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roll20도 오랜만인데 pc도 오랜만임
어서와~
입력중...
잇는 매크로가 잇나
슈또똣:시트 키기 귀찮아서 맨날 주사위 끌어서..그.. 바에 두거든 (ㅋ
그럼 ㅈㅁ 시작전에 먼저 말해주마
..슬쩍 빼둠
SAN Roll| 기준치: | 65/32/13 |
| 굴림: | 86 |
| 판정결과: | 실패 |
ㅋ
대신 정신력 판정을 통해 춤이라는 수치가 누적된다
오오오오
춤 수치도
적어둘까요
시작치는 0으로
판정 성공시엔 1d5*3
슈또똣:운| 기준치: | 60/30/12 |
| 굴림: | 71 |
| 판정결과: | 실패 |
성공 실패시 굴려야하는 주사위는
안적어둬도 됨
ㅋ
신명우:운| 기준치: | 60/30/12 |
| 굴림: | 72 |
| 판정결과: | 실패 |
오늘 주운이 에반데
ㄱㄷ려봐
하... ㄱㄷ
프사 넣을래
그동안
천천히 해
ㅋ
민현성은 계속 얼굴없을예정인데
넣어야할거같음 지금
현성이 권한 잠만 줘봐
후후... 준비완이군요
나는 왜 빨갛지
됏다
그냥 빨간색으로 보셈
못고치겟다 지금
시작한다
네에에에에
일생기면 말하고
▶:말안해도 ㄱㅊ으니까 10분까진 뭐 대충 비워도되고
타자느리니까 대충 양해
ok?
운 ㅋ ㅋㅋㅋㅋㅋㅋ을한번 알아보자
행운롤 ㄱ
운| 기준치: | 60/30/12 |
| 굴림: | 2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어려운 성공! 석연한 운이다. 계속 가길 빌어봄.
어렵지 않게 당신이 도시 외곽의 큰 병원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름을 들어봤거나, 혹은 병문안이라도 온 적이 있을겁니다
신명우:(여긴...? 창을 두드리는 빗소리에 정신이 돌아옵니다. 몸을 천천히 일으켜세우며) 여길... 왜...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으로 시선이 향합니다. 팔을 움직여도 보고...)
그리고 괄호가 편하다.
조금 뻐근할 뿐 큰 불편함은 느껴지지 않겠습니다!
신명우:"후..."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지. 1인실까지는 너무 호들갑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남으니까.)
(다리를 내려 침대에서 내려와 곧게 섭니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제자리 뛰기로 다시금 몸상태를 확인하곤 퇴원 수속을 위해 병실 문 밖으로 나설 채비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바닥으로 내려와 병실 문 앞에 서면...
그리고 그녀는 당신의 맞은 편 침대 위로 펄쩍 뛰어올라가 춤을 춥니다
신명우:"아, 마침..." (그를 향한 목소리가 뜬금없는 노랫소리에 묻힙니다)
현란한 발재간이 사정없이 정돈되어있던 시트를 구깁니다
당신이 깨어났다는 사실을 진심을 다해 기뻐합니다
신명우:"... ..." (상황을 파악하려는듯 데굴 굴러가는 눈, 그리고 저도 모르게 간호사로부터 반 발자국 멀어집니다.)
혹은 자신이 간호사라는 사실을 기뻐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중요한 건 그녀의 기쁨에는 한 점의 그늘도 없다는 것입니다!
▶:왠 아침 댓바람부터 사람이.. 보고있으려니 어지럽습니다.
정신력 판정!
신명우:정신| 기준치: | 65/32/13 |
| 굴림: | 28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신명우:"...무슨 이벤트입니까?" (어딘가에 카메라라도 숨어있는걸까, 보이지는 않는데... 나름대로의 추측을 이어가며 겨우 마음을 다 잡습니다. 곤란하지만 가볍게 입꼬리를 올려 대합니다)
신명우:"마침, 찾아보려던 참이었는데요. 퇴원을 해도 될 것 같아서..." (겨우겨우 평정을 되찾고 하려던 말을 이어가보지만...)
침대 위에서 춤을 추고 있던 간호사가 가볍게 뛰어 내려 당신에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별안간 당신의 어깨를 잡아끌어 침대에 다시 눕히려 하는군요!
신명우:"...!!" (반사적으로 그의 손을 쳐냅니다.)
▶:벗어나고자 한다면
근력 대항이 일어납니다!
신명우:근력| 기준치: | 70/35/14 |
| 굴림: | 1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극단적 성공! 당신은 손쉽게 간호사를 뿌리칩니다! 다만.. 상태가?
간호사를 밀치며 두어걸음 밀려난 당신의 걸음걸이마다
신명우:"...괜찮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걱정은 감사합니다." (표정에 떠오른 곤란함과 황당함을 숨기지 못합니다. 간호사가 맞긴 한가?? 과부하 상태로 눈을 굴립니다)
어라, 신고 있는건 고작 푹신한 슬리퍼일 뿐인데도요!
팔이 꺾여 뼈가 훤히 드러난 채로 계속 춤을 추는군요!
여전히 그의 얼굴 만면엔 미소가 떠올라 있습니다!
(따닥?)(발을 들어 밑창을 바라봅니다. 당최 뭔지 모를 상황에 미간을 꾹 누르며 고개를 들면 보이는 광경에,)
"괜,...!" (현실인지 꿈인지 분간할 겨를도 없습니다. 저대로는 안되지. 미친 사람 이더라도! 도와줄 사람을 찾아 병실문을 박차고 나가봅니다.)
신명우:"...허," (황당함의 한숨. 발걸음이 우뚝 멈춥니다.)
환자들은 전부 일사불란한 몸짓으로 로비를 향해 걸어가며 춤을 추고 있습니다
신명우:"이게 다 무슨..." (의사는? 의료인은 없나?)
(주변을 살피며 그들을 따라 로비로 향합니다. 몸을 흔드는 사람 사이사이를 빠져나가... 환자들의 모습이 위태로워 보여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의사로 보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간간히 환자들 사이에 간호사들이 끼어있으나 그들도 전부 로비로 향하고 있어요.
환자와 병원 관계자, 그리고 문병객들로 이루어진
정확하고 화려한 군무에 오싹한 기분마저 듭니다
무수히 많은 팔들이 같은 방향을 향해 파도처럼 움직입니다
♬:정말 멋진 광경이에요! 당신도 이 곳에 함께 하면 좋을텐데!
신명우:정신| 기준치: | 65/32/13 |
| 굴림: | 83 |
| 판정결과: | 실패 |
신명우:(행렬을 따르는 동안 중간엔 넘어질 뻔한 환자를 부축하고 말을 걸어봤을지도 모르지만... 커지는 노랫소리에 모든 것이 묻힙니다. 정신도 어지럽습니다.)
신명우:(한쪽 귀를 막고 선 채로 군무를 바라봅니다. 따닥거리는 소리가 손바닥 너머까지 전해져옵니다. 아니, 어쩌면 딛고 있는 바닥의 진동을 통해 뇌 속까지 파고듭니다. 찡그린채로 주변을 더 둘러보다가 고개를 젓습니다. 이 상태라면...)
(바깥에 가서 도움을... 생각을 이어가다가 소리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립니다.)
▶:노랫소리의 근원지는 찾을 수 없습니다. 어쩌면 모든 사람에게서, 어쩌면 허공에서. 어쩌면 하늘에 달린 스피커에서?
신명우:(그렇다면 우선 이 곳을 벗어나자!
이러다간 휘말릴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병원에서 나가는 문을 찾습니다.)
▶:병원에서 나가는 문은 로비를 가로질러가면 바로 보입니다!
사람들이 일제히 옆으로 슬라이딩을 하며 비켜섭니다
(감사인사라도 해야하나? 미묘한 표정으로 그 가운데를 통과해 걸어갑니다...)
모두가 당신을 바라본 채로요.
신명우:"...이게..." (역시 무슨 촬영이었던 건가? 뒤를 돌아봅니다.)
(종이조각도 챙겨요)
(읽어요)
[춤을 추고 싶지 않으신 분 … 자조 마트로 와주세요.]
당신은 자조마트가 병원 인근에 있는 마트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신명우:(당연함. 경찰임. 내용을 확인한 뒤 쪽지를 구겨 주머니에 넣습니다. 그리곤 여전히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병실에 다치신 간호사분이 계십니다. 봐주십시오. 환자분들도... 이젠 다시 안정을 취하시는 게 좋아보이는군요." (통하지 않을 것임을 어렴풋이 알고 있어도 또박또박 말한 뒤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중얼거리곤 뒤를 돌아 문을 완전히 열고 나섭니다.)
(목적지는 자조 마트!!!!!)
신명우:"이거 놓, 이러실 때가 아니라...!" (손목을 잡을 손을 꽉 잡아 떼내려고 하던 때,)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이 사랑에 빠진 듯 열에 들떠 보입니다
어쩌면 이 주인공 없는 군무의 주인공을 맡아주길 바라는걸지도요
▶:이 곳을 나가는 방법은...
증명 뿐입니다.
당신이 더럽게 춤을 못춘다는것을 증명해야... 당신은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신명우:(간호사를 떼어내는 손에 힘이 들어갑니다. 인파를 피해 바깥으로 몸을 틀지만...)
(이어진 한숨)
▶:춤 대항이 이루어집니다! 간호사와의 대항판정입니다. 성공 시엔 간호사에게 말려들어 함께 춤을 추게 됩니다.
춤 Roll| 기준치: | 90/45/18 |
| 굴림: | 99 |
| 판정결과: | 실패 |
신명우:"...기뻐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이 영문모를 집단에 끼고 싶지 않다. 진심으로.)
신명우:춤 Roll| 기준치: | 34/17/6 |
| 굴림: | 47 |
| 판정결과: | 실패 |
(팔을 털어냅니다. 춤? 이라기엔 묘한 움직임입니다.)
▶:양 측 다 실패! 간호사의 덜렁대는 팔이 의료용 지팡이를 놓칩니다.
덜그럭!
다시 한번 더 굴려주세요!
춤 Roll| 기준치: | 34/17/6 |
| 굴림: | 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춤 Roll| 기준치: | 90/45/18 |
| 굴림: | 58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오, 이걸 봐요. 당신은 정말 우리와 함께 하고 싶었던거라니까요!
▶:승리! 자신도 모르게 간호사의 리듬에 발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명우:(아뇨, 아닙니다. 아닐겁니다. 주춤...)
신명우:"...저는 사양,..." (하지만 속절없이 리듬에 맞춰 서서히 몸이 흔들립니다.)
신명우:춤 Roll| 기준치: | 34/17/6 |
| 굴림: | 58 |
| 판정결과: | 실패 |
간호사:춤 Roll| 기준치: | 90/45/18 |
| 굴림: | 21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패배! 당신은 간호사를 뿌리치고 자조마트로 향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식은 땀이 납니다.
♬:오, 어디로 가는건가요? 함께 춤을 춰요!
그렇지만 당신은 매정하게도 우리의 친구들을 따돌리고, 당신의 목적지를 향해 가는군요
흩어진 군중들이 우산도 없이 저마다의 자리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간호사를 따돌린 당신은 무언가 이상하단 생각이 듭니다
분명 이 길은 자조마트로 향하는 길이었을텐데...
신명우:관찰력| 기준치: | 75/37/15 |
| 굴림: | 97 |
| 판정결과: | 실패 |
신명우:관찰력|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7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어려운 성공! | ...저건 에펠탑인가요?
그리고 그 뒤로 왠 화려한 깃털을 가진 파랑새가 하늘을 가로질러갑니다.
신명우:"그럴리가 여긴..." (대한민국, 일텐데. 주변 풍경을 바라보니 이 명제에 조차 확신을 갖기 어렵습니다. 눈가를 찌푸리고)
신명우:"...그래,
교통사고 후유증 말이지..." (발걸음을 옮깁니다.)
신명우:정신| 기준치: | 65/32/13 |
| 굴림: | 86 |
| 판정결과: | 실패 |
▶:실패!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흐릿하게 바닥이 변하는가 싶더니, 다시 노란 벽돌길로 되돌아옵니다
신명우:"... 퇴원은 바른 판단이 아니었을지도 모르겠군."
신명우:(세상을 부정하길 포기하고 본인의 책임(ㅋㅋ)으로 돌리기 시작합니다.)
(당장 보이는 게 벽돌길 뿐인데 별 수 있나, 노란 길을 따라 걸어갑니다.)
신명우:"이왕이면 마트가 있으면 좋겠는데..." (아무튼 멀쩡한 사람, 이
미친 환상을 끝내줄 수 있는 무언가가!)
빗방울에 일렁이는 별빛이 물 위에 아른거리고,
이 곳에서도 수 많은 커플들이 쌍을 지어 춤을 추고 있습니다
색색깔의 우산이 접혔다, 펼쳐지는 광경은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신명우:관찰력|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0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극단적 성공!! | 대열 사이에 익숙한 얼굴이 섞여 있습니다.
중요한 일은 아니다.
▶:그럼 대열에서 민현성과 으레 같이다니던 대학생을 봤습니다.
"...!"
(그러니까 분명 이름이... 그를 부르던 현성의 목소리를 기억해낼 수 있을까~)
성은 김
신명우:"정현... 김정현씨?" 크게 불러봅니다.
이름을 부르면 우산들 사이에서 고개가 빼꼼 튀어나옵니다
신명우:"...괜찮으십니까? 이게 다 무슨 일인지..." ('대화는 가능한가?' 병원의 일 탓인지 가까워지는 그를 경계합니다)
신명우:('그래, 견고하기 짝이 없는 환상이군.' 한숨 푹)
정현의 움직임에 맞춰 사람들이 우산을 접어 한바퀴 돌립니다
신명우:(우산을 타고 흘러내리는 빗방울이 뺨을 때립니다. 빗속에서 물기를 털어내는 의미 없는 행동을 하다가)
관찰력| 기준치: | 75/37/15 |
| 굴림: | 20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어려운 성공! | 강변 위로 드리운 다리 너머로 자조마트가 흐릿하게 보입니다
전부 우산을 펴고 있을 땐 우산이 시야를 가려 안보였는데, 그들이 접으니 보였나봐요.
신명우:(목적지를 확인하고, 정현에게 고개를 돌립니다.)
"현ㅅ, 민현성씨는..."
"... ..."
(말이 통할리가 없지.)
"아닙니다. 수고하십시오."
▶:정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신나게 발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신명우:(그를 뒤로하고 다시 자조마트를 향해 발걸음을 옮깁니다.)
당신의 어깨 위로 무언가 묵직한 것이 내려앉습니다
♬:아뇨! 몰라도 괜찮아요. 친절한 우리가 알려줄게요!
♬:당신의 어깨 위에 앉은 새는 일락해오라기라는 귀여운 친구예요!
아주 귀여운 목소리로 운답니다!
새는 당신의 어깨 위에 붉은 망토를 둘러줍니다
그리곤 어깨위에 앉은 채로 소리높여 울기 시작합니다
(도토리를 받아 손바닥에 놓고, 다람쥐도 손에 올려봅니다... 바닥에 내려주려고요)
(못 먹는 거라 준 건가?)
그리고 저 멀리선 정말 사슴이 겅중겅중 뛰어오고 있습니다
캥거루와 코끼리가 그 뒤를 이어 오고 있군요.
신명우:"여기서 헤어지죠." (어서 내려오라는 손짓...)
(을 하다가 멍...)
"코끼리?"
대열의 마지막엔 일곱 난쟁이가 반짝이는 유리로 된 관을 이고 오고 있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엄습합니다
(어깨를 털어 새와 다람쥐를 쫓아낸 뒤, 망토를 벗어 던지고 뛰기 시작합니다!)
신명우:(사람이 뛰어봤자 네발 짐승들을 이길 수 있나, 란 생각이 잠깐 스쳤지만..!)
신명우:민첩| 기준치: | 45/22/9 |
| 굴림: | 21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마지막으로 당신을 애처롭게 바라보는 사슴의 눈망울이 떠오르나..
신명우:(도망치는 입장이 될 줄이야... 가뿐 숨을 고르며 내부를 살핍니다.)
"저기, 계십니까?"
신명우:춤 Roll| 기준치: | 34/17/6 |
| 굴림: | 87 |
| 판정결과: | 실패 |
(리듬감이 없으려면 ...)
(... 퉁... ... ...)
(굵직한 노크 한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신명우:"...! 현성아, 여긴 어떻, 아니 어쩌다가."
(안으로 들어서며 제 뒤로 문을 닫고, 당황스러움에 반톤 높아졌던 목소리를 낮춥니다.)
민현성:...(잠깐 눈을 가느다랗게 뜨고 당신을 살핀다. ) ...( 말투도 평범하고, 몸짓도 평이하다.)
멀쩡하신거 맞죠?
신명우:"그래, ...
춤을 말하는 거라면 그렇고. 다른 건..."
"우리 둘 다 멀쩡해보이지는 않는데." (언제나와 같이 높낮이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평이한 어조입니다. 마주보며)
"다리는."
민현성:"차타고 갔다가 사고났던거 기억 안나세요?"
민현성:"그 때 서로 다른 병원에 입원했잖아요 저희."
신명우:"... 그랬던가?" (그렇게 중요한 걸 잊을리가 없는데. 아니 어쩌면... 미간을 좁힙니다.)
"기억이, ...아니다. 사고 후유증이 조금 남았나봐. 정신이 조금 없네."
민현성:"형이 입원한 병원 찾으려고 온 사방을 돌아다녔는데."
"...괜찮으세요?"
"미안. ...나보단 네가 더 걱정이지." (안심하라는듯 느리게 끄덕였다가)
"병원이... 이상했거든. 일에 휘말리진 않았어, 너는? 괜찮고."
"사람들이 전부 춤추고- 노래부르고. 무슨 헐리웃 뮤지컬 영화배우들처럼 변해버리긴 했지만."
민현성:"아마 형이 이상하다고 한 것도 그 일이겠죠?"
신명우:(휠체어 타고서 하는 멀쩡하다는 소리를 들어야한다니, 이 상황에 어이가 없는지 작은 웃음을 흘리다가, 옆으로 다가가 손잡이에 손을 올린채 고개를 주억입니다.)
"환상만은 아닌가보네. 아니면 같은 후유증을 겪고 있는 건가..." (중얼거립니다.)
민현성:"후유증은 아니에요 형." ( 그런걸 내가 겪을리가.)
민현성:"제가 형이 입원한 병원을 찾아다닐 즈음부터 시작됐는걸요. 처음엔 몇 사람 안되더니 다들 이렇게 변해버렸어요."
신명우:"춤 추자고 덤벼들던데. 오는 길에 김정현씨도 봤고."
신명우:"뭐하긴," ('퍼져나가고 있는 건가?' 제 턱을 쓸며)
"춤 추고 있었지."
민현성:(잠시 침묵하다 손을 들어 이마를 탁 친다)
(그대로 손을 쭉 미끄러트린다 ) "..."
"그렇군요."
신명우:"말이 통하는 상태도 아니었어. ...돌아오게 만들 방법을 찾아야겠는 걸." (손을 내리고)
민현성:"전염성이 있나봐요. 걔도 어제까진 멀쩡했거든요."
신명우:(끄덕이곤) "움직이면 안 되는 사람들도... 휘말리는 것 같아서 말이야."
(현성을 빤히 바라보다가 조심하라는 말은 구태여 하지 않습니다. 함께 있으니 웬만해선 자신이...) "그래도 다행이야."
"무슨 병인지, 아니면 현상인지 알 길이 없긴 하지만 잠복기를 확실히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일단은 멀어지는게 나아보이네."
신명우:(휠체어로 가능할까, 고민이 깊어지는 표정을 애써 숨기며 고생했다는듯이 머리를 헝클이곤) "서에 연락해두고 일단 우린 빠져나가자."
민현성:"좋아요. 안그래도 다른 도시에 사는 가족한테 연락했는데..."
"도대체 무슨 소릴 하는거냔 말을 들었거든요."
"어쩌면 여기만 이런걸 수도 있으니까. 일단 여길 빠져나가죠."
신명우:(자연스레 현성의 뒤로 돌더니, 손잡이 위에 올려두고 있던 손에 힘을 줍니다. 그대로 무게 중심을 옮겨 밀며)
"그런거라면 이 도시만으로 끝나길 빌어야지. 그리고 우린... 마주치지 않길 기도해야겠네."
(마트를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가는 지도를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할 수 있다. 경찰이니까)
웅
이다
슈또똣:ㅎㅎ 글구 노래가 넘 좋아 명우는 캐당황이지만
리스트 뽑아주고 싶군
남은건
내일가자
괜찮지?
해산~
오늘도 조은 노래
노래좋지
N T. (GM):오늘도 이 곡이 끝나면 시작합니다
오늘의 톳 운 확인
운| 기준치: | 60/30/12 |
| 굴림: | 70 |
| 판정결과: | 실패 |
신명우:운| 기준치: | 60/30/12 |
| 굴림: | 64 |
| 판정결과: | 실패 |
댄싱스루라이프~~~
마트를 나가기 위해 사무실 손잡이에 문을 얹은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드림은 일정한 박자를 이루고 있습니다
"아하, 이래서..." (문에 붙어있던 글자에 대한 의문이 풀리고(ㅋ))
신명우:(혼자라면 빠져나가 봤겠지만 지금은... 휠체어 손잡이를 꽉 잡고 허리를 숙입니다. 목소리를 조용히 낮추며)
"저쪽은 안 되겠는데."
민현성:"사무실 뒷쪽에 주차장으로 연결된 문이 있어요."
(고개를 끄덕이고 뒷문쪽으로 휠체어를 밀기 시작합니다. 리듬감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걸음걸이로(ㅋ))
신명우:"차를 가져올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민현성:"그러게요... 주차장에 괜찮은 차가 있을지도 몰라요."
"...안내키시겠지만 한..번쯤은." (고개를 들어 당신의 눈치를 살핀다)
신명우:"...절도 권유?" (눈을 내려 슬쩍 바라보곤)
민현성:(으쓱임) "걸리면 저도 공범이라고 할게요."
신명우:"하하, 적어도 구치소에서 외롭지는 않겠네." (가벼운 농담을 던지고 잠시 뜸을 들이다가)
신명우:(휠체어를 실을 수 있을 정도의 차가...)
신명우:운| 기준치: | 60/30/12 |
| 굴림: | 36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주차장 복도를 가로질러 주차해둔 중형차 한대가 눈에 띕니다.
신명우:(망설임 없이 그 앞으로 휠체어를 밉니다.)
신명우:"견인했다고 둘러대면 통할까?" (역시 농담조. 내부를 살피다가... 휠체어를 보조석 옆에 두곤 뻔뻔스레)
민현성:"주차를 이렇게 해뒀다면 각오했던 일 아닐까요."
신명우:"차 키도 안 가져간 걸 보면 급한 일이 있었나본데. 어쩌면..." ('감염됐을지도.')
"아무튼 급한 건 이쪽도 마찬가지니 가릴 때가 아니지. 안전이 우선이니까." (현성에게 팔을 뻗습니다. 잡아 일으킬 수 있도록)
민현성:(양팔을 쭉 뻗는다.) 형...저 아픈데. 못일어나겠어요.
2
"음... 그래, 아프면 말하고." (몸을 숙여 현성의 몸에 팔을 감습니다. 그대로 안아 올려서는 느껴지는 무게에 멈칫,)
(보조석에 현성을 앉힌 뒤, 휠체어는 접어 뒷좌석에 구겨 넣습니다.)
민현성:"다친 것도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신명우:(문도 닫아주고... 앞좌석으로 쏙 들어가서는)
"왜, 응석 부릴 수 있어서?" (어쩐지 웃음기 서린 목소리로 다가오더니 안전벨트를 끌어 매주곤 본인도 단단히 맵니다...)
(가만히 당신이 해주는 것을 지켜보다 몸을 기울여 어깨에 한번 기댔다 다시 바로 앉는다.)
신명우:(순순한 대답은 예상치 못했는지 가만 바라보다가 기습적으로 현성의 볼을 가볍게 집고 놓으며)
"말은... 이 정도는 평소에도 얼마든지 해도 되니까. 또 다치지 말고." (시동이 들어오나~ 키를 돌려서 확인해봅니다. 동시에 좌석과 사이드 미러도 편하게 조정해요)
신명우:(짧게 숨을 뱉고 찡그립니다. 그러다 픽, 고개를 숙입니다.)
(다시 고개를 들어보지만) "... 현성아, 네가 길안내를 좀 해줘야겠는데."
"아무래도 상태가 안 좋나봐, 전부터 계속 노란색 길이..." (일단 마음을 다 잡고 엑셀을 부드럽게 밟습니다)
(팔을 뻗어 운전대 아래쪽을 잡습니다. 조금 불안한지 당신을 곁눈질하며) "..."
"일어난 뒤로 계속 그랬어요?"
신명우:"아니, 병원을 나서고 나서부터... ..."
"... ..." (찌푸림. 설마?)
"빨리 가요. 여길 벗어나면 어떻게든 되겠죠."
신명우:"현성아, 이러면 나랑 있는게 더..." (말을 끝내지 못하고 핸들을 잡은 손에 머리를 묻었다가)
"...그래, 일단은 빠져나가자." (정면을 응시하고 핸들을 돌립니다. 주차장을 나가 멀리멀리~)
당신의 눈 앞에는 여전히 노란 벽돌길만이 어른거리지만,
그는 그렇지 않은지 손쉽게 운전대를 돌려가며 길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 앞으로 오색빛깔의 차들이 줄줄이 늘어서 방치되어 있습니다
신명우:(창 밖으로 고개를 내밀어 확인하곤 차에서 내려 휠체어를 꺼냅니다. 보조석 문을 열고...) "여기서부턴 걸어가야할 것 같아. 괜찮지?"
민현성:(조금 초조한 듯 당신을 바라보다. ) "그럼요."
"형은 괜찮은거 맞죠?"
(아까처럼 안기라는 듯 팔을 벌리곤)
"확신이 안 들어. 어느 정도 속도로 퍼지는지 모르니..." "그러니까 여차하면, 알지?"
민현성:"...몰라요. 그냥 안변하면 안돼요?"
(팔을 뻗어 당신을 끌어안는다.)
신명우:(그렇게 안아 들어선 등을 토닥이곤 휠체어에 앉힙니다) "그러게. 웬만해선 춤에 휘말리는 건 사절인데..."
"... ...변하면, 서에서 하는 이벤트에 끌려간셈 치지, 뭐." (이런 상황이기에 더욱 태평하게 농담한다. 휠체어 뒤로 돌며) "불편한 곳은 없지?"
민현성:"..." (안 좋은 생각을 해봤자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 말을 줄이기로 한다.)
"불편한 곳은 없어요. 다행이도요." (살짝 웃곤 등받이에 등을 과장스레 기댄다)
신명우:관찰력| 기준치: | 75/37/15 |
| 굴림: | 5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그는 어딘가 괴로운 것처럼 차 천장이 무너질 정도로 격렬한 탭댄스를 추더니…
▶:성공! 당신은 그가 노리고 있는 것이 민현성임을 알아차립니다
신명우:(재빨리 휠체어와 '그것'의 사이를 막아섭니다)
비무장| 기준치: | 65/32/13 |
| 굴림: | 69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6 |
지능이 없으니 반격 없이 가겠어요.
좀비:회피| 기준치: | 30/15/6 |
| 굴림: | 32 |
| 판정결과: | 실패 |
좀비:근접전(격투)| 기준치: | 60/30/12 |
| 굴림: | 6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왜?
아니 이게 뭔 소리야
아 잠만 비무장으로 안굴렸음 리롤
비무장| 기준치: | 60/30/12 |
| 굴림: | 48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1 |
휴..
▶:그리고 이 전투 어차피 명우랑 좀비의 1:1 이라
좀비는 명우를 노린다
신명우:비무장| 기준치: | 65/32/13 |
| 굴림: | 4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4 |
신명우:비무장| 기준치: | 65/32/13 |
| 굴림: | 92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5 |
신명우:비무장| 기준치: | 65/32/13 |
| 굴림: | 3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7 |
회피| 기준치: | 30/15/6 |
| 굴림: | 73 |
| 판정결과: | 실패 |
신명우:지능| 기준치: | 50/25/10 |
| 굴림: | 82 |
| 판정결과: | 실패 |
지능| 기준치: | 50/25/10 |
| 굴림: | 21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어려운 성공! ...당신은 다음과같은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당신도 언젠간 저런 좀비가 되어버릴 거라고.
사실 그 증상은 이전부터 나타나지 않았나요?
신명우:"...이런..." (주먹에 묻은 것을 대충 옷에 닦아내고 현성의 휠체어를 밀며 차들 사이를 빠져나가기 시작합니다. 왠지 전보다 마음이 급해진 모습으로)
여전히 사람들은 본넷트나 차 위로 올라가 춤을 추고 있습니다
로코로 가고 싶다 하면 A . 핍진성을 가지고 하고 싶다 B.
그리곤 문득, 일제히 모든 사람들이 동작을 멈춥니다
이런 다정한 이야기는 제쳐두고, 잠깐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당신의 귓가에 수많은 군중들이 웅얼거리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옛날옛날, 사실 그렇게 오래된 옛날도 아니에요,
우리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살던 동네 근처엔...
아무도 모르는 위치에 연구소가 하나 비밀스레 위치해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곳에선 무언가, 아주 위험한 것이 누출되어버렸지요!
그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춤을 추고 노래를 하게 만들었어요!
여기서 그쳤다면 그다지 치명적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좀비바이러스의 잠복기간동안 나타나는 이상행동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요
이 마을은 뮤지컬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버린 것입니다!
신명우씨는, 사고가 나 1인실에 격리되어 있었던지라
아쉽게도 우리와 완전히 함께하진 못했어요...
로맨틱한 좀비 바이러스로 뒤덮힌 마을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광기라는 말 외엔 달리 표현할 수 없는 강렬한 충동이 날아듭니다.
당신은 격정적인, 폭풍같은 낭만감에 휩쓸려버렸습니다
신명우:정신| 기준치: | 65/32/13 |
| 굴림: | 49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여담이지만, 안하고 갈겨도 괜찮습니다 ^^
▶:성공! 퍼뜩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건 좀...그렇지 않나? 여기까지는?좀?
충동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이성이라는것이 일을 하고는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하고싶으면 해도 됩니다.
(서서히 느려지던 발걸음이 군중 사이에서 뚝 멈춥니다.)
(진실을 알고 난 뒤에 서야 터져나오는 허탈함과, 현성은 안전할 거라는 안도감에 긴 숨을 내쉬고는)
(이어 머뭇대는 목소리가 현성의 등 뒤에서 흘러나옵니다)
"이럴 때 할만한 말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야..."
(휠체어를 잡은 손마디를 굽혔다 피더니 휠체어의 옆으로 돌아 현성을 바라봅니다.)
신명우:"믿어볼만한 이야기가 있어서." (느릿느릿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몸은 이미 휠체어의 앞에 있습니다.) "
같이 안전하게 빠져나갈 방법 말이야."
신명우:"응. 둘 다 춤 안 추고.
리듬감 없게 빠져나갈 방법." (휠체어 손잡이에 손을 두고 몸을 기울입니다. 변명을 이어가는 자신의 모습 탓인지, 묘하게 끓는 충동 탓인지 한쪽 눈썹을 찡그린 채 웃습니다.)
"그러니까,"
"현성이 너만 괜찮으면"
"입 맞춰도 될까?"
민현성:(미묘한 표정으로 당신을 바라보다가 입꼬리를 씩 올려 웃는다.)
민현성:"무슨 말을 그렇게 뜸 들여서 하나 했어요."
"난 또 날 멀쩡한 사람한테 넘기고 가려는 줄 알았네. 형은 그냥 뒤따라오는 식으로요."
"짜증낼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런거면.."
민현성:(양 손을 들어올려 당신의 옷깃을 쥐고 잡아당긴다)
(입맞추기 직전 눈을 맞추고 눈을 휘어 웃는다) "언제라도요."
(그대로 잡아끌어 입을 맞춘다)
민현성:(비에 맞아 한껏 내려간 체온이 서서히 오른다.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놓고 장난스레 웃곤, 당신의 볼을 붙잡은 채 재차 입을 맞춘다.)
신명우:(하핫, 난처하게 흐르던 웃음이 입술 틈새로 사라지고... 단단히 몸을 지탱하던 손이 현성의 목에 감긴다. 껴안듯 그의 몸에 기대 입을 맞춘다.)
입술과 입술이 맞닿고, 두 사람의 혀가 섞이자
그리고 빗속에서 뜨겁게 입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만이 남아있네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 수는 없지만,
두 사람은 이후 감기에 걸립니다. 빗속을 너무 돌아다닌 탓이지요.
그리고, 더 먼 미래에는 백신 개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nd A. Singin’ in the Rain
End A. Singin’ in the Rain
끗.
귀엽다...
항체를 추출해서
명우한테 주사기로 주입하는 식이엇단다
확실히
...
하우에버
뮤지컬스럽긴 전자가 더 그렇다
(만족햇다는 뜻
그게 오리지널이니까 ㅋㅋㅋㅋㅋ
N T. (GM):시나리오 원본 분위기가 잇어
좀 더 당황 와아아악 하고 싶었는데
현성이 보자마자 갑자기 어른이 되,
책임감을 느껴가 되,
N T.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게를 다해라.
슈또똣:이래서 어라? 했는데 로코로 끝나서 요캇타네
^----^
N T. (GM):ㅋㅋㅋㅋㅋ생각보다 그렇게 진지한 시날도 아니고
플탐도 가벼워서
번개로 갈만해 ㅋㅋ
좋다
ㅓㄱ분에 즐거웟다...
음~ 현성이 쓰다듬음
이제 놔주마 해산해산~~~
브금
리스트좀
(헤헷
바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