때문에 정신 깨어나고..
이런적 많앗을듯....
ㅁㅊ....
피는
안나왓나.........
문애왕■:명먹햇어/?
N t. (GM):나온적 있지 않을까
근데 먹진 않았을 것 같음..
문애왕■:나중에
N t. (GM):대신 흘러나온 핏줄기를 핥은 적은 있겠지..
문애왕■:약발라주는거 떠올라서
귀여움...
N t. (GM):ㅋ...당연히..
문애왕■:...ㅁㅊ... 상처에 대고
허 지그시 누르는 현덩
so sexy...
N t. (GM):그리고 나...
이건 개인취향인데
문애왕■:엉
N t. (GM):명우 가슴개발도
문애왕■:ㅋ
ㄱㄱ해
N t. (GM):ㅋ 민현성이 한적ㅇ ㅣㅅ을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문애왕■:헤남이라
N t. (GM):뒤에서 끌어안고서
문애왕■:처음엔 ㄹㅇ
...못느껴.
상태였을듯
N t. (GM):ㄹㅇ
근데 민현성이 맨날 전희할 때마다
입에 머금고 굴리면서 대딸해주고
문애왕■:맨날 핥고.. 깨물고...
N t. (GM):가끔 일부러 타이밍 조절해서 갈 때 유두 잡아당기거나 굴려서
어떻게든 가능하게 만들었을거같음
문애왕■:..........ㅁㅊ.............
개문란해
N t. (GM):가슴에도 입질한적 맍을듯..
사실 그리고 이건 좀 의도적일듯...
문애왕■:잇어야지.......
ㅋ
N t. (GM):가슴박에 가만히 귀대고 있다가
고개 돌려서 입맞추고..
문애왕■:ㅁㅊ........................
........................
이건
너무 꼴려...............
N t. (GM):그리고 나의 개인적인 취향이 또잇다면..
문애왕■:응
ㅋ
N t. (GM):공도 시오후키가 가능하단건데
문애왕■:ㅁㅊ
네
그냥 텁싣다
N t. (GM):어 그래 된다고하면..
문애왕■:사실 저도
N t. (GM):한적잇을거같음..ㅋ
문애왕■:명우의 시오 가능성에 대해
말하기까지
많은 결심히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
문애왕■:필요햇ㅅ읍니다
ㅋ
N t. (GM):그래...
문애왕■:ㅋ
N t. (GM):그래서 한번 진짜 끈적하게 하다가
문애왕■:하자....
N t. (GM):명우 안에서 한적 있을듯..
문애왕■:ㅁㅊ...
N t. (GM):그래서 틈 사이로 새고 ㅈㄴ 축축해졌는데 신경 안쓰고 계속 했으면 좋겠음...
문애왕■:현성이는 스스로
인식햇을까
명우야 당연히 알아차렸겟고
N t. (GM):알지 않았을까...
문애왕■:...물소리 장난 아닐듯...
N t. (GM):근데 이때... 침대에 누워서 한게 아니라
벽에기대서 서서 해서
문애왕■:....... ..........문란해
N t. (GM):허벅지 타고 물 흘러내렸으면 좋겠음..
문애왕■:........
하.......ㅁㅊ............
시오하면서 몸떠는 현성.....?
흥ㅁ분되...
N t. (GM):명우 벽에 밀어붙이면서
떨었을텐데 명우도 내부를 가득채우는 느낌에.. 뭔가 이상해햇으면 좋겟고...
문애왕■:그치...
안에서 퍼지는 느낌과는 또 달라서
자기도 모르게 그만, 같은 소리 중얼거리고 있을지도... ...
근데 나같경
미친후죠녀라
현성이가 시오할 때 쯤이면
문애왕■:명우도 같이 가고잇어야한다고 생각헤.
이쪽은 사정이겟지만...하여간
N t. (GM):아...ㅁㅊ ...
명우 사정할 때 가슴팍에 튀는거 보고싶다...
문애왕■:ㅋ
튀지......
N t. (GM):민현성이 그럼 혀 내밀어서 핥을거같음
문애왕■:솔직히
정상위로 할때면
N t. (GM):약간 의식이 있다 이렇게 해야지가 아니라 ㄹㅇ 무의식적으로 한일일듯..
ㅇㅇ
문애왕■:복부에 고였다가 흔들리며 흘러내리는 때 ㅈㄴ 많을거라 생각함..
.....
명먹한다
현성
N t. (GM):아..ㅈㄴ좋음..
먹어야지..ㄸㅂ
문애왕■:ㅋ
띠발!!!
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애가 잘 먹으면 행복해한다지만
이런거까지
먹이고싶게될줄ㄹ은 몰랏어
N t. (GM):ㅋ
문애왕■:ㅋ
N t. (GM):먹게해줘.
문애왕■:욕망되.
당연하지...
먹어...
명우는 뱉80 어쩌다 삼킴20으로 살아갈게..
N t. (GM):그래.
문애왕■:ㅋ
N t. (GM):민현성은 다쳐먹을게
문애왕■:호감돼지...
N t. (GM):근데 그렇게 정액 핥아먹고 나서
신명우랑 키스함
문애왕■:이거지
...
뭐 가리겟어요
비릿해도 혀 섞는거지
.......
ㅆㅂ
문애왕■:.............
나
개빻은 쿠소 발언 하나 해도 돼?
N t. (GM):말해
문애왕■:신명우 민현성정액보다 본인정액맛을 더 일찍 알았을듯
끝.
N t. (GM):아 ㅅㅂ ㅋ
ㅇㅈ.
문애왕■:ㅋ
N t. (GM):근데 여기서 ㅈㄴ 설레는점..
본인 정액 먹은거 빤히 알면서
키스받아줌..
문애왕■:...
받지.........ㅁㅊ..........
N t. (GM):한번 헹구고와 이런 말 없이
그냥 키스해줌..
.ㅁㅊ..
문애왕■:솔직히
가장 첫
ㅈㅇkiss
때에는
곤란하게 눈썹 찡그렸을 것 같은데
그래도 물리지 않고 키스했을듯...
N t. (GM):하....
ㅈㄴ 좋다...
그리고 나서 입맛 써서 살짝 입맛다셨으면 좋겟는데
민현성이 그거 보고 한번 더 키스했으면 좋겠음..
...게이새키들..
문애왕■:뜌아아아아아아아아
게이새키들..................
자캐은교화 발언해야지
N t. (GM):말해
빨리
문애왕■:현덩이가 신명우 인상씀에 때때로 꼴려하는게 좋다 :filbur_say:
N t. (GM):이건 은교화가 아니라
실제로 꼴리는거임..
문애왕■:ㅋ
N t. (GM):아니 근데 신명우가 두발 쭉뻗은 흑표범 어쩌고가 되어도
민현성은 꼴려한다고 어쩔건데...
문애왕■:근데 명우도 민현성... ...
현덩이가 좀 여유 잃고 몰두한 표정보면 꼴려할듯...
네....네넨....
님캐는 제캐한테 꼴리고요 제캐는 님ㅁ캐한테 꼴령요
N t. (GM):네... ㅆㅂ...
문애왕■:ㅋ
N t. (GM):민현성이 신명우한테 꼴릴 때 많지 않을까?
문애왕■:ㅋ
N t. (GM):솔직히 쌓였을 땐 밥먹는것만 봐도 꼴릴거같은데..
문애왕■:ㅋ
나는 그래서
저
위에 연장선으로
명우가 가끔
이상한데서 스위치 들어간다고 말햇던거 기억나?
문애왕■:..........
N t. (GM):엉..
문애왕■:민현성이 뭔가 골똘이 생각하거나 말 없이 어딘가 보고 있을때... 이를테면 과제(ㅆㅂ)할때
그 눈 가만히 바라보다가
순간 뭔가 느끼고 음... 할 때가
아주 종종
있었을 것 같다
(ㅋ)
문애왕■:이제 그러면
속으로
언제 마지막으로 했었는지 돌이켜보면서 쌓였나...
하는거지
N t. (GM):ㅋ...
이랫는데
어제햇음
문애왕■:ㅋ
ㅆㅂ
N t. (GM):ㅇㅈㄹ이면 어캄ㅁ..
문애왕■:ㅋ
그럼 이제
신명우 말 못하고
마른세수명우
되는거임
N t. (GM):현성 : 형 피곤하신가
문애왕■:명우: (너한테꼴려서그래)(ㄴㄴ)
N t. (GM):ㅋ...
근데 둘이 같이 지낸지 좀 되면..
ㅋ...
이제 그걸 알아서
문애왕■:ㅋ.......
N t. (GM):민현성이 일부러
노트북 덮고
옆에 붙어서
형- 하고
손등 간지럽히는거임
문애왕■:아 귀여워.........
............
아 너무 귀여워..........
솔직히 말해 너가 꼬신거지
ㅋ
N t. (GM):어떨땐 안노렷다고 말 못하겟다 ㅋ
문애왕■:ㅋ
.......
...
하여간 그럴땜ㄴ 명우
휴식시간 이냐며, 커피 내려줄까? 하고 아닌 척 웃으면서 손장난 치다가
좀 정적 사이에 어색한 웃음 흘리고
문애왕■:손장난 치던 손바닥 엄지로 쓸면서 머뭇대다가 현성이 턱 매만지듯 들어서 입맞출 것 같애...
이게 그의
. #자캐가_앤캐를_유혹하는_법 일듯
N t. (GM):... . .. ..
문애왕■:ㅋ
N t. (GM):미친..
구라지
존나 아니
하...진짜 안그럴거같아서 개 수줍어..
근데 이게 왜 그렇게 됏는지 알거같음
문애왕■:...
N t. (GM):1. 까마득한 연하임 머쓱함이 좀 있음
문애왕■:머쓱한거임
어
ㅋ
N t. (GM):2. 다른일 하던 새키한테 굳이 싶음
문애왕■:맞지
ㅋ
N t. (GM):3. 그렇지만 하고 싶고 어쨋든 좀 머쓱함
문애왕■:ㅋ
N t. (GM):그러면 이제 민현성은.. 가만히 보다가
문애왕■:네!
그겁니다
N t. (GM):명우한테 키스하면서
소파에 눕히는거임..
문애왕■:...........
아 좋아.........
N t. (GM):소파 일부러 긴거샀을듯
문애왕■:당연하지
덩치가
N t. (GM):아니면 작으면 작은대로 쑤셔박힌대로 해서 좋음
문애왕■:둘이나 잇는ㄴ데
N t. (GM):ㄹㅇ
문애왕■:........
그것도 맞긴해
발
튀어나와도
맛이 잇긴해
N t. (GM):어차피
다리는 민현성이 어깨에 걸쳐놓을거라
ㄱㅊ음
문애왕■: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N t. (GM):논리적이죠?
문애왕■:ㅇㅈ ;;;
N t. (GM):스마타...
문애왕■:......
N t. (GM):왠지 소파에서 햇을거같지않냐
문애왕■:스마타
ㄹㅇ
N t. (GM):좀 짧은 소파에서...
문애왕■:...
N t. (GM):둘이 불붙엇는데 얼마안가서 중요한일 잇어가지고
문애왕■:다리 모아서
N t. (GM):컨디셜 조절한다고..
문애왕■:한쪽 어깨에 올리고...
허벅지 모아보라고 하고..
N t. (GM):사이에 끼워서 허릿짓하는데
이거 진짜 명백한 대상화라서
명우가 좀 어색해했으면 좋겟다..
문애왕■:ㄹㅇ.......
N t. (GM):근데 그래서 민현성이 명우거 대딸쳐줫을거같음 동시에
문애왕■:.......ㅁㅊ
............
_#_헌신공
N t. (GM):ㅋ
아니 태그 어디서 찾아오는거임진짜
문애왕■:샵 ㅈㄴ 안써지네!
ㅋ
ㅋ
방금 리디에서
떼어왓어요..///
N t. (GM):명우가 소파 옆에 붙잡고
허리 띄우고 있으면
민현성은 반대로 배 꾹 누르면서
나중에 아파요 이러고
문애왕■:아................
N t. (GM):근데 허벅지 사이에 좆쑤셔넣고 있음..
문애왕■:ㅁㅊ 다정한폭시새키임
ㄹㅇ
N t. (GM):처음엔 말라서 턱턱 소리만 났는데
문애왕■:그러면서 허리 안멈춤
N t. (GM):나중에 정액이랑 이런거 섞여가지고
문애왕■:...ㄹㅇ...
N t. (GM):서로 질척하게 마찰하는 소리 나고
문애왕■:명우쪽 쿠퍼액도 모아다 발라야되..
N t. (GM):오히려 차라리 섹스를하는게 나을정도로...
사실 그러다가 불붙어서
결국 했을듯
문애왕■:ㅋ
N t. (GM):둘 다 가라앉질 않아서
문애왕■:한번 빼서 흥분만 가시고
2차 드가죠
N t. (GM):ㄹㅇ...한번 빼고나서
그만해야지했는데..
여운이 ㅈㄹ 남으셔서...
근데 이때는..ㅋ
콘돔 찾으러 갈 정신이 없어서
문애왕■:ㅋ
N t. (GM):노콘으로 햇으면 좋겟어
문애왕■:그래야지.
N t. (GM):로션도 없고
진짜 그냥
문애왕■:젤도 없는데
그냥
사정액 모아다 발라서
마른 상태로...
박을듯
N t. (GM):ㄹㅇ...
정액가지고 푸는데 이것도 솔직히 좋은 윤활제는 아니라서
문애왕■:ㅁㅈㅁㅈ
N t. (GM):ㅈㄹ 빠듯할 것 같은데
둘이 그냥 빨리 하겠다는 일념만 남아있어서
문애왕■:ㅋ
N t. (GM):그냥 했을 것 같음..ㅋ
문애왕■:이거지예...
N t. (GM):민현성이 명우 골반 잡아서
비틀어서 넣으면..
몸 파르르 떨면서 허리 젖히는거 보고싶다...
그리고 ...살짝 배쪽 튀어나왓으면 좋겟다..
문애왕■:ㅇ//////ㅇ
N t. (GM):근육이 밀려서..
문애왕■:좋다...........
N t. (GM):뺐다가 다시 깊숙하게 넣을 때마다
들어갔다가 튀어나왔으면 좋겠음...
문애왕■:...ㄹㅇ 느낌 생경할듯...
뻑뻑해서
속도 못 높이고 진짜 천천히
깊게 햇을 것 같애...
그러다못참고 이하략하겟지만..
N t. (GM):ㄹㅇ...그래서 둘다 감질맛 났을 것 같음..
문애왕■:ㄹㅇ..........
N t. (GM):꽉 다물린 내벽을 가르고 천천히 밀어넣으면서
마찬가지로 목을 뒤로 젖히면서 천천히 숨을 내쉬었을 것 같은데...
명우가 떨면 떠는 그대로 모든게 전해져서...
충만하다..같은 생각 들었을 것 같음
문애왕■:아.............순애야.............
N t. (GM):그렇지만 동시에 또 부족하다는 갈증도 느꼈겠지...
그래서 그런 갈증을 느꼈을 때 ㄹㅇ 그냥 끝까지 한번에 쳐올리지 않았을까
문애왕■:ㄹㅇ.... 명우도 전립선 찍어 누를 때마다 처음엔 자극을 피하듯 허리를 띄우다가 갈증이 나던 차에 숨 뱉으면서 현성이한테 몸 붙이면서.. 꾹 문댔을듯
N t. (GM):나 이때 명우가 발 뒷꿈치로 허리 꾹 눌러줬으면 좋겟음..
문애왕■:아아,
버릇이죠
간다.
N t. (GM):ㅋ
문애왕■:ㅋ
N t. (GM):더 비집고 들어갈 곳도 없어서 치대고 있는데
문애왕■:ㅇ///////ㅇ
N t. (GM):명우가 그러면 ㄹㅇ
문애왕■:더 꼭 붙고 싶은거야...
N t. (GM):약간 컨디션조절이고 뭐고간에..
문애왕■:이어지고 박동을 느낄만큼...
ㅋ
N t. (GM):어떻게든 해야겠다는 생각만 들지 않을가
그래서 그때부턴 허벅지 손으로 잡아서 들어올리고
한쪽은 옆구리에 끼우고
추삽질하는거지...
문애왕■:미틴 연하.............
N t. (GM):템포가 긴만큼 느린섹스를 추구할텐데..
급할땐 진짜 존나 급하다는거 남들보기에도 다 알만큼
할거같음
문애왕■:....
이게
좋은거임...........
N t. (GM):빼는건 천천히 빼는데 (오래머무르고 싶으니까)
꽂아넣을 땐 단번에 꽂을거같고
다리 잡고 있느라 명우 손을 못잡으니까
허리 숙인채로 쇄골에 입맞추고 있겠지...
문애왕■:소파 가장자리 손끝이 희게 변할 정도로 붙잡고...
박아올리는대로 위로 밀려나다가
소파 팔걸이에 머리 닿아 부딪히고 있으면 한번 쭉 잡아 내려당겨주면 좋겟다...
그리고 그 뒤엔 명우가
한쪽 팔 위로 들어서
N t. (GM):허리 잡고 쭉 잡아당길듯...
문애왕■:팔걸이 잡고 있을듯...
N t. (GM):그러면 명우한테 차라리 목에 감아달라고하고
목에 감으면 키스나햇으면 좋겟어...
문애왕■:...............
ㅁㅊ........
.......
아 달콤해....
명우 헤남생활이 길어서 사실
여전히 흥분하면 앞에 만지려고 들 것 같은데
문애왕■:현성이랑 할 때 맨날 손깎지 끼임, 목 잡음, 자세 지탱함 이슈로
손이 닿을 때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는ㄴ게
웃긴듯
ㅋ
N t. (GM):띠바
근데 착실하게 가고는계신게
존나 문란하십니다...
문애왕■:네...
N t. (GM):아 미친...
문애왕■:꼭 손으로 자극하지 않아도
어디든 비벼서 자극할 수 잇지 않ㅅ습니까
N t. (GM):그렇지..ㅋ
문애왕■:ㅋ
ㅋ
현성이 배가
고생해주고 계실듯...
침대군도...
N t. (GM):최대 문댐 : 현성배
문애왕■:ㄹㅇ
N t. (GM):민현성
중간에 조금
힘듦타임때는
살짝 쪗을텐데
문애왕■:ㅋ
N t. (GM):그 때 ㄹㅇ
문애왕■:아 ㅁㅊ
N t. (GM):명우 배랑 민현성 배 사이에 껴서
문애왕■:귀여워서
함박웃음
엉............
N t. (GM):자극 개많이 될거같음..
문애왕■:ㄹㅇ.............
N t. (GM):그리고 나서 다이어트 완료햇을땐
왠지 허전햇다.
문애왕■: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너무 웃겨 ㅁㅊ
N t. (GM):ㅋ
문애왕■:............
자극이 허전해져서
무의식적으로
허리 앞뒤로 흔들며 문댈 자리 찾는 명우가 있었다..
N t. (GM):아 미친...
ㅆㅂ...
<ㅇ>
이러면 민현성이
형.. 하고 싶어요? 하고
반대로 물어볼거같고
N t. (GM):근데 그렇게 해줄 생각은 10%아래임
문애왕■:그러면 이제...
만지면 갈(수 있을) 것 같... 다는 말을 하고 있겠지...
N t. (GM):...근데 현성 그말 들으면...
안만져도 할 수 있어요. 이러고
문애왕■:ㅋ
N t. (GM):ㅋ
그 뒤로 일부러 뒤만 집요하게 자극해서
ㄹㅇ 할 수 있게 만들거같음...
문애왕■:ㅋ
ㅁㅊ............
N t. (GM):명우가 만질 것 같으면 일부러 깍지 끼고
문애왕■:조교된다
...
N t. (GM):배에 비비려고 하면 일부러 허리 세워서 못비비게하고..
문애왕■:하는 와중엔 편하게 만지게 둘 것 같은데
가기 직전에 조급해 하는게 보이면
늘상 그랫을 것 같음..
N t. (GM):ㅋ....채택.
문애왕■:명우씨도 ㅈㅇ는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하는 와중이라 ㅈㅇ는 아니지만)
ㅋ
N t. (GM):근데 사실 굳이 헤남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남자라서 일어나는 생리현상인데
문애왕■:....ㄹㅇ...
N t. (GM):민현성은 그걸 신명우가 헤남이엇어서
문애왕■:ㅋ
아 ㅁㅊ
현성아
N t. (GM):여자랑 잤어서 생긴 습관이라고 생각할듯..
문애왕■: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 t. (GM):ㅋ
문애왕■:그래서
저랑 하고 있자나염...
하고 막는거임
?
N t. (GM):그렇지...
문애왕■:ㅋ
ㅠ
띠발...너무 귀여워
명우가 고생해라;
연하가
질투난댄ㄴ다;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애왕■:.......... 현덩이한테 맞춰지는 명우...
N t. (GM):...너무 좋음
문애왕■:좋음
N t. (GM):이런 순애섹하는 새키들이
문애왕■:ㅋ
N t. (GM):다른 AU에만 넘어가면
별의별 플레이를 다한다니..
문애왕■:ㄹㅇ
ㅋ
ㅆㅂ..........
다른 AU라고
써방걸어주신건가요
쿠에야 감사 인사 올려라
N t. (GM):ㅋ
아니 근데...
봐...
이제..
돔섭도잇고
농장도잇는데..
문애왕■:...
하긴
N t. (GM):둘 다 순애섹? 을 할까?
문애왕■:......
돔섭
N t. (GM):가능성은 열려잇긴하지..
문애왕■:은
가능 아냐?!
N t. (GM):묶어놓고 할텐데
문애왕■:묶어놔두
순애지(ㄴㄴ)
N t. (GM):하지만 끌어안고 하진 못하잖아...
문애왕■:...
아 그렇네
명우가 현성을 끌어안음 < 이게
많이 사라지긴하겠다..
사실 돔섭명우는
안 묶어놔도
문애왕■:손 가지런히 둘 것 같음... 만약 박히면?
N t. (GM):근데 민현성이 힘 풀 수 있게 묶어둘 것 같음
투명수갑은 신경 많이 써야하니까
온전히 집중하라고
문애왕■:................좋다........
N t. (GM):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하지는 않는다는 점..
문애왕■:현덩아
나는 뒤로 묶는게 좋아
ㅋ
N t. (GM):ㅋ 민현성은 머리 위로 묶는거 좋아할듯
그리고...둘은 무조건 밧줄이어야됨..
문애왕■:......
이것도 맞아.
머리위 너무 문란하다...
N t. (GM):...
역시 돔섭 떤명은
명우 목덜미에 민현성 사인 문신 잇는게
피셜이어야함..
왜냐면 고개 뒤로 젖힐때마다 보여야해서..
문애왕■:피셜이어야해.
N t. (GM):민현성이 손수해준다는것까지..
문애왕■:피셜이다.
N t. (GM):돔섭떤명
민현성도 명우한테 동화되서
원래 오너~마스터 느낌이엇는데
그냥 안정형돔되고
문애왕■:...........헐.........
N t. (GM):적당히 형 조아여. 하고 챙겨주는 선으로 바뀔거같음...
원래는 좀 통제성향 있었는데
문애왕■:좋은늒밈....
N t. (GM):이게 눌리는데 그렇다고 없어지는건 아니고
약간 내조형으로 바뀌어서
문애왕■:ㅋ
ㅋ
N t. (GM):넥타이 골라주고
문애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떤 느낌의 통제인지 알겟ㅇ어
ㅋ
N t. (GM):하루 이야기 들으면서 과일 먹여주고
문애왕■:....좋다..........................
N t. (GM):근데 대신 플레이중에는 명우한테 존댓말 쓰라고 할거같음 구분지으려고
자기도 명우씨하고 부르고
문애왕■:...ㅁㅊ...
캐꼴림
...
여기도 주인님이야?
민현성씨겟지
주인님인가?
N t. (GM):민현성씨일거같음
왜냐?
처음엔 주인님이라고 할까요 햇다가
신명우가 ㅋㅋ...아뇨. 이래서
애초에 길게 안끌고갈 관계라고 생각해서
문애왕■:ㅋ
이게
맞음
ㅋ
N t. (GM):플레이도 안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정한거아닐까
근데 민현성이 계속 대시함.
문애왕■:ㅁㅊ....
명우도
뭐라해야해? 욕구를 풀어야할 상대는 꾸준히 필요했던터라
몇번은 받아주고
몇번은 거절하고...
그러다가 여기까지 오게된거겟지
N t. (GM):.. . ..
결국 디엣이 되엇다고 한다...
ㅁㅊ..
문애왕■:디엣엔딩이지 이건.
N t. (GM):...
둘은 둘만하겟지
남들 관음 이딴거 절대 안시키겟지
애초에 명우가 섭이라는 사실 자체를 모르겟지...
문애왕■:...
ㄹㅇ
N t. (GM):하지만 보고싶어...
문애왕■:ㅋ
N t. (GM):근데 명우 눈하고 가려놓고...
실제로 보여주진 않고
남들 있는것처럼...
문애왕■:보고싶은건 시키면 되.
그것이 자작캐릭터니까.
N t. (GM):오늘 손님있다고 말하고
문애왕■:...
일부러
달그락 거리는 소리 내려나
N t. (GM):ㅇㅇ...
명우 매달아 묶어놓고
문애왕■:ㅁㅊ...........
N t. (GM):다녀올게요 하고 쪽 입맞추고 나가는데
누가 들어오는거임..
근데 아무말도 안함...
평소에 현성이 내던거랑 소리도 다름...
문애왕■:...
N t. (GM):만지는 방법도 다르고..
갑자기 턱 잡고 들어올려선
입에 물려놓은 천 사이로
손가락 비집어 넣어서 입 안을 헤집거나...
줄로 묶어놔서 옷 잘 벗겨지지도 않는데
문애왕■:반항할지도... 그런데 묶여서 중심만 잃는 꼴이 될지도.
N t. (GM):이게 옷이 약간 천 하나로 둘러놓은거랑 비슷해서
잡아당기면 그냥 벗겨지는거엿으면...
그리고 그거 안다는 듯이 쭉 잡아당겼으면 좋겠음..
꽉 싸매고 있었을텐데..
천천히 천이 피부 위를 쓸고 나가면서 벗겨졌으면...
명우가 반항하면 손등으로 볼 툭 칠거같음
문애왕■:좋다...
천이 살갗 쓸면서 흘러내리는 느낌이 생경해서 그때 몸 멈칫 멈출 것 같아...
N t. (GM):반항하다가 그러면 잘했다는 듯이 볼 쓰다듬어주고
일부러 소리 내면서 채찍 집어들 것 같은데
그 때 마치 뒤늦게 들어온것처럼 민현성이
명우 귀에다가 속삭였으면 좋겠음..
손님한테 잘해드려요.
문애왕■:ㅁㅊ!!!!!!!!!!!!!!!1
안대 및에서 끊임없이 눈을 굴리고 감각을 곤두 세우며 있었을텐데...
현성이가 속삭인 방향으로 눈 굴리고 멈춰선
끝내 고개 툭 떨구면 좋겠다...
묶인 상태로 주먹 꽉 쥐고 있을듯.
손님-이라는 작자-가 들어오기 전처럼
문애왕■:가만히 멈춰섬...
근데 여전히 소리난 쪽을 바라보고 있음..
N t. (GM):그러면 현성.. 채찍 쥔 손은 내려놓고 남은 팔로 목 끌어안으면서 착하지. 이러고 관자놀이에 입맞춘 다음에 물러났겠지...
그리고 다시 발소리가 들리고 명우 등 위로 차가운 젤을 짜는거임...
손으로 펴바르겠지...
근육을 따라 천천히 손을 움직이면서...
문애왕■:미틴....
N t. (GM):손바닥이 온 피부에 닿도록.. 밧줄에도 스며서 축축해졌으면 좋겠음..
그리고 그 젤 피부에 바르면 미끄러워지는게 아니라 물처럼 녹아서 몸 선 따라 아래로 떨어졌으면 좋겠다...
고개를 떨구고 있어서 목을 타고 내려가 턱에 맺히거나... 아니면 다리를 타고 흘러내리고.. 허리를 따라 내려가 복근에 맺혔다가 뚝, 물방울이 떨어져도..
가슴 끝에 맺혔다가 떨어져도 좋음...
문애왕■:솔직히 관자 놀이에 입 맞췄을 때 고개 돌려서.. 팔에 입술 대며 붙잡았을 것 같음... 하기싫어요못해요. 이런게 아니고 진짜 갈겁니까? 묻듯이(ㅋㅋㅋ) ... 그리고 이내 익숙한 사람이 떠나고 현님이 만지기 시작하면...
몸을 잔뜩 경직시키고 움찔거리면서도 손길의 의도를 파악하듯이
움직임을 쫓아갈듯...
젤이 흘러내리는 게 차갑고 간지러워서 몸을 떨어도 좋다.
N t. (GM):가슴 끝에 맺혔던 물방울이 똑, 떨어지면 바로 채찍을 휘두르지 않았을까..
엉덩이나 등에 휘두르면서
문애왕■:ㅇ/////////ㅇ
평소에 현성이가 쓰던 종류의 채찍은 아니겟지
N t. (GM):현성이 속삭였을 것 같아.. 왜 처음에 말 안들었어요? 조용히 물어봤겠지
ㅇㅇ..현성이 쓰는건 짧고 자국 안남는 식일거같은데
지금은 좀 길고 따갑고 상처 남는 종류 아닐까...
마구잡이로 후려치진 않았을 것 같은데
문애왕■:...좋다........
N t. (GM):그렇다고 고통이 적진 않았을 것 같고
채찍 맞아서 열오른 엉덩이 움켜쥐곤 어깨에 고개 기대고
원랜 말 잘들으셨잖아요. 명우씨. 하고 속삭일거같음...
문애왕■:이런 미틴돔이 있나!!!!!!!!!!!!!
N t. (GM):저급한 발언 하면..
입 안에 뭐가 들어와도 빨아주기로 했잖아요. 우리.. 이러고
덧붙엿지 않을까..
문애왕■:........미틴돔이다........
명우 말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지... 고통에 긁는 소리 내면서 숨을 고르게 내쉬도록... 노력할 것 같음
이젠 당신 앞이니까 잘 하려고 하는 거라고 표현하듯이...
.............
근데 와중에 이 상황에서 아래로 피 쏠리는 기분 느끼면서 귓가 뜨거워지면 좋겠다..
N t. (GM):그리고 현성이 몸 일으키고 긴 딜도같은거 가져와서
명우 입 막아놓은 천 풀어주고
입 벌리라고 볼 양쪽 살짝 누를 것 같음..
문애왕■:고분고분 입 벌리겠지...
무엇이 들어올진 모르겠지만
N t. (GM):그럼 딜도 입 안에 꾹 집어넣겠지.. 근데 갑자기 쑥 집어넣진 않을거고
문애왕■:혀뿌리도 앞쪽으로 밀어두고... 공간 만들면서
N t. (GM):뭔지는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천천히 넣었다 뺐을 것 같음
목젖에 계속 닿을듯 말듯 할정도까지 길었으면 좋겠음..
그래서 고개 못숙이고 들고 있게 했으면 좋겟다
문애왕■:...좋지...........
N t. (GM):숙이면 계속 목젖을 눌러서 구역질이 나는거임...
딜도 입에 넣은 상태로 천으로 다시 묶어버릴것같음
문애왕■:혀 내밀어서 기둥 감싸고 있다가 그대로 컥, 소리 내며 막힐듯. 입 안에 꽉 들어차고 이물감이 심해서 자꾸 침이 고일 것 같고 간헐적으로 목을 울리면서 어깨를 꿈틀 떨면 좋겠다...
그렇게 현성 의도대로 천천히 고개 들어서 목선이 드러나야되....
N t. (GM):근데 이때는 현성이 으레 그랬듯 잘했다는 듯 어깨에서 등까지 쭉 쓸어줬을 것 같음..
그리곤 드러난 목선을 꾹꾹 눌러가면서 쓸어내렸겠지.. 마음에 든다는듯 목 전체를 감싸고 툭툭 두드리기도 했을테고...
문애왕■:칭찬해줫어...ㅇ/////////ㅇ
N t. (GM):그리고 나서 밧줄 위치 바꿔서 한쪽 발만 땅에 닿게 해뒀을 것 같음 그런데 아슬아슬하게 닿게 해둬서 발 끝을 세워야지 닿는거임...
그렇다고 발 떼고 밧줄에만 매달리면 가슴이나 아래가 조이게 해서 서있긴 해야하게..
문애왕■:로프마스터다....
N t. (GM):이거 할 때도 장갑끼고 있어서 누군지 모르게 했을 것 같고
원하는대로 안되면 제대로 움직이라는듯이 엉덩이 스팽킹하면서
자세 만들어냈을 것 같음...물론 제대로 된 뒤에는 잘했다는듯이 두드려줬겠지...
문애왕■:힘겹게 발 끝으로 땅 짚고 있을듯... 몇 번 헛발질 했을 것 같은데 아래에 자극이 가서 다리나 엉덩이 근육이 확 조여드는 걸 볼 수 있었을 것 같고...
엉덩이에 붉게 선 생겻겟다...
N t. (GM):개좋다...
둘이 플레이할때 전극패드같은거나 아니면 머신같은 기구는 잘 안썼을 것같은데
왠지 이번엔 자기가 아는 다른사람한테 빌려왔을거같음...
문애왕■:현성이는 다 계획이 있구나
N t. (GM):아랫배나 허벅지 안쪽에 붙여놓고
강도 올려놓은 다음에
문애왕■:ㅁㅊ....
N t. (GM):라텍스 장갑 끼고 젤 바른 손으로 뒤에 풀어주는거 보고싶다...
문애왕■:그동안 목 안쪽에서 긁는 소리를 제외하면
소리 한 번 안냈을 것 같은데
이 때는 턱 막힌 소리들이 터져나올듯...
입에 뭐가 있으니 뜻을 가진 언어가 되진 못하고 완전히 다 뭉개져서...
N t. (GM):솔직히 민현성 명우 몸이라면 꿰고있을텐데 핑거링할때 마치 처음한다는 듯이 내벽 이리저리 휘젓고 있을 것같고
안에 스팟 근처만 감질나게 문지르고 있을 것 같음...
그리고 다른 손으론 고환 주무르면서 오럴 하고 있을거같음...
귀두 끝을 입에 머금고 혀로 굴렸다가 천천히 입 안으로 집어넣었겠지...
문애왕■:전극 자극에 핑거링에 아래에서는 꼭 벌레가 기어가는듯이 간지럽고... 앞에선 자극이 계속되고... 몸이 크게 기우뚱 흔들릴 거야...
불안정한 몸을 앞의 사람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앞의 자극과 뒤의 감질나는...느낌을 해소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커서
발끝으로나마 땅을 밀며 몸을 뒤로 빼면 좋겠음...
N t. (GM):그러면 가만히 있으라는 듯이 핑거링하던 손 빼서 다시 스팽킹할거같음 강도는 세지 않을텐데 경고식으로
명우가 몸 떨 때마다 입안에 들어있는 명우게 자꾸 목쪽을 쿡쿡 찌르니까 현성도 조금 토기가 올라올 것 같은데
문애왕■:...........ㅁㅊ.........
껄려.
N t. (GM):그래도 신경 안쓰고 목까지 삼켜서 했을 것 같음... 볼이 홀쭉해지도록 빨아당겼다가 혀로 흝으면서 천천히 뺐겠지...
허벅지를 움켜잡고 계속 목을 움직이다가 익숙해졌다 싶으면 다시 구멍 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벌렸을 것 같다.
문애왕■:... ...
N t. (GM):그리고 이번엔 알고있다는 듯 손으로 전립선을 찍어눌렀을 것 같음...
문애왕■:현성한테 교육받은대로
잘 참아내고 있었을텐데
전립선 콱 누를 때 결국 못견디고 사정할것 같음...
고개를 젓히고, 못삼킨 침이 턱을 따라 흘러내리고... 여운에 부르르 몸을 떨고 있을 것 같다.
솔직히 흐르진 않았는데 생리적으로 (ㅋㅋ) 안대 안쪽도 좀 젖어있을듯.
평소에 이 정도로 빠르진 않은데 명우도 좀... 긴장하고 흥분한 면이 있을 것 같고, 본인은 이걸 유쾌하게 여기지 않을 것 같음(ㅋ
N t. (GM):여기도 원래 템포가 느린편일거고 애초에 이런 플레이 자체가 권외니까... 명우입장에선 다른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현성 입장에선 재미있을 것 같다... 손을 빼고 천천히 마치 조각상을 쓰다듬는 것처럼 떨리는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뺄 것 같음...
문애왕■:ㅋ
N t. (GM):미처 못삼킨 정액이 입가에서 흘려내렸을 것 같고 망설임없이 손으로 훔쳐서 입 안에 넣었겠지...
문애왕■:ㅁㅊ.........
여기서도 먹어주네....
N t. (GM):하지만 가라고 말 안했는데 갔으니까
일어나서 힘주라는듯이 엉덩이 한번 툭 치고 채찍으로 쳤을 것 같음
문애왕■:...
툭툭 건드는게 너무 좋음...
N t. (GM):몇대였을까 현성이랑 명우 사이에선 아마 한 두대나 세대정도로 정해놨을 것 같은데
이번엔 다섯대정도는 때리지 않았을가...
문애왕■:다섯대 ㄱㄱ
N t. (GM):한번 때릴때마다 붉은 줄이 아로새겨지는걸 보고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을 것 같음...
명우만한 피지컬의 사내가 묶여서..
사실 굽혀준거잖아...
문애왕■:.........
그치.
N t. (GM):아슬아슬하게 서서 바짝 선 근육하며 자극때문에 떨고있는 몸...
목 안으로 들리는 긁는 목소리나 가끔 들리는 앓는소리같은거
잘 못들을 것 같단말임...
이만하면 현성도 섰을 것 같은데
문애왕■:....ㅁㅊ...............
N t. (GM):이번엔 손님이 되어야하니까 실리콘으로 된 딜도를 쓰지 않았을까...
문애왕■:so 문란... so sexy...
N t. (GM):피부와 비슷한 재질의 딜도를 들고와선 엉덩이 골 사이로 미끄러트리겠지
그리고 다른 손으론 명우 복근을 살살 쓸어주면서
마치 자기가 아니라는 듯이 속삭이는거임..
이제 시작하실거에요. 하고
문애왕■:....미틴........
N t. (GM):잘 받아줘야해요. 명우씨. 이러고 귓가에 키스하면서 혀를 내밀어서 귓바퀴를 진득하게 핥은다음에
이것만 하면 끝이에요. 하고 복근을 쓸던 손을 올려서 유두를 한번 튕겼겠지...
그리고 나서 더이상 풀어줄 건 없다는 듯이 삽입했으면 좋겠음..
문애왕■:좋다................
몸을 약간 앞으로 숙였겠지.
복부를 쓸던 현성의 손과 좀 더 붙어있고 싶기도 하고...
뒤를 뚫을때 조금이라도 이물감을 줄이기 위해서...
현성이랑 할 때에는 템포에 맞춰서 응하듯이 굴었을 것 같은데
여기선 ㄹㅇ (ㅋ) 속된말로 대주는 것처럼 그냥 단단히 서있을 것 같음...
문애왕■:여기서 후죠에게 중요한 정보값.
............
딜도는 현성보다 작겟지
N t. (GM):아마도...
작지 않을까?
문애왕■:ㅋ
크면 불미스럽잖아......
N t. (GM):내생각인데 크면 이제 몬스터 이쪽으로 넘어가야해서
거기서부턴 확장이라
작은거 썼을거같음
문애왕■:............
ㅁㅊ
현성이 대물읻다
공의 덕목.
N t. (GM):디엣이고..명우 일상 생각해도 몸상태 중요해서
그런 플레이는 안할거같음
문애왕■:우우우웅.......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기특해
모든 플레이가 안전과 최소한의 부담을 전제로 깔고간다는게 참된 돔임
N t. (GM):명우가 그냥 사무직이었으면...
조금 고민은 했겠지...
하지만 명우는 현장직이잖아? 그것도 조금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하는?
그러니까..생각할 수 밖에..
아무튼...명우가 가만히 서있으면 옆에 서서 잘하라고 했잖아요. 하고 유두 잡고 잡아당겼을 것 같음
원래는 이렇게 안하시잖아요. 명우씨. 하고 단호하게 말했겠지..
문애왕■:....
그럼 이제 머뭇대다가
N t. (GM):그리고 딜도를 끝까지 꾹 박아놓고 손 떼고 가지 않았을까...
문애왕■:천천히 허리 움직여야되...
N t. (GM):ㅇㄴ 내 이상한 취향을 또.. 말해주겟음.
문애왕■:응
N t. (GM):그리고 페니반 차고 왔을거같음.
문애왕■:ㅋ
N t. (GM):ㅋ...
문애왕■:ㄱㄱ
N t. (GM):하지만 난 다른 사람이 되는 플레이 중일 땐...
ㄹㅇ 완전 격리되는게 좋아..
문애왕■:맞아
그게 맞아
N t. (GM):그래서 명우 뒤에 꽂아놨던 딜도 천천히 뽑아서 찬 다음에
허리 붙잡곤 다시 박아넣었겠지..
손으로 했을 때보단 좀 더 박자감이 있지 않았을까...
문애왕■:ㄹㅇ...
그리고 허벅지에
닿는것도 느껴지니까...
N t. (GM):허리 붙잡고 박다가 이제 그냥 등 묶은 밧줄만 잡고 박는거임..
남은 손으론 가슴을 움켜쥐거나
문애왕■:등 묶은 밧줄
한손으로
그래
ㅋ
N t. (GM):그거지
ㅋ
알아줘서 고마워
문애왕■:ㅋ
통해줘서 고맙다
N t. (GM):가뜩이나 입 안에 가득 찬 딜도를 꾹 눌렀을 것 같고
문애왕■:뒤만 자극하는데 명우는 또 꺼덕이며 앞 세우기 시작하고...
딜도가 목구멍에 닿으면 몸 크게 꿀렁이면서
엄청 조엿을 것 같은데 안타깝게도 딜도구나....
그리고 현성에게 이미 주의를 한번 들은 뒤라
조금씩이라도 움직여봤을 것 같은데
중간에 민현성이 확인한답시고
문애왕■:움직이던거 멈추고 엉덩이 쓸어내리면
뭘 원하는지 알아차리고 명우가 어설프게나마(몸이 자유가 아니라) 스스로 허리움직여 박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N t. (GM):개좋아...
묶여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흔드는거 왤캐 좋은거임...
문애왕■:...그리고 필연적으로
N t. (GM):단단히 묶인 밧줄 아래로 등근육이 꿈틀거리는게 보일 것 같음...
문애왕■:그렇게 억지로 움직일 때마다
가슴이랑 앞이 조일거라는게...
좋음.
N t. (GM):ㄹㅇ...
민현성이 받쳐준답시고 전극패드 붙여놓은 아랫배 꾹 누르면서
가만히 있을 것 같은데
사실 받쳐주는게 아니지...
식은땀 뚝뚝 흘리면서 움직일 때마다
문애왕■:ㅋ
N t. (GM):손가락 세워서 척추 따라서 천천히 굴릴 것 같다...
아무말도 안하고 진짜 작품을 보듯이 감상할 것 같음
문애왕■:전극 붙여놓은 허벅지랑..배 근육은 ㄹㅇ 지금도 간헐적으로 떨리고 있을듯....
자극에 근육이 짧게 경련 일으킬때마다
멈추서 숨을 들이키며 달달 떨었을 것 같음...
실리콘 딜도가 사정해야 이게 끝날텐데 (실리콘: 네?)
N t. (GM):아 ㅋ 딜도이슈
문애왕■:ㅋ
현성이는 언제쯤
풀어줄 생각이 들까...
N t. (GM):근데 명우가 가야지 끝난다고 생각함 ㅋㅋ
문애왕■:명우가 읏쇼읏쇼해
N t. (GM):물론 계속 그렇게 혼자 하게 안두겠지...
플레이잖아 둘이 같이 즐겨야되잖아...
문애왕■:이리온.../
N t. (GM):명우가 계속 그렇게 열심히 허릿짓하고 있으면
어깨 짚어서 멈추게 하고
이제 입 막은 끈 풀어주고
딜도 꺼내주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가도되니까 갈것같을 땐 말하라고 할 것 같음
이제 허리를 끌어안고 밀착하다시피해서 박아넣겠지...
문애왕■:꼴............
N t. (GM):몸에서 배어나온 땀이랑 발라놨던 젤이 현성이 입고있던 셔츠에도 묻어서 축축해졋으면 좋겠음...
배 위에 있는 손이 의도치않게 힘주고 있어서
불룩 튀어나온 뱃가죽을 계속 누를거같고
문애왕■:잠긴 목소리로 네. 대답하고 바로 입술 닫는데 잇새로 앓는소리가 새어나왔을것 같아...
......... 사실 이 때 쯤부터
명우 안에서 '다른 사람인 플레이'가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당장의 자극을 쫓을지도... 그 전부터 어느정도 눈치는 챗겠지만 이쯤 알아차렸을 것 같애. ...
감이 좋으니까.
N t. (GM):사실 다른사람 운운하면서 딜도 꽂을때부터
아 사람없다는거 알아차렸을거같음
문애왕■:ㅋ
그치
ㅋ
N t. (GM):ㅋ
왜냐면 박는사람이없잖아
문애왕■:ㅋ
플레이니까
N t. (GM):아...그래도 장단맞춰준다...
문애왕■:장단 맞춰주다가
당연하지!!!!!!!!!!ㅁㅊ
현덩이가
하고싶다는데!!
하여간 그렇게 박히다가
절정의 끝에 선 기분이 들면 나지막하게 가게해달라고 청할 것 같음...
N t. (GM):그럼 민현성이 가도 된다고 말하지 않을까.. 손 뻗어서 잘했다는 듯이 턱을 쓰다듬을 것 같음...
문애왕■:ㅋ
그럼 몸 부르르 떨면서 사정하겠지... 만져주는 사람도 없는데... 현성이한테 한번 빼서 좀 묽긴하겠다. 명우 가슴에 조금 튀고, 좀 전부터 흐르는 쿠퍼액과 함께 기둥을 타고 흘러내렸으면 좋겠어.
묶여있던 손을 비틀어 로프를 쥐어짜듯 잡고 있을 듯...
어쩌면 오래 참았던 터라 잘 안 나와서 길어질 수도 있고, 여운이 가시기 전에 턱 쓰다듬는 손에 볼 비볏을 것 같에...
N t. (GM):...ㅇㄴ 너무좋음...
ㄸㅂ...<ㅇ>
문애왕■:ㅋ
묶인거 풀어서 내려주면 진짜
기진맥진할듯........
계속 힘 주고 있어서...
N t. (GM):꽉 끌어안은채로 비비도록 내버려두다가 눈 묶은것부터 풀어줬을텐데
문애왕■:다음낼 근육통에 시달릴 것 같다.
N t. (GM):ㅋ
문애왕■:...........................
N t. (GM):끌어안은거 놓고 명우 앞으로 간다음에
키스부터 길게 했으면 좋겠음...
사실 오랫동안 하고싶었을 것 같아서
문애왕■:이긍........................
귀여워
시야 되찾은 뒤에 손바닥에 뻐뻐부터했을 것 같은데...
현성이가 앞으로 돌아와서 입 맞추면
호흡을 나누듯 응했을 것 같아...
이미 중간부터 알아차린 뒤라
문애왕■:안도감보다는 나른함, 고양감... 흥분... 그리고 편안한 애정같은게 보이지 않을까 //
N t. (GM):땀 흘리는거 하나하나 손으로 닦아주고 머리 넘기면서 입맞췄을 것 같다...
중간중간에 살짝씩 입술 뗄 때마다 웃을거같고 그래서 기분 좋음...
문애왕■:...바보....
N t. (GM):입맞춘 상태로 끌어안곤 묶어준거 하나하나 풀었을 것 같음..
가장 먼저는 팔을 옥죄고 있던 밧줄부터 해서
문애왕■:조금씩 몸이 자유를 찾을 때마다 기대듯 껴안았을 것 같음...
N t. (GM):다음엔 다리 묶은걸 풀어서 땅을 디디게 했을 것 같고..힘들면 기대도 된다고 말한다음에 다시 입맞추면서 몸을 묶은걸 풀었겠지...
그리고 플레이 끝났다는듯이 고생하셨어요 형. 하고 속삭일 것 같음..
문애왕■:줄이 다 풀어지면 OFF모드로 돌아와서는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 하면서 허탈하게 웃을것 같아...
ㅋ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
문애왕■:이긍!!!!!!!!!!!!
N t. (GM):그럼 이제 명우를 어떻게든 들어서
침실로 가야될듯..
아니면 이미 플레이룸이라
침대가 옆에있어서 거기 눕혀놓던지
문애왕■:좋음.......///////
그리고 엉덩이랑 등에 얇게 남은 붉은 줄들
N t. (GM):연고랑 로션 가져와서
문애왕■:손끝으로 쓸면서
N t. (GM):케어해줘야지당연히..
엉
문애왕■:오늘은 자국이 좀 남았어요.
해야해...
N t. (GM):ㄹㅇ,..
문애왕■:흉터는 안 남게 할테니 걱정마시고요..
이러고..
N t. (GM):평소엔 절대 상처 안남겼을텐데...
가슴이랑 허벅지 사이같은 곳에 꼼꼼히 로션 바르고
채찍 맞은 곳엔 연고 발라주면서
문애왕■:...
명우가 힘주고 자꾸 움직여서
묶인데도 붉게 자국 많이 남앗을듯
N t. (GM):ㄹㅇ...그런데도 다 발라줄거같음...
문애왕■:ㄹㅇ...
N t. (GM):플레이룸 안에 작은 냉장고 있을텐데
얼음패드같은거 있어서
문애왕■:손목쪽은 좀 많이 쓸렸을 것 같다.
N t. (GM):천 한바퀴 두른 다음에
문애왕■:ㅋ
N t. (GM):몸 식히라고 대줄것같고
문애왕■:아웅
바로
케어해줘..........
N t. (GM):손목에는 아예 붕대같은거 감아놓지 않았을까
문애왕■:바부!!!!!!!!
N t. (GM):많이 찝찝하죠 하면서 조금있다가 씻겨주겠다고 하겟지..
그리고 ㄹㅇ 씻겨줄듯...
문애왕■:묵묵히 케어받으면서
마음에 들었냐고 물어봐야되...
좋앟다고 하면 다음에 또 어울려줄 의향 있음
상태임
N t. (GM):헐...민현성이 명우의 일상을 통제하려고 들지 않는거..플레이전후로 이렇게 아예 자기한테 주도권을 맡겨놔서 그런거 아닐까..
색다른 플레이라 좋앗는데
명우랑 좀 알콩달콩 장난치는 플레이도 좋아서
마음에는 드는데 가끔씩만 할듯 < 으로 결론날듯
문애왕■:헐..............
아름다운 말이야..
N t. (GM):이랫는데 갑자기 돔현성 순애공 민현성이랑 도미넌트 민현성으로 나뉘면 어캄
문애왕■:ㅋ
ㅋ
N t. (GM):이러면 ㄹㅇ 3P 가능이긔.
문애왕■:ㅆㅂ
순애공현성
도망가는거 아냐?!
ㅋ
.........
이건
문애왕■:NTR로 볼 수 있을까
나는 항상 생각해
둘로 나뉘어진 캐릭터의 CP는
NTR일까 아닐까
N t. (GM):순애공현성은...
명우를 좋아하기때문에
붙어잇을수밖에 없지
오히려 계속 한다면
도미넌트 현성이 튕겨져나가지 않을까
명우랑 현성은 사랑을 기반으로 관계를 쌓아왓는데
문애왕■:..........오..................
일리있어
N t. (GM):걘 플레이 위주로 굴러가니까
둘로 나뉘어진 캐릭터의 CP는
네토라레가 아니라 후죠의 욕망이라고 합니다
문애왕■:3p해도 좀
분리된 느낌을 받을지도...
아
N t. (GM):그때는 순애떤x명 이 백합플이고
문애왕■:명언이라
캡떴어요
N t. (GM):돔현성이 그냥 겜마하듯이
ㅋ
ㅅㅂ ㅠ
겜마하듯이 주도권만 쥐고 있을지도...
근데 난 비슷하게 명우 눈 가려놓고 묶어놓은다음에
누군지 맞춰보라는 식으로
N t. (GM):해보고싶기도해 .
(감자짤)
문애왕■:감자짤 내꺼야!!!!!
.............
근데 좋다....
ㅁㅊ
어케 맞춰
물리적으로
문애왕■:똑같잖아
ㅋ
N t. (GM):ㅋ
처음엔 몰랐는데 나중엔...
자길 쓰다듬는 손길이나...
문애왕■:근데 행동보면 티가 나긴할듯..
그치
N t. (GM):그치
문애왕■:...
N t. (GM):순애현성은 좀더 떠는편이고
문애왕■:아 마음좋아...................
N t. (GM):돔현성은 좀 더 능숙한편이지..
문애왕■:마음좋아.....
N t. (GM):그래서...사실 못맞출일은 아닐거같음
세같살 하는거 보고싶다
근데 속궁합은 돔현성이랑 잘맞으셧으면 좋겟습니다.
문애왕■:세같살 ㅈㄴ 좋음
ㅋ
아무래도...
그쪽 욕구는
돔현성만 충족시켜줄 수 있잖아...
N t. (GM):ㅋ
문애왕■:나같경 세같살 이상한 취향:
..........
....돔현성이 명우 등 뒤에서 끌어안은 자세로 뒤 풀어주고(침대에 앉은 상태) 순애현성보고 박으라햇음 좋겟다
N t. (GM):개..좋음...
명우 손 뒤로 묶어놓은 상태였으면 좋겠다...
문애왕■:....좋음....
N t. (GM):현성.. 그럼 둘이 번갈아보다가 허벅지 붙잡고 박으려고 하는데 그때 돔현성이 명우 턱 붙잡고 고개 돌리게 해서 키스했으면 좋겠음..
문애왕■:아 ㅁㅊ!!!!!!!!!!!!!!!!!!!1
이거디!!!!!!!!!!!1
.......
현성이 넣고 움직이는 와중에도 키스하는데
돔현성이 혀로 신명우 입천장 훑을 때 반응하는게 그대로 느껴져야해...
나같경 이게 3P 배덕감의
문애왕■:핵심이라고 봄
N t. (GM):ㄹㅇ...
손 풀어줬으면 명우는 순애현성 끌어안았을 것 같거든...
문애왕■:ㅁㅈ...
N t. (GM):그래서 일부러 묶어놓은걸듯..
턱 돌릴때 아예 볼 붙잡고 돌려서 숨막혀도 안놔줬을 것 같다...
그래서 움찔거리는거 고스란히 느껴졌을 것 같음...
순애현성 그거 보면서 살짝 ㅜㅡ 상태로 명우한테 파고드는데
문애왕■:좋음..........
미틴...
너무
귀여워
엉...
ㅠㅠ
N t. (GM):명우 입속에서 튀어나오는 신음도
결국 입맞춤으로 흩어졋겟지...
겨우 놔주면 숨고른다고 헐떡이는데
문애왕■:엉....................
N t. (GM):사실 돔현성 명우 몸 꿰고 있어서
가슴팍을 천천히 문지르다가
속삭였을 것 같음
만족 안되시죠? 하고
문애왕■:ㅁㅊ.............
이 개꼴리는 돔 뭐임
숨 고르면서
순애현성 바라봤다가
입꾹 다물듯....
N t. (GM):아아으아아아아아아아악
넘 좋음...
문애왕■:..........
절대
인정 안 하지.......
입으로는...
ㅋ
N t. (GM):순애현성은 명우 허리 붙잡고 무슨대답할지 계속 보고있었을텐데
둘이 눈마주치는 순간에 살짝 얼굴에 화색돋았을것같음
문애왕■:아 띠발
어떡ㅎ해
어떡해.............
....................
N t. (GM):그렇지만 대답안한다는게 마냥 부정은 아니라는것도 알아서
문애왕■:미친 부족한 채로 살아 띤명우 미친샠키 너 저런 가나띠아이를두고 지금
N t. (GM):대신 허리 숙여서 입술 위로 입맞췃겟지...
키스는 아니고 쪽, 소리만 내고 떨어졌을듯
문애왕■:...
N t. (GM):그리고 눈 꾹 감고 허릿집 하지 않았을까
문애왕■:그러면 명우 피식 웃었다가
다시 힘겹게 한쪽 눈 찡그리고 있겠지...
바닐라섹스다...
N t. (GM):사실 돔현성이 없엇으면
명우도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살앗을지도모르는데
문애왕■:...........
그치.......
..........
N t. (GM):근데 어떻게보면
민현성이 나뉜거고
둘 다 민현성이기도 한거라
심적으로도 어떻게 해야될지 애매할듯...
문애왕■:............
맞아....
명우 입장에서
둘 다 사랑은 해
근데 순애 현성 쪽의
어투나 행동이 ... ...
문애왕■:....뭔느알?
N t. (GM):알지
좀 더...
문애왕■:아무튼 그래서 그쪽에 정이 갈뿐...
N t. (GM):명우의 약한지점을 파고들지
문애왕■:응...
N t. (GM):하지만 언젠간 다시 합쳐지니까
세같살을 즐기도록해
문애왕■:응.
3p즐겨라
N t. (GM):ㅋ
문애왕■:각각
N t. (GM):...원홀투스틱같은것도 할까
문애왕■:도 하고
... ...
할까?
N t. (GM):근데 이건
무리가 많이가서
한명이 박고있으면
문애왕■:그치
N t. (GM):다른 하나가 스마타하는 식일거같기도하고
근데 돔현성이
어떻게든 한번쯤은
시켜봣을지도...
문애왕■:ㅋ
N t. (GM):ㅋ
문애왕■:ㅆㅂ
이게
너무 웃긴 지점이
한명일때에는
...흠...무리가니깐...
이래서 자제했을 플레이를
문애왕■:지금은
돔현성: 하고싶음. 한다.
N t. (GM):하지만 둘이서 하나인걸.
문애왕■:이렇게된게
N t. (GM):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애왕■:웃김
ㅋ
N t. (GM):순애제거 모드
문애왕■:ㅋ
N t. (GM):파트너모드
문애왕■:오니돔모드
N t. (GM):하지만 늘...
거절하면 알았다 하는데
동시에
알겠다고 할때까지 몰아붙일 것 같기도 하다는 부분이..
문애왕■:...어떻게든 파고들
여지를 차곡차곡
쌓아두지...
원홀투스틱도
상처 안 나게
N t. (GM):순애현성부터 꼬셧을듯...
문애왕■:아주 느리게 명우 녹여서
해보긴햇을듯..
ㅋ
아 ㅆㅂ
ㅋ
N t. (GM):내가 하고 있을 때마다 먹이 뺏긴 개새끼처럼 보고 있더라.
이러고
문애왕■:거기부터 꼬신다고?
ㅋ
N t. (GM):같이 하고 싶지? 꼬신다음에
문애왕■:ㅋㅋㅋㅋㅋ
N t. (GM):명우 공략을 시작하는거임
문애왕■:...
이렇게되면
돔현성이 먼저 넣은 상태에서
자리잡고 순애현성한테 넣으라 시키겟군..
N t. (GM):ㅁㅈ...
그리고 명우가 힘들다고 할 때마다
순애현성이 죄송하다고 입맞추고 달램
문애왕■:아 좋다....................
달래면서도 안 멈출거지? 이 바부...
N t. (GM):식은땀 흘리면 닦아주고 머리 넘겨주고
어
ㅋ
문애왕■:ㅋ
ㅆㅂ
둘이서 하나라고
N t. (GM):눈가에 입맞추고..계속 허리 쓸어주고
문애왕■:그렇게 홀랑 넘어가서
ㅋ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둘이서 하나니까...
문애왕■:....
N t. (GM):사실 원홀투스틱도 아닌거잖아~
문애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참내
악마현성이 할법한
대사다
ㅋ
하여간 명우도...
문애왕■:느리게 숨 뱉으면서 최대한 힘 빼려고 하고 있을듯
자칫하면 다치는거 알아서...
N t. (GM):겨우 끝까지 넣으면 진짜 빠듯하게 벌어져있을거같은데
돔현성이 테두리 쓸면서
역시 할 수 있었잖아요. 하고
관자놀이에 입 쪽 맞출거같고
남은 둘은 죽을상일듯
문애왕■: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듯해서 넣은 애들도
힘들지 않을까
N t. (GM):일단 됏다는 점에서
한쪽은 ㄱㅊ. 다른 한쪽은 죽을상임
일부러 손가락 비집어넣어서 내벽 꾹꾹 눌러볼 것 같고
문애왕■:배 꽉 차고... 이상하게 벌어진 느낌이라 솔직히... 할땐 생리적으로 눈물 맺혀있을 것 같음... 답지 않게 힘들다. 안된다. 그만. 이상하다... 이런 엄살 많을 것 같고...
N t. (GM):남은 손으론 유두 꾹 누른채로 굴리면서 숨 쉬어요. 명우씨. 하고 속삭였을거같다..
문애왕■:순애현성: 8-8))))....
N t. (GM):아 미친 너무...나는 개저인걸까...
근데 여기서 반전은..
움직이기는 순애현성이 제일 먼저 움직일거같음...
문애왕■:.......ㅁㅊ.............
강아띠!!!!!!!!!!!!!!
N t. (GM):명우 허리 꾹 누른 상태로 천천히 움직이면서...
약간 눈 감고 느낄 것 같음...
명우랑 이마 맞대고 천천히 숨쉬면서..하지 않을까...
안된다, 이상하다 .. 그래도
천천히 허릿짓하면서 익숙해지실거에요...하고 나직하게 속삭일 것 같음..
문애왕■:팔꿈치로 돔현성 누르면서 겨우 지탱하고 있는 자세였을 것 같은데
움직이면 손 뻗어서 순애현성 복부 밀어내려고 할듯....
N t. (GM):문란해..
명우가 복부 밀어내려고하면
사랑한다고 하면서
팔뚝부터 천천히 손으로 쓸어내리면서
손목 잡고 옆으로 살짝 민 다음에
깍지껴서 누를 것같음
N t. (GM):그리고 돔현성이랑 눈마주칠거같다...
문애왕■:.......
ㅁㅊ....
꼴림시츄.........
N t. (GM):그럼 돔현성도 명우 허리 뒤에서 끌어안은 상태로 천천히 허리 움직이겠지...
거의 뭉개지다시피 한 내벽을 쓸며 밀어넣지 않았을까
원래도 현성이 박으면 뱃가죽이 살짝 들렸는데
이젠 둘이 동시에 쑤셔박으면 내장이 밀려나온 것처럼 툭툭 튀어나올거같고
번갈아 쑤시면 그런대로 극점을 빠르게 찔러댔을 것 같음...
명우 눈가에 눈물 맺히면 순애현성이 혀 내밀어서 핥았을 것 같고
문애왕■:...찢어질것 같다. 배가, 느낌이 이상하다... 이런말을 횡설수설 중얼거리다가 말도 못하고 숨을 멈췄다 쉬길 반복할듯...
N t. (GM):이상하다고 하면 뒤에서 돔현성이 명우거 붙잡고 살살 흔들어주지 않았을까
문애왕■:버거운데 또 마냥 아픈것 만은 아니고... 어떤 욕구는 충족되고...
ㅋ
앞에 쓸면 오히려 고개 저으면서 하지 말라며 허벅지 떨었을 것 같음...
N t. (GM):하지만 절대 멈추지 않음..
문애왕■:공의 덕목.
고통이랑 압박감이랑... 쾌감이랑 뒤섞여서 반쯤 정신놓고 풀어져서 흔들릴 것 같음... 피가 쏠려서 이마까지 붉어지면 좋겍가...
뭐 해달란 얘기는 못하고 그냥 끊어지듯 성아, 현성아... 하고 이름 부를 것 같애.
...............
명우가 젤 먼저 가겟지
N t. (GM):일부러 몸에 힘좀 풀라고
한번 빼게 했을지도..
명우가 이름부르면 누구 부르는거냔 질문도 이제 안함..
문애왕■:그리고 계속 박는거야...
ㅋ
그치...
둘다 현성이니까...
ㅇ////////////////////ㅇ
N t. (GM):돔 현성은 귓바퀴를 한번 핥을거고 순애현성은 턱 붙잡고 키스하겠지
문애왕■:좋음.........
N t. (GM):저항할것 같지 않아서 오히려 과격한 자세로 할거같음...다리 한쪽을 끌어안고 있게 한다던지
완전 허리가 꺾일 것 같이 양 다리를 눌러놓고 한다던지...
촛점이 풀린 것 같으면 정신차리라고 손등으로 툭 치는거 느껴지는데...
이거 돔현성이 한게 아니라 순애현성이 한 짓일거같음..
어쨋든 동일인이라..
문애왕■:와..ㅁㅊ..............
꼴림무새가 되
N t. (GM):오히려 이럴땐 돔현성이 배 살살 쓰다듬어주거나
볼에 입맞추거나...
문애왕■:....좋다....................................
N t. (GM):아니면 유두 짓뭉개면서 긴장 풀라고 하겠지...
...그리고 솔직히
이렇게 한 뒤로...
문애왕■:....
N t. (GM):명우 허락 안받고
가끔 멋대로 둘이 같이 하는날 잇을거같음...
문애왕■:한번 했으니
버티는구나. 보고
ㅋ
N t. (GM):ㅋ...
응.
문애왕■:하...........웃기다.............
진짜 웃긴새키들일ㅇ야
N t. (GM):좋으셨잖아요 하고 밀어붙이고..
문애왕■:둘이 한 날엔 진짜 진이 빠질듯...
N t. (GM):대신 아침부터 저녁까지 풀케어해드립니다
근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고잇을수도 잇음.
문애왕■:병주고내조하기
음?
ㅋ
N t. (GM):병주는동안내조도하기
문애왕■:...
웃긴 생각
명같경
둘로 나뉘었는데 왜 체력은 그대로냐며
진지하게 고민했던 때도 있을듯
............
문애왕■:ㅋ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문애왕■:젊은ㄴ게좋아...
N t. (GM):그건 맘대로 분리햇기 때문입니다.
내맘대로.
문애왕■:ㅋ
ㅋ
아아...
후죠의 사정이다.
N t. (GM):...
명우를 멋대로 흐드범으로 만들어버려도 되는걸까
되는거겟지.
문애왕■:.....
응
N t. (GM):둘이 같이 노콘으로 하면
문애왕■:새삼스럽다
방금전까지도
흐드범이ㅓㅅ는데
N t. (GM):구멍에서 정액 흐르는것도 보고싶다
문애왕■:응
...
원래
흘러내릴때 다른 한쪽이
박아야하는거 알지...
N t. (GM):알지...당연하지
그리고 셋이 하루종일 한다고치면
흐르지말라고 플러그 끼워놓고
문애왕■:와...........
N t. (GM):먹여주고
물마시게하고 그럴거같음...
문애왕■:....
그러네
돔섭명우는
먹는데에 딱히 거부감 없을거니까
N t. (GM):와 ㅇㄴ 그냥 밥먹이는거생각햇는데
문애왕■:아
N t. (GM):자꾸 나한테 가능의 지평을 열어주지마라...
문애왕■:ㅆㅂ
N t. (GM):아 근데 이러면..ㄹㅇ
문애왕■:내가 또
쓰레기상상을!!!!!
N t. (GM):...말해봐
문애왕■:에너지바 젤리 고효율 음식 먹여줘 ///
N t. (GM):뭔데
문애왕■:아니
ㅋ
N t. (GM):당연하지
아니 말해 빨리
같이 상상하고 같이 꼴리자 좀
문애왕■:아니야 근데 이러면
ㄹㅇ부터
봐봐
뭐가 ㄹㅇ인데
N t. (GM):먼말이야도대체
당장 니 머리속에 든걸
나한테 말해~~!!!
문애왕■:아니아니. 밥먹이는거 오해한거 갖고 한 말이라코!!!
ㅋ
N t. (GM):아
밥대신 정액을..
먹인다?
문애왕■:아니
밥 대신은
아니지
ㅋ
ㅋ
N t. (GM):아 그냥
먹인다
문애왕■:.......................
N t. (GM):...근데 가능성잇지않나
좀 쉬실래요?
문애왕■:........
먹인다?
N t. (GM):이래서 끄덕이면
문애왕■:하다보면 먹기도 하겟지
N t. (GM):빨아주시면 쉬게 해드릴게요 하는데
이라마치오가 기본값이고...
일부러 못뱉게 사정할땐 머리 꾹 누르고 있고
문애왕■:와
리미트 풀린 돔현성이다
N t. (GM):그래서 자기 끝나면
이제 저기 해주시면 되겠다...
하고 순애현성 앞에다가 무릎 꿇려놓고
시키는거지...
문애왕■:..........
N t. (GM):근데 자기가 했을땐 머리 누르면서 그냥 했는데
그때는 ㄹㅇ... 하나하나 말할거같음
문애왕■:ㅁㅊ......................
눈 굴려서
순애현성 한번 올려다보고
돔현성이 하라는대로 그대로 해줘얗해
.......
플레이에 이용당하는
문애왕■:바닐라 아니묘
N t. (GM):맞지...
ㅇㄴ ... 하...배덕감들어 ㅆㅂ ㅠ
명우야미안해 손내려 씨익
문애왕■:...
ㅋ
오리진에선
보기 힘든 일이다
N t. (GM):아 절대 안되지 미친..
문애왕■:누려라, 돔현성
N t. (GM):민현성이 신명우 머리를 누른다?
이거 대역죄입니다..
문애왕■: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 t. (GM):민현성이 개국공신이래도
문애왕■:ㅁㅊ
N t. (GM):사약도 못받을 중죄임
문애왕■:그정도야?(ㅋ
N t. (GM):신명우가 위험에 빠져서
문애왕■:....
N t. (GM):그거 피하게하려고 누르는거면 인정
문애왕■:아 그렇지
N t. (GM):근데 ㅅㅂ 감히...오럴을 해준다는데 머리를 눌러? 이미친새끼가...
하지만 가끔 자기도 모르게
살짝 누를 대도 잇긴해
양해부탁해.
문애왕■:응.
명우도
그럴때 잇긴해
N t. (GM):명우는
문애왕■:쌤쌤이라고하자
N t. (GM):꾹눌러도돼.
문애왕■:ㅋ
N t. (GM):말햇잖아 어차피 숨 따로쉰다고 ㅋ
문애왕■:저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명우는 모르니까.....................
......................
문애왕■:근데 솔직히
N t. (GM):네
문애왕■:명우가 흥분해서 누르기 전에
뒷머리에 손길 느껴지면
민현성이 먼저 알아서
끝까지 삼킬것 같음..
N t. (GM):당연하지
문애왕■:..........흠.........조흔느낌..........
N t. (GM):허벅지 붙잡고 안까지 꾸역꾸역 삼킬걸
ㅇㄴ....
ㅆㅂ 오늘 내취향
문애왕■:.....................
N t. (GM):절반은 털고간거같음
문애왕■:좋다...............
N t. (GM):내가 그동안 띤명우한테 하고싶엇던일
문애왕■:나도.
N t. (GM):개열심히 참고살앗는데
문애왕■:ㅋ
ㅆㅂ
개
웃기네
우리 굿럭
N t. (GM):야 나 진짜
너도망갈까봐
ㅈㄴ 참앗어
문애왕■:백업어카냐
ㅆㅂ
아니
이정도로
도망갈까봐
참앗다고?!!?
N t. (GM):너가맨날흐드범어캄야망가실어 이래서
문애왕■:ㅋ
.........
N t. (GM):하...ㄸㅂ 나는 신명우가 엉망진창으로 당한다음에
문애왕■:늘 얘기하지만
...
약간
N t. (GM):침대에 누워서 헐떡이는게 좋은데...
문애왕■:그거야....
내 캐를 그렇게 만들었을 때 남이 도망갈것 같은데의 마인드
나는 뽕빨물도 잘 읽는 후죠임
덩굴손이도
꺄르륵대며 읽엇잔ㄴ하
ㅋ
문애왕■:그리고 나같경
뺀 뒤에도 느낌 남아서 혼자 몇번 근육 경련 일어나는게 좋고
현덩이가 옆에서 손으로 지그시 쓸어 누르다가
N t. (GM):나도... ㅆㅂ...
문애왕■:안아주면 좋겟어...
ㅋ
N t. (GM):....
꽉 안고 안놔줘야됨...
문애왕■:당연하지...
떨림을 느끼도록.
N t. (GM):ㅇㄴ 하...ㅆㅂ 띱 안은 상태에도
천천히 배 위 쓰다듬고 있어야지...
문애왕■:....귀엽긴...
N t. (GM):힘들어보이면 뒷처리도 다 해줘야한다고
이게 왼이라고...
문애왕■:ㅋ
이게
왼의 덕목이라고!!!
ㅋ
명우도
끝나고 알아서 움직이거나 몸 맡기고 있는 성격이기야 하겠지만
문애왕■:가끔은...
현덩이가 형 씻으실거죠. 하고 몸 일으켜서 욕실 가려고 하거나
명우 몸 상태 살핀다고 바르작바르작 거리고 있으면
나 춥다. / 조금만 이따가. < 이런식으로 지친 목소리 내고 팔 끌어당겨서 위에 얹어두고 껴안고 있는 모먼트가 있음 좋겠어...
애착 누름돌임
N t. (GM):아...
ㄸㅂ 너무 좋음...
그러다가 둘이 그냥 찝찝하게 자고
다음날에 수습해도 좋음..
문애왕■:ㄹㅇ
ㅋ
아침에 일어나선
아...
언제 잠들었지...
하는데 방구석
문애왕■:ㄹㅇ 엉망임
ㅋ
N t. (GM):ㅋ
이불 다 바닥으로 내팽개쳐져있고
베개는 명우만 베고 있고 민현성은 명우 베고있고
몸은 ㅈㄹ 끈적하고
콘돔 묶은것만 겨우 쓰레기통에 들어있음
둘이 옷도 제대로 안입고 그냥 뒹굴고 있어서
문애왕■:ㅋ
N t. (GM):일어나가지고 어떻게하지...하고 마주치다가
다시 불붙어서 해도 되고
죽상으로 방치워도 ㅈㄹ 웃김
문애왕■:하....
귀여워
N t. (GM):침실.. 늘 참사
사실 침실만 참사가 아닐거같긴한데
문애왕■:ㅋ
N t. (GM):안전지대 명우방밖에 없음
문애왕■:서재는
N t. (GM):민현성 방에서도 햇을거라서
문애왕■:금지공간이지
N t. (GM):ㅇㅇ
문애왕■:ㅁㅊ....
현성방에서는
어쩌다가
N t. (GM):명우가 현성아 뭐해 하고 왔는데
재택근무야근하던 민현성이
형...하고 매달렷다가
문애왕■:......................
N t. (GM):갑자기 불붙어서
문애왕■:아
귀여웡...
이긍............
N t. (GM):키스만하고 보내려고했는데
키스하다가 천천히 민현성이 목에 입맞추고...
티셔츠 안으로 손 넣어서...
그리고 마침 금욕기간이 긴 때라
문애왕■:....좋은 느낌이다.....
N t. (GM):명우도 좀 동했어서 그렇게 됐음
그날로 의자방석 버렸을듯
문애왕■:가랑ㄵ은 목소리로 할거야? 물어보는 명우랑 안돼요?하는 현성이......... (감자짤)
ㅋ
ㅆㅂ의자방석
ㅋ
이자식들........................
왜 이렇게
문애왕■:문란하게 살아
N t. (GM):문제가될까
문애왕■:전혀.
N t. (GM):나이제
나의 욕망을 숨기지않겟어...
문애왕■:...
그래
나도
자신있게
흐드범 시키겟어
N t. (GM):ㅋ
문애왕■:명우의 흐드범이
N t. (GM):ㅆㅂ 개웃김 그래!
문애왕■:현성의 능력을
나타낸ㄴ다
N t. (GM):아 개웃김 ㅠ
문애왕■:ㅋ
........ㅆㅂ
굿럭 백업
어카냐.......................
ㅋ
N t. (GM):ㅋ
아 이거
나눠야지
내가 나눠서 줄게 ㅆㅃ
아니
세션 엔딩 5신가 6시에 내놓고
N t. (GM):한 한시간? 애프터 이야기하다가
문애왕■:세션한만큼
N t. (GM):ㅈㄴ 급발진해서 섹스썰만 5시간을 쳐 푼게 실환가
문애왕■:문란 r18 썰풀이시간햇다고
우리
ㄹㅇ
아니
ㅁㅊ
뭐하다가
문애왕■:갑자기
섹스로 흘렀지?
N t. (GM):몰라기억안나
문애왕■:나 시작이
기억도 안나
N t. (GM):올라가봄
문애왕■:ㅁㅊ
굿럭 애프터에서 대체
어떻게 이어진거임
N t. (GM):아
...
내가
민현성 다리다친동안
문애왕■:그래.
N t. (GM):명우가
기승위해주면좋겟다
문애왕■:아
ㅋ
ㅋ
N t. (GM):스마타도해라
하다가
ㅋ
문애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아 맞다
기억난다..
N t. (GM):갑자기 진대후죠토크됏다가
문애왕■:ㅋ
N t. (GM):그냥 씨바 명우흐드범 이러면서
급발진되서
문애왕■:그냥 하나씩
나 사실은...
이러면서 수줍게
현명 수위취향 내려놓고
맞다 맞다
맞장구치고
문애왕■:난리도 아니다 후죠들아
N t. (GM):하지만...
아주 즐거웟다 .
문애왕■:ㄹㅇ......
아주 즐거웠다
N t. (GM):음...역시 명우를 묶고싶다는 생각만...
문애왕■:매끈매끈문란왕됐다
N t. (GM):ㄹㅇ
문애왕■:언젠가
현성이도 묶인채로 할ㄹ거야
개연성? 몰라
N t. (GM):기승위해줘
문애왕■:묶어서 섹못방에 넣어야지
...
N t. (GM):하지만 명현의 가능성을 점쳐도 된다고 할게 .
문애왕■:당연히 기승위지...
N t. (GM):고맙다
문애왕■:명현은
N t. (GM):내가 또
문애왕■:하..........
명우는
묶여있는 사람을
박지않ㅎ아
N t. (GM):진짜로. 진짜? 아마도. 아마? 아마될듯. 이랫을거라
문애왕■:쌩현성을 박을거야;
N t. (GM):ㅋ
ㅆㅂ 그래!
문애왕■:ㅋ
N t. (GM):아니 애초에 명현도 ....
깊생을 해보자면...
...
문애왕■:......응
해봐.
왜!?
명현도 가능해
N t. (GM):민현성이..
문애왕■:난 명뇨현도 지지해
응
N t. (GM):아니 거긴 나도
돼.
문애왕■:..........
민현성이.
N t. (GM):명우한테
해달라고 한게
시작아닐까?
문애왕■:ㅋ
와...ㅁㅊ...
ㅈㅁ
<ㅇ>
갑자기 펑 ㅡ 터짐
N t. (GM):왜냐면 명우는 포지션에 집착을 안하잖아
문애왕■:....
이 문란왕 뭐지
N t. (GM):본인이 왼이어도 른이어도 상관을 안하고
문애왕■:ㅁㅈ....
N t. (GM):욕망은 있지만 (꼴리긴하지만)
문애왕■:그래서 그는 른인거임
N t. (GM):그거 ㅇㅇ
그런거지
엄밀히말하면...
섹스에 좀 더...곤조가 잇는건
민현성임
문애왕■:오...............
N t. (GM):그래서 민현성이 해달라고 하는걸로...명현이 시작되는거지...
물론 이벤트성으론 기승위로 한다고 하긴햇지만...
언젠가 말햇듯이..민현성은 명우가 여자를 안는법도 궁금해할거기때문에...
문애왕■:ㅇ///////////////////////////ㅇ
껄려.
N t. (GM):그래서 명우한테 ...말하지 않았을까...
명우가 여자랑 할 때 가지게된 습관을
지켜보는거임 이건...
문애왕■:......
전희 길게 해주고...
N t. (GM):탐색에 가깝지...
문애왕■:손은 허리와 등에 가있고...
사실상 명우가 자주 하는 케어의 영역이라
손길 자체는 익숙하다고 느낄지도
N t. (GM):역시...
근데 나...
문애왕■:ㅇ/////////ㅇ
N t. (GM):습관 하나정돈 옮앗으면 좋겟는데
이게 손깍지 끼는거엿으면 좋겟어
문애왕■:ㅁㅊ..........................
N t. (GM):한쪽은 깍지끼고
한쪽은 명우 목에 감고 있을거같음
문애왕■:...........
너무 꼴려..........
N t. (GM):그리고 솔직히 현성은 왼이든 른이든 키스충이라
고개 들기 조금 멀다싶으면
명우한테 숙여달라고할거같고
문애왕■:....
아 너무
귀여운데.....
N t. (GM):ㅈㄴ 정석적으로 할거같은 느낌이라 좋다...ㅋ
문애왕■:응...///
근데 명우 콘돔 끼더라도 사정 가까워지면 빼거나
상대가 만족한 것 같으면 그냥 빼고 본인 손으로 해결했을텐데
현성이랑 할 때에는... 걍 깊숙히 밀어넣으면서 사정하면 좋겟더.
키스하면서 타이밍을 놓칠듯...
N t. (GM):빼려고 해도 다리로 감았을거라 못뺐을듯...ㅈㄴ 좋다
문애왕■:ㅁㅊ.......
미친것!!!!!!
나를 꼬시잖아 얘가 작꾸
N t. (GM):하지만 본인도 기본기조가 노콘에 안싸인데...
말인즉슨 뒤집혀도 마찬가지가 아닌지
문애왕■:와.........
화끈하셔
N t. (GM):명우는 물론 노콘노섹이지만
문애왕■:ㅋ
응
콘돔끼고잇지.
N t. (GM):근데 그거까지
명우의 평소습관이니까
문애왕■:ㅇ////////ㅇ
N t. (GM):솔직히 사정하는 순간에 끌어안으면서
내심
문애왕■:......................
N t. (GM):만약에 빼려고 햇단걸 알았다면...
ㄹㅇ 깔끔한 성격이라는 평을
속으로 내렸을듯..
문애왕■:ㅋ
그치...............
어때 그런 노콘노섹정석의 남자가
너랑은 웬 의자위에서도
굴러먹고잇다...
N t. (GM):ㅋ
좋지 ^^
ㅈㄴ 좋지~~
문애왕■:ㅎㅎㅎㅎ
N t. (GM):이러니까
...ㅇㄴ ㅋ
ㄹㅇ 신명우가
문애왕■:...
N t. (GM):민현성한테 많은 부분에서 휘말렷다는걸
또다시 깨달음
문애왕■:좋아하니까
또 마냥 현성에게만 맞춘것도 아님...///
명우도 바뀌어간거겟지
N t. (GM):ㅁㅈ...
그러니까 그런곳에서 몸맞대자고 해도
ㄴㄴ 안하고 숙여주고...
...ㅇㄴ 살다살다
노콘으로 섹스하는걸로
순애를 느낄줄이야..
문애왕■: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 t. (GM):ㅋ
문애왕■:띠바
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 t. (GM):왜 웃어
하지만...
명우...콘돔 없을때면
원래라면...
만약에...
문애왕■:응
N t. (GM):여친이랑햇다고치자..
그럼 사올게 OR 오늘은 말자 식으로
햇을거같은데
문애왕■:맞아.
N t. (GM):그리고 사실 명우의 여친들도
그래 사와. OR 텄네. 하면서 말았을 성격들같거든..
문애왕■:ㅋ
맞아
N t. (GM):근데 민현성...
ㅈㄴ 강아지표정지으면서
없어요. ...듀. 하고
문애왕■:없어요.... ...듀.
ㅠ
ㅠ
ㅠ
N t. (GM):이거의 비언어적 의사표시.
문애왕■:아 귀여워
N t. (GM):하고싶다.
잖아?
문애왕■:ㄹㅇ
N t. (GM):명우는... 이걸...
캐치해서..ㅋ
문애왕■:ㅋ
N t. (GM):그래. 해라.
한다고
문애왕■:ㅋ
N t. (GM):원래였으면
없으니까 어쩔수없지...했을텐데
문애왕■:바보.............
넘어가주는거야
ㅇ////////////ㅇ
N t. (GM):정액뺄때 도와줄게...
문애왕■:그래
N t. (GM):그러다가 욕실에서도 할수도잇겟지만
문애왕■:욕실로 따라와...........
N t. (GM):그건 그들의 사정이지.
문애왕■:ㅋ
N t. (GM):...나 욕실에서 할거면 샤워부스에서 햇으면 좋겟다
문애왕■:...
역시
N t. (GM):ㅈㄴ 김 존나 낀 부스에
손자국 남는거 너무 섹시함
문애왕■:샤워부스에 손 짚고 하는게 좋아
ㄹㅇ
N t. (GM):아 연동그만되라
문애왕■:ㅋ
N t. (GM):내머리에 안테나심엇냐 진짜
문애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 t. (GM):존나좋게....
아 띤명우가 부스에 손짚으면
민현성이 그위로 손 겹쳐쥐어서..
둘 손만 어렴풋이 보이고
문애왕■:....이ㅓ거지.......
N t. (GM):명우 숨소리랑 민현성이 내는 짧은 신음소리만 울리겠지...
문애왕■:........................
N t. (GM):안에선 좁아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문애왕■:진짜
캐문란함....
N t. (GM):그래도 존나 박아올리는게 좋음...
어차피 씻을거니까 노콘으로 할거아님...
뜨거운 온도가 고스란히 느껴질거같고
문애왕■:그치....
N t. (GM):축축한 피부가 맞닿아있어서 물소리 들렸으면 좋겠다....
바닥 미끄러워서 몸에 힘가득줘가지고...
내벽도 조였으면 좋겠음...
문애왕■:ㅋ
아 좋아....
명우가 싼 백탁액은 부스에 튀어서 흘러내리고... 수증기 때문에 유달리 숨 쉬는게 불편한 것도 갖고...
.........
욕실에서 이렇게 한탕을 또 한다고
N t. (GM):문제가 될까요
문애왕■:전혀요
N t. (GM):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서 사정한 다음에
이제 진짜 빼겟다고
뒤에 손가락 집어넣으면
문애왕■:ㅋ
N t. (GM):명우가 몸 살짝 떨었으면 좋겠음 여운때문에...
문애왕■:그래야지....
N t. (GM):그리고 민현성 진심 노렸을듯..
검지랑 중지 넣어서 가위질하는것마냥 벌린 상태로
흐르는거 기다리다가
그냥 긁어낼게요 하고
안쪽으로 깊숙하게 넣어서 정액때문에 축축한 내벽 손 끝으로 꾹 눌러가면서 긁어냈겠지...
문애왕■:ㅁㅊ..........
N t. (GM):명우 벽에 기대게 해놓고
문애왕■:이거 자극잉야
N t. (GM):민현성 팔로 정액 흘러내리고
명우거 살짝 섰다 싶으면
일부러 기둥에 입 한번 맞추고 형. 섰는데요. 하고
빨아줄것같음
문애왕■:..........
와 미틴거 아니야
...
명우 한쪽 다리 들라고 해두고
빼기 힘들다고 더 벌리라고 하거나... 발면서 허벅지 밀어내기도 햇을 것 같음...
N t. (GM):한쪽 다리를 아예 자기 어깨에 걸쳐놨을지도...
문애왕■:명같경 이러면 등 곱으면서 앞으로 쏠려 구부린 자세 됨...
N t. (GM):등으로 벽 기대게 해놓고...
한쪽 다리로만 버티게..
문애왕■:...
잡을 곳 없어서
현성이 어깨에 손 올리는데
아플 정도로 힘주면 좋겟다........
N t. (GM):존나 포상이다...
문애왕■:그래.
기진맥진 명우를 건드린
뭐라고해야하지..
전리품? 그런거다...
N t. (GM):대가?
ㅋ
문애왕■:ㅋ
N t. (GM):어깨에 손자국 남을것같다...
문애왕■:ㄹㅇ...........
N t. (GM):잘못하면 진짜 넘어질 자세라
손에 힘들어가서...
거기다가 자극까지 더해지니까...
ㅁㅊ 눈에 명우 복근 떨리는거 보일거같은데
솔직히 진심 섹시해서 돌아버릴거같음..
문애왕■:바닥이 물기로 미끄럽기까지하고...
...
ㄹㅇ...
할때
N t. (GM):피부랑 닿은 벽에서 뽀득거리는 소리 들렸으면 좋겠음 명우가 힘줄때마다 밀려서...
문애왕■:숨 멈췄다가 흣 하고 들이키고 뱉을 때가 많을텐데
그럴때마다 복근이 풀어졌다..선명해졌다.. 바뀔듯
N t. (GM):...ㅋ ㅆㅂ 이걸..
내 배경화면으로
해놓고싶다
문애왕■:사정에 가까우면..........
힘들어가겟지....
뽀득뽀득뽀득
N t. (GM):솔직히 사정타이밍 알면
혀 내밀어서 뿌리쪽 꾹 누르면서 자극할것같고
문애왕■:...
N t. (GM):사정하면 삼키느라 목근육이 꿀렁거려서
그것도 자극으로 느꼈으면 좋겠어...
문애왕■:이러면 그만 빼라고 갈 것 같다고 띄엄띄엄 말해야 해.
매번 말하는데
들어준 적은
없을듯
(ㅋ)
N t. (GM):ㄹㅇㅋ
사실 내벽이 머금고 있던 정액은 긁어낸지 오랜데
일부러 사정할 때까지 계속 자극했을 것 같음...
문애왕■:.......미띤...........
개발의 신...
N t. (GM):명우가 사정하면 천천히 안에 문지르면서 손가락도 빼냈겠지...
문애왕■:사정 끝나면 그대로 뒤로 벽에 기대고 숨 고를듯...
그러면서 힐끔 눈 굴려서 현성이 내려다보고
이러지 말랬지(ㅋ)라고 하듯이 이마 밀어내며 머리 쓸어줄 것 같애...
N t. (GM):그렇지만 매번 ㅋ
이렇게 되엇다고 함.
근데 너무 피곤해보이면
넓은 집 살때면
욕조도 있을것같은데
깔끔하게 빨리 빼주고
문애왕■:...................
좋은 느낌...............
N t. (GM):뜨끈한 물에 담궈놓을듯...
옆에 앉아서 마사지해주고
문애왕■:....
ㅁㅊ...
역시
헌신다정공 ㄷㄷ
N t. (GM):하지만...
명우는 현장뛰니까
너무 혹사시키면~~
문애왕■:....알지알지
N t. (GM):물론 어쩔땐 또
문애왕■:ㅋ
근데
N t. (GM):이런 생각 다 버리고
문애왕■:명우가
N t. (GM):ㅇㅇ
문애왕■:노콘을 허락한 날은
막 한창
바쁜 사건을 맡고 있을 때는 아닐거라
ㄱㅊ을듯...
N t. (GM):맞지
ㅋ
ㅇㄴ...
나의 살짝...
망한취향...
명우... 야근함...
문애왕■:뭔데
N t. (GM):민현성..명우 보고싶음...
찾아왓음..
문애왕■:응
...........
N t. (GM):둘이 명우 차에서 이야기하다가...
그렇게됏다.
도 보고싶음..
문애왕■:...
ㅁㅊ.................
주자창에서
너네
무슨ㄴ짓하는거야
문란해!!!~~!!!
N t. (GM):근데 명우 차에...썬팅도 되어있고
문애왕■:ㅁㅈ.
N t. (GM):그래가지고...안보여서
문애왕■:...
N t. (GM):잘. 하실듯.
문애왕■:그래도
일터라
평소보다
곤두서 계시긴할듯
N t. (GM):ㄹㅇ로...
연락 오나 안오나
핸드폰 앞에 센서있어서
사람 움직이면 켜지잖아
그거에도 집중하고 있어가지고
문애왕■:ㅇㅇㅇㅇ
N t. (GM):무전기같은것도 불오나안오나 보고있고...
문애왕■:ㄹㅇ.........
N t. (GM):근데 현성...일부러
사실 그리고 일 없다는거 듣고왔고
그래서 자기한테 집중하라는듯이
엄청 느리게 했으면 좋겠음...
명우가 답답해서 움직이려고하면 일부러 허리잡아서 천천히하고
문애왕■:...
ㅁㅊ
그러면서
핑계는
형 머리 부딪혀요 이런거일것 같아서
킹받아 ㅋ (+)
N t. (GM):사실입니다 ㅋ
그때가 사실 떤명으론 첫카섹일거같아서
민현성..카섹해본적 없는척...
문애왕■:.........와..............
N t. (GM):ㅈㄴ 형다칠까봐요 ㅠㅜ 이러고
조심스럽게한다고하는데
사실은 ㅈㄴ 감질나게 해서 자기한테 집중하게 하려고 한걸듯..
문애왕■:...........
결국
이뤄내신다고 합니다....
N t. (GM):그래서 명우가 못참겠다는듯이
눈 질끈감고
민현성이 입고있던 후드끈 당겨서키스하면
그때부터 이제 다시..
원래 템포로 돌아가서
문애왕■:.......아 귀여워...
N t. (GM):조수석 옆에 레버 당겨서
문애왕■:목줄 잡아당기는 것 가태 ㅇ/////////ㅇ
N t. (GM):완전 좌석 제낀다음에...
할듯..ㅋ
문애왕■:ㅋ
N t. (GM):거의 목줄이지 ㅋ
문애왕■:......ㅆㅂ.........
N t. (GM):그게 고삐니까
문애왕■:캐조흠.
....
명우 멀끔하게
복귀할것같은데
사실 까보면
팔꿈치나 팔은 차 시트에 쓸려서 붉어져 있고..
문애왕■:허벅지엔 현성이가 남기고 간 자국 남아잇고...
이럴듯
머리도 원래
넘기고 있었는데
그냥 털어서 내려 정리하고 갔을것 같아...
N t. (GM):아 존나 꼴려...
목덜미도 깨물까하다가
당직이라서 놔준줄 알어...
그리고 차 안에선
ㅈㄴ게 키스당해서
멍때리고 있는 민현성만 남음
문애왕■: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성이
까불다가 깨물려서
문애왕■:입술에 상처난 상태였으면 좋겟다..
ㅋ
N t. (GM):ㄹㅇ
문애왕■:(명우:(고의가아니었음)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싸운줄 알거같은데
문애왕■:ㅋ
N t. (GM):사실은 남친이 남긴거고
문애왕■:이긍.....
연고 잘 발라
N t. (GM):명우가 나가기 전에 ㅈㄹ 키스해서
민현성 대가리 내일까지 꽃밭일 예정이고
등교에서 ...누구랑 싸웠어요? 하면
문애왕■:ㅋ
ㅋ
N t. (GM):현성 아니... 하고 ㅈㄹ 개 드물게 웃을 예정임
문애왕■:.....................
미틴
너무 귀여워............
귀여워!!!!!!!!!!!!!!!!!!!!!!!!!!!!!
N t. (GM):그리고 그 상처..ㅋ 사실 그런 상처는 일반인도 금방 낫는데
민현성 그냥 일부러 ㅈㄹ 깨물고 그래서
오래남겨놓을듯..
문애왕■:........................
아
이 애교계략꾼을 어쩌면 좋ㅈ지
애호되.
ㅋ
명우 만날 때마다
문애왕■:입술 보고 곤란하게 웃는거 보려고...(ㅋ
...약도 발라줘야지...
N t. (GM):약도 발라줘야지...
립밤도 챙겨줘
문애왕■:응!!!
N t. (GM):키스하고 뗄때마다 일부러 좀 아픈티내야됨
문애왕■:ㅁㅊ........
깨물린 곳 입술에 댈 때마다 눈 뜨고 현성이 표정 살필듯...
.............
상처 덧난다고 최대한 안 닿을려고 하는데
...동시에 말랑한 혀로 상처부위 핥고 지나가는 것도 보고싶다.............
침발ㄹ라주께여
N t. (GM):아... ㅈㄴ 좋음...
뭐..
뭐...평생 다쳐잇고싶다
근데 명우가 너무 걱정하는티 내면 다음날에 없어져잇겟지만...
ㅆㅂ 아아아아악
명우가 핥아주면 목 살짝 빨개져서
문애왕■:아
ㅁㅊ.......
빨개진다고?
개귀여워...
N t. (GM):손등 자기 볼에대고 열 좀 식혔다가
많이 안아프니까 괜찮아요. 하는데
이제 다른 의미로 곤란해진 얼굴되서
문애왕■:.................
N t. (GM):눈 감고 깊생할듯...
문애왕■:.......
순애같아.................................
............
N t. (GM):순애니까...
문애왕■:뭐지 이 말랑함........ㅁㅊ........
이 썩겟네
...
진짜 왜케
현성이가 좀 수줍어하거나 곤란해하거나... 주체를 못할 때가 좋냐......................
이게 그런 캐릭터라서 좋은것보다
문애왕■:걍 안하던 애가
사랑해서 그러고 있는게 너무 보여서 마음이 간질간질해..///
바부.
N t. (GM):ㅋ 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ㄹㅇ 안하던 애긴 하니까....
그렇지만...핥아준건 솔직히
곤란해할만햇어.
ㄸㅂ...너 사람들 그런식으로 꼬셧냐!?!?
ㅈㄹ 의부증걸릴거같음 (ㄴㄴ)
문애왕■:ㅋ
ㅋ
ㅋ
의부증 이러네
ㅋ
N t. (GM):명우 가둬야겟다.
못나간다.
문애왕■:현덩이 수조에 가둬.
N t. (GM):민현성을 수조에 가둬서
어쩔건데...
문애왕■:........
N t. (GM):명우가 구출하러올듯
문애왕■:애호하고 키워줄거야
.....
이런띠발
저리비켜띤명우!!!!!!!!11
N t. (GM):하지만 민현성은 신명우를 가둘 수 있지
문애왕■:ㅋ
N t. (GM):좋은데?
문애왕■:명우가
벅뚜벅뚜
N t. (GM):명우 묶어놔야겟다. 가죽으로 꽁꽁 묶어놔야지
문애왕■:나가면
N t. (GM):ㅋ...
문애왕■:어떡함...
N t. (GM):그러라고
스쇼서가잇는거야
문애왕■: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 t. (GM):ㅋ
반박못하지?
문애왕■:...응....
명벅명벅...
N t. (GM):철창에 넣을끼다
문애왕■:철창에는 현덩이가 들어가겟지...................
호각에선
명우도 현성이를
감금할ㄹ 수 있는데...
...
사실상
문애왕■:유일
감금정사 에유아니냐?
N t. (GM):...나 사실 호각에서
문애왕■:ㅋ
응
N t. (GM):명우가 민현성한테 밥주는 썰풀때
한번은 명우 팔 잡고 끌어들여서
욕조 바닥에 눌러놓고
문애왕■:............
N t. (GM):목조른적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햇음..
문애왕■:...........................
ㅁㅊ...........................
포상이다
....
N t. (GM):그리고 명우가 의식 잃을 것 같으면
입맞춰서 숨 넘겨주는 식으로 살려놓고
문애왕■:현성이 보러 들어갈 때마다 무기 하나씩 챙겨갔을텐데
너무 갑작스럽고 목을 짓누르는 힘이 세서
마음만큼 빠르게... 손을 뻗지 못햇을듯...
허벅지에 칼 꽂아넣고 호흡부족으로 팔 떨궜었으면 좋겟다
............
입맞춰서 숨 주는거 너무
N t. (GM):ㅈㄴ 좋다...
문애왕■:sexy...해
N t. (GM):그래서 현성 한쪽 허벅지엔 상처나서 비늘 안났으면 좋겠음...
거기만 창백하게 맨살일듯...
그리고나서 해치지는 않고
문애왕■:ㅁㅊ..........
개꼴려...........
N t. (GM):대신 목덜미 쪽 살점을 살짝 베어먹는데
머리카락하고 눈 색이 새카맣게 변해서
신명우가 정신차리고
민현성 밀친다음에
총겨누는거까지 생각햇음..
문애왕■:..............................
공설같다.....................
....
색만 바꼈을까 아니면
명우의 얼굴로 점차 변해갈까....
N t. (GM):색만 바뀌었을것같음...
왜냐면 현성은 이제 없어서 원래대로 못돌아가니까
완전히 신명우로 바뀌면
죽일것같앗기 때문에
문애왕■:....ㄷㅂ............
..............
흑발흑안 현성이.
아니 근데 총 겨누고 상황 살피면서...
경고하듯 어깨 끝을 노려 쏘면 현덩이 가만히 잇을까...
왜 명우를 먹어버린ㄴ거햐
문애왕■:날 죽이고 싶었나? 하고 물을 것 같아.
N t. (GM):쏘면 어깨에선 푸른피가 흘러내리겠지..
욕조속 물이 바다처럼 푸르게 물들듯..
문애왕■:....
꼴.............
N t. (GM):어깨를 움켜쥐곤 명우를 볼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대답은 하지 않을것같음
하지만 메타적으론...그냥 그러고 싶었기 때문에...
문애왕■:...........
식욕이었구나
N t. (GM):ㅇㅇ
먹고싶었을 뿐임
그렇지만 명우가 죽으면
문애왕■:...
N t. (GM):자기도 죽으니까
문애왕■:ㅁㅊ.................
영리해.......................
...
N t. (GM):참고 한입만 먹은거지
문애왕■:하긴
인어나 줏어먹었지
신선한 인간은
못 먹은지 오래됐구나....
굶주렸다 맛 봤는데
참고 있는 것도 미친 정신력이다
N t. (GM):ㅋㅋㅋ...그래서...
명우한테...
이유는 말 안하고...
"시체라도 가져와주세요." 라고
말할것같음
물론 내가아는 띤명우
N t. (GM):시체가져다달라그러면
문애왕■:ㅋ
N t. (GM):ㅋㅋ 머라카노 할
문애왕■:인어시체
N t. (GM):사람이지만
문애왕■:가져다줌
N t. (GM):ㅇㅇ
ㅋ
문애왕■:ㅋ
N t. (GM):근데 인어시체 가져다주면...
손톱으로 해체해서
ㄹㅇ 먹음
문애왕■:...........
ㅁㅊ..............................
야생이다.....
sexy해....
N t. (GM):근데 말했듯이
그들의 입장에서 미식은 아니라서...
문애왕■:생존을 위한
...그런거지
N t. (GM):ㅇㅇㅇ ㄹㅇ 그냥 마력뺏기 싸움
문애왕■:그게 꼴리는거임
.................
...
너무
뭐라고해야하지 고어탐미적인건데
지금까지는 손질된 인어 토막들 던져줬잔아?
문애왕■:근데 시신 가져다 달란 뒤에는 ㄹㅇ... 비늘 정리도 덜 된 인어 상반신 한번 던져준 적 있을 것 같은데 -시신 가져와 달란 말에 대한 싫슨.ㅇㅇ표시 겸 뭐하나 보려고
...네 말대로 손톱으로 해체해서
'마력보충'만을 위해서
내장만 발라내 뜯어먹는거 보고십음..........
원래 야생동물이
영양가 챙긴다고 내장만 먹고 살 다 버린단 말이지..
N t. (GM):그럼 일케되면...
인어들은 몸 안에 마력을 굴리는 기관이 있는데
인간을 먹으면 마력을 온전히 섭취하지만
문애왕■:오....오오오오
N t. (GM):그 기관을 먹으면 인어가 가지고 있던 마력의 절반만 섭취하게되서
효용성이 좀 떨어질거같음...
그리고 그 기관은 심장부근에 있어서
급소가 인간이랑 비슷하게 됐고
문애왕■:............
좋은느낌이다.............
N t. (GM):그래서 명우 입장에선...
현성이 인어의 심장을 뜯어먹는것처럼 보엿으면 좋겟음...
문애왕■:...............
ㅁㅊ...............
너무너무 아름다운 광경이야... (명우:>??
...
근데 자기가 가져다 줘 놓고
그러는거 보면
문애왕■:앞에서 의자에 앉아서 가만히 보고있다가
짐승새끼... 중얼거리면서 욕실 나갈 것 같음... ...
N t. (GM):ㅋ 포상주고 가시네..
문애왕■:ㅋ
N t. (GM):인간이 인어를 먹을때는...
살을 발라먹고 내장을 전부 버릴텐데
문애왕■:ㄹㅇ.............
N t. (GM):인어가 인어를 먹을땐...살과 여타 남은 내장을 다 파헤치고
심장만 먹으니까...
문애왕■:...
그리고 굉장히 상징적이지...심장이라는 건...
N t. (GM):ㄹㅇ....
생명력을 먹는것과 비슷하고...
명우가 꿈꿨으면 좋겠다...
문애왕■:ㄹㅇ....................
N t. (GM):민현성이 자기 심장 뜯어먹는 꿈..
문애왕■:..........
백퍼
그날 꿀듯...
그리고 한번으로 끝나지 않을듯
손톱으로 자신의 흉부를 파헤쳐서 심장을 꺼내 뜯어먹고...
자신은 흐려지는 정신에 고개를 들어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꿈...
N t. (GM):...나 그리고 민현성이 꿈의 끝에서
명우한테 입맞추면서
잘먹었어. 하고
말하면..
명우가 깻으면 좋겟다
문애왕■:...........
ㅁㅊ.....................
좋은느낌...
하.........
한시다.
진짜 슬슬 누버야지
N t. (GM):아 ㄹㅇ
문애왕■:ㅋ
N t. (GM):널 보내주겟다...
ㅋ
ㅆㅂ
아
문애왕■:ㅆㅂ.........
잼썻다 그히
N t. (GM):존나웃기고...
어
재밋엇다 ^^
문애왕■:ㅋ
어...
N t. (GM):야 잼섯으면 됏어
문애왕■:ㅋ응!!!!!
잘자~~~
N t. (GM):진짜 ㅈㄹ 웃긴다 아...
문애왕■:.........문란한
게이새키들껴안ㄴ고
자야지...
N t. (GM):나도
바바이 ㅋ
문애왕■:ㅂ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