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7th
신식세계 아우터 .프로토콜
스파딜 | 강사원
안녕하세요~
상정 플레이 시간은 4~5시간이라 되있는데 아마 그거보다 좀 더 걸렸던거 같기도 하구 그래요
중간에 길어지면 저녁 먹고 이어서 합시다!
당근이ㅣ지
하지만
나는..
스겜
러
우리의 석연한 저녁과
ㅇㄴ 하지마 님이랑더놀고싶기도한데
타자를 나무늘보처럼 쳐야하나
ㅁㅈ 시날 끝나고 다음 일정하고 그런거 조율하고 가죠
제가 진짜 보고 헉 재밌겠다싶은거 다 넣어둬서
엄청 쌓여있음
ㅋㅋ
ㅋ
ㅋ
ㅋ
ㅋ
님이 안깐것도
넣으세요
제가 까게...
저도 보고재밋는거
넣고잇는데 약간 님에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갠가
목록
몇달이냐
5달이네
ㅋ
ㅋ
한번씩가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한큐에 안끗나는것도
잇을거아님
18시간<<
거의
암튼
12부작
진짜 레잔도용
도에요
그 20개 순서 정하기도 해야하는데...
아
순서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스
굴리자
1d20해서
왜냐면
하나는 연작이니까
2편부터 가면 좀 그렇잖아
아무래도 그렇죠
아우프로는 갓다왓으니까
갓다왓다? 아니 이제 가닉까
이제 가니까
1d18굴리기
그럼 3시 딱 되면 출발할게요
거린다
궁금
하다!

모쪼록 싸가지없는 경찬이의
머리채를 잘잡고
가보도록하겟습니다
KPC가 아는척해도 그러려니 하세요
ㅇ.<
절친이라고해도
믿을거야
신식세계/아우터·프로토콜(新シキ世界/ アウター・プロトコル)
w. D네코(D猫)
주의-20■■/■■/■■ 시나리오에 부정한 개변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자세한 상황을 조사함과 동시에 데이터 복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복구되기 전까지는 시나리오 열람을 ■■■■■&'%`0);당신은 눈을 뜹니다.
이곳은 평범하디 평범한 당신의 방 안입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당신의 방인 것처럼
보입니다왜냐면 당신은 당신과 관련된 기억이 전혀 없거든요.
언어나 일상 습관, 일반 상식, 몸에 익힌 기능과 지식 등은 기억하고 있지만
가족과 친구, 일 등 자기 자신과 관련된 기억은 기억을 떠올려보려고 노력해봐도 본인의 이름을 제외하고 일절 기억해낼 수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당신이 눈을 뜬 곳은 원룸으로, 방에는 침대, 텔레비전, 책장, 옷장 등이 있는 걸 알수 있습니다.

침대에 누워있을거라고 생각하는편... 침대 위를 더듬어가며 침대부터 살펴봅니다
침대
평범하게 잘 정돈 된 침대입니다. 푹신하고 따뜻해 오래 누워있으면 잠이 솔솔 올 것 같습니다.
특별한 건 보이지 않습니다.

텔레비전을 켜봐요 오늘 날짜라도 알아보자
텔레비젼
텔레비젼의 화면이 켜집니다.
「연속 엽기 연쇄 살인 사건, 통칭
『신세계 살인사건』이 또 한 번 발생했습니다.」「이 목적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은 일 주일 사이에 2건 연속으로 발생했으며, 어젯밤 세 번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보통의 연쇄 살인에서는 범인이 비슷한 살인 수법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인데, 이번 사건 같은 경우에는 모든 다른 수법으로 피해자를 살해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뉴스 화면에는 현장에서 발견된
『신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쪽지가 보여지고 있습니다.아나운서의 말에 따르면 저 쪽지가 공통적으로 발견되어 신세계 살인사건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뉴스는 범죄 전문가로 보이는 사람과 함께 이야기를 계속하며 이어나갑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제1의 사건
대낮의 번화가 교차점에 남자가 비틀비틀 나타나서는 그대로 쓰러져 사망.
사인은 질식사. 남자의 가슴에는 커다란 상처가 있고, 상처를 통해 간이 뽑혀나간 상태.
남자가 지니고 있던 수첩에는
『신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기록되어 있었음.■제2의 사건
대학생이 자택의 침대에서 심장이 도려내져 사망.
책상 위의 노트에는 죽은 학생의 필적으로
『신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휘갈긴 글씨로 적혀 있었음.■제3의 사건
강변에서 토막난 시체가 발견됨. 발견된 시체는 땅 속에 묻혀 있었고,
구멍 안에서는『신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종이가 함께 발견되었음.
「에... 비슷한 쪽지가 발견 되었다! 이거에 대해서는 여전히 사이코패스의 소행이다, 최근 유행한 만화에 영향을 크게 받은 사람의 소행이다 의견이 분분...」
이런 내용의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책장쪽으로 가 책장을 살펴봅니다.
책장
방 안의 책장에는 책 표지에
「H.P LOVECREFT」라고 쓰여진 여러 편으로 나뉘어진 책 몇 권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하지만 내용이 정말 길기 때문에 전부 다 읽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책을 대충 훑어보면
미국의 아컴, 킹스포트, 더니치, 인스머스, 미스캐토닉 대학 같이 우리 세계에 실제로 있는 지명이나 대학이 무대로 등장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 기록된 원작자, 번역자, 출판사 등은 본 적이 없습니다.
H.P. 러브크래프트, 『러브크래프트 전집』, 전진영, 황금가지, 2009

옷장
여러가지 의복이 들어 있습니다. 대충 사이즈를 살펴보면 당신에게 딱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옷 안에서 무언가 진동소리가 들립니다.

한 외투 안에 사용감있는 스마트폰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아마 여기서 나온 알림음인것같네요.

문자인 것 같습니다.

전원을 켜 보면 지문 표시와 함께 인증하라는 메세지가 뜹니다.

휴대폰의 화면 잠금을 풀어보면
스마트폰 안에는 특별한 어플 같은 건 설치 되어 있지 않은, 기본 앱이 설치되어 있을 뿐이고 전화번호부에는 연락처가 딱 하나만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 전화번호부에 등록된 단 한 개의 연락처에서 문자가 온 것 같네요.

[ 야 곧 너네 집으로 갈테니까, 문 열어줘 - 강휘명 ]

때마침 누군가가 밖에 찾아온 것 같습니다.

문고리를 잡아 돌리려다가 물어봐요. "누구세요?"


"기억상실인데 어떻게 기억을 합니까. 제가 누군지 아세요?"


"그래서 용건이? "

"올라오는길에 보니까 우편함에 있더라."
"내가 또 챙겨왔지. 잘했지?"

그리고 받은 편지를 열어봐요
편지에는 우표, 소인이나 발신인 표시가 없습니다.
안에는 한 장의 편지지가 들어 있습니다.
편지
친애하는 ■■
이 편지는 너한테 부치려고 쓰인 건 아니지만 분명히 내가 네게 쓴 거야.
먼저 밝히지 않으면 안 되는 게, 이 편지에는 하나의 커다란 거짓말이 포함되어 있어.
나는 지금 의도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실을 숨기면서 이걸 쓰고 있지.
그 사실을 받아들인다는 건 네게 있어서는 시기상조며, 이성을 전부 깎아내어 일신의 파멸을 초래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야.
그 때문에 편지에 쓸 수는 없지만, 나는 네가 이 장치를 눈치채고 이 세계를 구해주길 바라고 있어.
설명 순서가 역전되어 버렸는데, 현재 너희들의 세계는 멸망의 위기에 닥쳐 있어.
갑작스런 내용에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만, 이를 구제할 수 있는 사람은 너뿐이야.
네가 '신세계 사건'을 추적해 주길 바라. 우선은 N대학의 물리학과 한교수에게 가. 때를 놓치기 전에.
내용은 이게 전부입니다.

라이터같은걸로 숨겨진 글씨가 없나 지져보거나 ( 태우진 않고 ) 형광등에다가도 비쳐봐요 ( 아무것ㄷ소 안나오겟지물론 )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말하곤 곱게 접어 주머니에 쑥 넣습니다


"갈 곳이 생겨서 나가봐야할거같다. 밥은 좀 나중에 먹자. " 구라를 친거 철판까지 깔자고 말 끄트머리를 뚝 잘라냅니다.


"그리고 물리학과 교수실로 가서 한교수를 찾으래."

"이 세계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속 세계라나 뭐라나... 그 러브레터 보낸 사람 취향도 독특하다 그런 사람을? 아무튼 가자."
휘명이는 경찬이를 데리고 N대학의 물리학과 한교수의 사무실까지 데리고 갑니다.
대학에 오니, 한교수의 방은 불이 켜져 있지만 문을 노크해도 대답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대답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문을 열면 저항없이 열립니다.

.....
문을 열고 경찬이가 방에 들어가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이상한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그리고 방 한가운데에서 하얀 옷을 입은 남자가 바닥에 드러누운 모습을 발견합니다.
피웅덩이에 쓰러진 남자의 후두부는 절개되어 두개골이 일부 제거된 상태입니다.



자세히 보면 그 안에는 있어야 할 뇌가 사라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방 안쪽의 데스크 위에는 노트북 한 대가 놓여 있으며, 모니터에는 검은 배경에 흰 글씨로
『신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출력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노트북 옆에는 기묘한 원통 모양의 금속 용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원통형 용기 속에서 기계 합성음 같은 목소리가 말을 걸어옵니다.
??:"잘 와 줬네."
결국에는 내가 어떤 형태로도 공포의 실체를 목격하지는 못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네들은 생각해본 적이 있을까. 이 세계는 보다 고차원적인 존재가 만든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비슷하다는 걸."
분홍빛을 띠고 있으며, 신장이 1미터 50센티미터 정도인 갑각류의 몸통, 큼지막한 등지느러미 혹은 막처럼 생긴 날개가 쌍으로 붙어 있고 관절로 이루어진 다리가 여러 쌍이었다.
??:"그들은 이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으며, 우리는 그들 앞에서는 무력하다."
머리를 대신해 둘둘 말린 타원체가 있었으며, 타원체에 아주 짧은 촉수로 보이는 물질이 무수히 달려 있었다.
??:"하지만 그 분은 모종의 방정식을 활용해 차원의 경계를 넘어 바깥 세계까지도 지배하려고 생각하고 있지."
/emas " " The whisperer in darkness 어둠 속에서 속삭이는 자
??:"이건 멋진 일이야. 이는 세계의 규칙을 다시 써서 우리가 바로 신이 된다는 걸 의미하니까."
러브크래프트 전집 2권 p.123
"Hello, world!"

여기까지 말한 뒤 곧 목소리는 끊어집니다.

미고라는 지구 바깥의 생명체가 인간의 뇌를 금속 통에 보존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상한 경험을 한 두 사람, SAN C 0/1D3

| 기준치: | 80/40/16 |
| 굴림: | 16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6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경찰에 신고를 하면 머지 않아 현장에 신고를 받은 경찰이 찾아옵니다.
아무래도 두 사람은 사정청취를 받게 됩니다.
형사:"그럼 협조 부탁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연구실의 책상 위에는 아까 본 『신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글자가 떠있는 노트북 화면이 있으며,
옆에는 덮개 부분에서 붉은 액체가 뚝, 뚝 떨어지는 원통형 용기가 있습니다.
이상하게 컴퓨터라던지, 연구자료, 책 이런 것들은 전혀 보이지 않네요.
형사:"다 보셨으면 서로 갈까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봐야할 것 같습니다만."

두 사람은 경찰서로 향합니다.
형사:"너무 긴장하진 마십시오. 먼저 이름이랑 주소 좀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얘가 아나?" 휘명이를 보는편

경찰은 그 이야기를 듣고는 경찬이를 바라봅니다.
형사:"기억이 없으십니까? 그거 큰일이네요. 어제 이전, 자기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형사:"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사실 저는 당신이 범인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니……죽어."

형사는 미소를 띤 채 권총을 뽑아들고 다짜고짜 경찬이에게 발포합니다.
총알 세 발을 복부에 맞아 3D8점의 피해를 입습니다.

오오..죽어버리다니 안타깝구나 주경찬..
그리고 의식이 멀어질 무렵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어리둥절한 표정의 형사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네요.
형사:"그렇군요. 그럼 어떤 이유로 연구실에 가신건가요?"


"뭐지? 방금 총쏘시지 않으셨어요?"
형사:"네? 그게 무슨 이야기이십니까?"
이상한 경험을 한 경찬이, SAN C 0/1d3.

| 기준치: | 80/40/16 |
| 굴림: | 87 |
| 판정결과: | 실패 |
1 아니 분명히 총맞았단말야
꼴받게하지말라고!!
라지만 일단 얌전히 앉아서 계속 배를 매만집니다. 이상하다..
"편지에서 가라 그래서 갔어요. 이상한 편지 하나를 받았거든요."
형사:"이상한 편지라면 어떤 내용입니까?"

"세상을 구해달라고 하면서 거기 연구실로 찾아가라고 하던데요."
형사:"그렇군요 범인이 그런 걸 남겼을까요."
"연구실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연구데이터가 전부 도난 당한 상태였거든요."
"일단 알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었군요. 앞으로도 뭔가 신경 쓰이는 점이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하십시오." (연락처를 건네주면서 집으로 보내주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신세계사건은 어떻게 추적한담.... 일단 집에 가자
아니 아 맞아 도움이필요하다면 말하라며
문을 열고 나가기 직전에 형사님쪽으로 몸을 돌립니다
"이상한거 부탁해도 들어주실거에요?"
형사:"이상한 부탁입니까?"

형사:"도와드릴 수 있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마 자주 마주칠거같은데. 저 범인 아니니까 양해해달라고요."
"총도 쏘지말고."
"수갑도 들이밀지말고."
형사:"... 편지에서 시키는대로 하시다니 꽤 성실한 분이신가보군요. 알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고개를 세차게 젓곤 생각을 떨칩니다








핸드폰을 켜 시간을 확인하곤 휘명이에게 작별인사를합니다. 쿨빠.
집에 가자
좋습니다. 시간을 확인하면 어딜 돌아다니기에는 늦은 시간입니다.
집으로 가면, 아침에 나왔을 때랑 똑같은 상태입니다.
집에 돌아온 경찬이는 무엇을 할까요?

이번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텅텅 비어있네요.

그날 밤 당신은 다음과 같은 꿈을 꿉니다.
정신을 차리니 어딘가에 있는 오래된 서양식 집의 한 방에 있습니다.
당신의 눈 앞에는 커다란 유화 캔버스와 바로 그 앞에 의자에 앉은 남자, 그 옆에 선 휘명이의 모습이 있습니다.
캔버스에 그려진 그림은 기억에 안개가 낀 것처럼 인식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당신이 두 사람에게 다가가자 기묘한 사실을 알아챕니다.
의자에 앉은 남자는 고개를 숙이고 양손을 힘없이 축 늘어뜨리고 있습니다.
손가락 끝에는 뚝뚝 붉은 혈액이 떨어져 발밑에 붉은 웅덩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피는 휘명이가 든 나이프에서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시선을 눈치챈 휘명이가 휙하고 당신 쪽을 돌아봅니다.
뺨과 의복은 튄 피로 빨갛게 물들어 있고 오싹해질 듯한 웃음을 지으며 당신을 봅니다.

그리고, 무언가 입을 열려는 순간 당신은 SAN C 0/1

| 기준치: | 79/39/15 |
| 굴림: | 7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초인종 소리에 눈을 뜹니다.

....헝클어진 머리를 손으로 대강 정리하며 문을엽니다. 휘명이겠지 ?

아침부터 소란스럽습니다.




"아 뜯어갈게 없나?"


"아무튼 오늘은 우편물 같은 거 없더라."

"답장이라도 알겠다고 꽂아놔야 다음게 오는거였나."


어디로 가볼까요?

강변/제3의 사건에 대해
강변에서 풀이 무성한 한구석에 흙을 쌓아올려 작은 언덕처럼 되어 있는 장소를 발견합니다.
언덕은 직경 10m, 높이는 50cm 정도 되며 경찰의 노란색 테이프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어째 언덕의 모양이 조금 독특해 보이는데...
폴리스 라인 밖에서 자세히 살펴보려면 관찰력 판정이 필요합니다.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98 |
| 판정결과: | 실패 |
한숨쉬며 안경닦는편
언덕의 모양이 뭔가 평범한 것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만..
잘 모르겠네요.

"너는 천재니까 저런것도 잘보일거야. 뭔가 언덕의 모양이 이상하지 않니?" 사근사근한 말투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9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이럴일인가

내가 굳이 나서서 입을 여는 이유는 내막도 모른 채 과학자들이 내 말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그 언덕이 원 모양이 아니라 별 모양임을 깨닫습니다.
넓이 15센티미터, 두께 4센티미터 정도의 난생 처음 보는 독특한 동석 조각 발견. 푸르스름한 색이지만, 연대를 추정할 만한 단서 없음. 기이할 정도로 매끄럽고 규칙적인 형태임. 5각형의 별 모양으로 끝이 부서진 상태며, 끝에서 중앙으로 금이 가 있음.
언덕 중앙에는 뭔가가 발굴된 흔적이 있습니다.

당시 그의 비명소리는 출처가 분명한 광기의 한 마디를 되풀이하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책의 내용이 떠오릅니다.
테켈리-리! 테켈리-리!
At the Mountains of Madness 광기의 산맥
러브크래프트 전집 2권 p.219
남극에 태고부터 잠들어 있던 종족이 별 모양의 무덤에 동족을 매장했었다.


"아니 자꾸....."
"...아니다."



"이미 지나간 사건이라 그런가."



주택지/제2의 사건 현장 부근
대학생이 죽었다는 곳 부근에서 거기 주변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경찰의 노란색 테이프로 둘러싸인 3층짜리 건물을 발견합니다.
마침 건물 안에서 쓰레기를 버리러 나오는 듯한 대학생을 발견합니다.
아무래도 이 건물의 주민인거같은데요

대학생:"아 네, 안녕하세요? 그런데 무슨 일이신가요?"

대학생:"아... 알지... 잘 알지... 걔 내 친구였거든요."

대학생:"(주머니를 뒤적거리다 담배를 꺼내 입에 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걔 이야기라도 제대로 들어주는 거였는데..."

꿈이 열을 일으켰는지 아니면 열이 꿈을 불러왔는지 월터 길먼은 알 수가 없었다.
대학생:"그 녀석, 몇 주 전부터 이상한 꿈을 꾼다고 말했거든요."
간특하게도 날카로운 어금니와 수염 돋은 얼굴은 인간의 것이었고 그 앞발은 인간의 깡마른 손과 닮아 있었다.
대학생:"그러니까, 기분 나쁜 쥐를 데리고 있는 노파가 자기가 있는 곳으로 찾아 온다던가?"
소문으로 떠도는 바로는, 그 자그마한 발의 골격이 쥐라기보다는 무언가를 쥐기에 알맞는 소형 원숭이류의 전형적 특성을 띠고 있다고 한다.
대학생:"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헛소리 말라고, 개꿈이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이런 결말이 났지."
그 킥킥거리는 날카롭고 섬뜩한 소리를 두 번 다시 듣게 될 일이 없으리라 느꼈던 것이다.
대학생:"믿어져요? 걔 방에는 발자국이 있었어. 그 발자국은, 그래, 쥐였어요. 쥐가 틀림없다고요."
Dreams in the witch-house 위치하우스에서의 꿈
러브크래프트 전집 4권 p.469
수학을 전공한 학생이 인간의 얼굴을 한 쥐를 부리는 마녀의 꿈에 침식당해, 이윽고 목숨을 잃는다.
대학생:"나는 여기에 살면서 단 한 번도 쥐를 본 적이 없는데 말이에요."

왠지 오싹합니다. 그냥요. 혹은 책에서 봤던 것들이 주변에서 실제로 살아 움직이고 있었다는 사실이 끔찍해서 일지도요.
대학생:"아무튼 조심하세요. 요즘 이상한 일이 계속 일어나니까."

인사를 건네고선 건물에서 멀어지자마자 목덜미를 쓸어내립니다. 아무래도 소름이 안가셔서.
휘명이에게 물어봐요 "야... 책에서 일어난 일이 실제로 벌어지면 어떨거같냐.."
"그것도 판타지 소설같았던게 현실에서 일어난다면."

"아마... 그래 내가 예언서를 가지고 있나 싶겠지. 그리고 막을 수 있으면 막으려고 하려나?"
"갑자기 그렇게 물어보니까 뭐 어떻게 해야될 지 잘 모르겠네. 아마 그걸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려고 하지 않을까 싶다."

사람들 전부 무언가를 보고, 알아선 안될걸 알고나서 죽었단 말이지...
"일단 맨 처음 사건이 있던 곳으로 가자."


번화가/제1의 사건 현장 부근
제1의 사건이 일어난 곳은 사람들이 오가는 번화가의 교차점입니다.
아까 갔던 장소와 다르게 사람들이 엄청 많아, 무언가 물어본다고 해도 사람을 잘 골라야겠네요.

관찰력 굴려주세요!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89 |
| 판정결과: | 실패 |
(안경 또닦음)
이거 노점상같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사건경위를 좀 알수잇ㅇ지않을까...?
아닌가..?
호객을 하고 있는 노점상 주인, 길을 걸어가는 학생들, 보행도 끝에 골판지를 깔고 누워있는 노숙자 노인 등이 보이긴 합니다.

1
호객을 하고 있는 노점상 주인에게로 갑니다
뭘 팔고잇는가
잡다한 싸구려 악세사리를 팔고 있습니다.

순한 이미지를 위해서
"저기요 물어볼 게 있는데요. "

주인:"(싱글벙글 계산하고) 네네. 뭐든지 물어보십쇼."

주인:"아 알죠. 저도 그때 봤습니다. 어휴 무시무시한 사건이었죠."

"아니면 그 사람이랑 평소 이야기를 자주하던 사람이...이 근처에 있거나?"
주인:"아 그거라면.. (손가락으로 저기 노숙자 노인을 가리킵니다) 저 분이 그 사건이 있고난 다음 반응이 이상하더군요."
"예전에는 그냥 괴팍한 노인내였다면 지금은 좀... 무언가 무서워하고 있는거 같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파세요/"
주인:"네~! 감사합니다."
무엇을 할까요?

노인:"뉘슈?"

"뭣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노인:"허, 물어볼게 뭔데?"

"혹시 뭐 알고 계신거 있는가 싶어서."
노인:"아서라. 니놈은 그런 말 몰라? 유명한 양반이 그런 말을 했지.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너를 들여다본다고."

노인:"그 놈들이 지금도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지도 몰라."
"그래... 그 남자는... 두려웠어."
1927년부터 이듬해 겨울 동안, 미 연방정부의 관리들은 매사추세츠의 인스머스라는 옛 항구에 대해 기이하고도 은밀한 수사를 진행한 바 있다.
노인:"불룩 튀어나온 눈, 두툼한 입술, 그래. 목에는 아가미가 있었지."
... 목 주변에 패인 기이한 주름 ... 두상은 좁았고, 툭 튀어나온 파란색의 축축한 눈은 깜박거리는 것 같지 않았다.
노인:"그놈은 뭔가를 외치고 있었어..."
손은 컸고, 불거져 나온 힘줄은 청회색의 묘한 빛깔을 띠고 있었다
노인:"그래··· 아, 아아아아이이이아아아·· 이아, 이아아!"
이야-리예 크툴루 프타근! 이야! 이야!
노인:"픈글루위 미글와나프 크툴루 를리에 와그나글 프타근"
아니, 내 머리에 총구를 겨눌 수는 없다. 그럴 수 없는 존재로 태어났으니까!
노인:"이이히히히히.... 아이아, 이이이아아아아 아이아이아아아아!!"
아, '
딥원'이 잠들어 있는 곳, 그곳에서 경이와 영원불멸의 영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The shadow over Innsmouth 인스머스의 그림자
러브크래프트 전집 1권 p.277
매사추세츠 주 인스머스를 무대로, 물고기를 닮은 용모의 주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여기서 관찰력 굴려주세요.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1 |
| 판정결과: | 대성공 |
?
?

트렌치 코트 차림의 2인조 남자가 그늘에 숨어 우리를 빤히 보고 있다는 걸 알아챕니다.
두 사람 모두 덩치 큰 체격으로, 모자를 깊이 눌러 써서 얼굴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로 보입니다. 총으로 보이는 무언가와, 그래요. 아가미가요.

사람에게서는 달려있을리 없는 그것이요.

휘명이를 툭툭 치곤 손가락으로 가리켜요
"야 저기봐."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걸 보곤) "야, 이거 뭔가 위험한 분위기 아니냐."

무엇을 할까요?

머리에 달린 리본(무해함)을 다듬어 강조하곤 휘명이의 팔짱을 끼고서 자리에서 벗어납니다
조용히 아무것도 보지 못한척, 무해함을 강조하며 그곳을 벗어나면
조금 따라오나 싶더니 이내 사라집니다.
쫓아오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진짜...별일을 다겪네..."

이렇게 세 곳을 둘러보니 어느새 저녁 시간입니다.
노을이 지고 있네요.

집에 가야겟지..
무엇을 할까요?
집에 가나요?





그렇게 같이 집으로 돌아가나요?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서 특별히 할 일이 있나요?

좋습니다. 이불 깔고 자면, 별일없이 밤이 지나갑니다.
그리고 당신이 눈을 뜨는 타이밍에 맞춰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발신인에는
스파딜(GM)이라고 적혀있습니다.
ㄴㅇㄱㄴㅇㄱ?
ㄴㅇㄱ?
ㄴㅇㄱ???
뒷사람이 발신인 눈씻고다시보고있음
ㅈㅁ

양보했을 침대위애서 자는 휘명이를 존나깨우고

(화들짝 일어남)

"가야돼 일어나 빨리."

"어디? 어디 가야하는데?"

"어떻게 가는지 알아?"

"어딘지 알아."

"길눈이 좋은가보다."

그럼 지도에 표시된 장소로 가나요?

기기
지도로 보내진 장소로 가면 낡은 서양식 집이 있습니다.
입구에 문패는 없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문을 열어봅니다.
집에 들어가면 1층에는 거실과 식당, 주방,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이 있습니다.


마음 단단히 먹는중. 일단 거실을 살핍니다. '
거실에 그림이 하나 걸려있습니다.
<레슨>거대한 괴물이 핏발선 눈을 이글거리며 인간으로 보이는 형체 하나를 발톱으로 움켜쥐고 있는 그림이었습니다.
교회 묘지에서 개와 닮은 얼굴을 가진 이족보행 괴물들이 둥글게 앉아 작은 어린이에게 시체 먹는 법을 가르치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모독적인 그림을 목격한 당신은 0/1 이성 수치를 잃습니다.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2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 기준치: | 79/39/15 |
| 굴림: | 4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거실에는 그림 외에 특별한 건 없습니다.

"그러게. 다른 곳으로 가자." 주방으로 향합니다
여기에도 그림이 걸려있네요.
<식사를 하는 구울>어린아이가 사탕을 깨물어 먹듯, 괴물은 인간의 머리를 씹어 먹고 있었지요.
개와 닮은 얼굴을 가진 괴물이 인간을 먹는 장면을 그린 것입니다.
기분 나쁜 그림을 목격한 당신은 이번에도 역시 0/1 이성 수치를 잃습니다.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63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79/39/15 |
| 굴림: | 21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여기에도 이것 외에 다른 특별한 것이 없네요.



"주인 취향이 진짜 정신나갔다는건 알겠네."
식당에는 기묘하다 싶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돈된 식탁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특별히 살펴볼 것은 없네요.
2층으로 올라가 볼까요?

2층으로 올라가니 침실과, 아틀리에가 보입니다.
어디로 갈까요?

이 안에도 그림이 있네요.
<지하철 사건>쫑긋한 귀에 개를 닮은 얼굴, 핏발선 눈동자, 납작한 코, 질질 침이 흐르는 입가, 아니 단지 그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개와 닮은 얼굴을 가진 괴물 무리가 지하철역 홈의 갈라진 틈에서 기어나와 사람들을 습격하는 모습을 그린 것입니다.
당신은 리얼하고 그로테스크한 묘사에 0/1 이성 수치를 잃습니다.

| 기준치: | 59/29/11 |
| 굴림: | 5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기준치: | 79/39/15 |
| 굴림: | 87 |
| 판정결과: | 실패 |
입을 막고서 몸을 돌립니다. 구역질난다.


이제...아틀리에로 갑니다
오 , 하나님, 그것은 살아 있는 대상을 찍은 실제 사진이었습니다!
Pickman's Model 픽맨의 모델
러브크래프트 전집 1권 p.183
'구울'이라고 불리는, 인간의 시체를 먹는 괴물과 이것의 그림을 그린 화가 이야기가 있었다
아틀리에에는 입구에 등을 돌린 채 정면 의자에 남자가 앉아 있습니다.
남자의 정면에는 커다란 캔버스가 세워져 있고 남자의 발밑에는 수첩 한 권이 굴러다니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남자에게 가까이 가면 그의 이상한 상태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제5의 사건>
남자의 가슴에는 나이프가 꽂혀 있고 상처에서 대량의 혈액이 번진 상태입니다.
남자의 손에는 연필이 쥐어진 상태로, 연필 끝부분은 남자에게서 흘러나온 피로 물들어 있습니다.
남자는 절명하는 그 순간까지 자신이 흘리는 혈액으로 정면에 있는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고 있던 겁니다.
피로 물든 캔버스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지상에 대량의 시체가 쌓여 있고 원 모양으로 나열된 6개의 제단에는 6명의 제물이 바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지상으로부터 쏘아진 빛의 저편에, 소용돌이치는 구름 사이로 거품이 이는 구체의 집합체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세계의 종언을 나타내는 듯한 그림에 SAN치 체크, 0/1D3

| 기준치: | 78/39/15 |
| 굴림: | 19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 기준치: | 59/29/11 |
| 굴림: | 93 |
| 판정결과: | 실패 |
rolling 1d3
()
2
2
".... 뭐냐..."

"뭐야? 뭐냐고!"
"이거, 이거.... 이거... " 지도를 떠올립니다. 1의 사건, 2의 사건, 3의 사건, 대학, 그리고 이곳 저택. 잇는다면 동그란 원이 만들어지는것을 알아차리고서
"편지가 진짜였단말야..?"
...눈가가 파르라니 떨립니다. 식은 땀이 목선을 타고 내려가 등을 내달립니다. 움직이지 않는 팔과 다리를 겨우 움직여 남자의 발 밑에 떨어진 수첩을 주워듭니다
읽어볼까요?

수첩을 펼쳐보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일
기묘한 꿈을 꿨다. 그건 누구였을까. 얼굴은 기억할 수 없지만, 사람에게 본능적인 공포를 품게 하는 아름다움이었다. 6개의 옥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는 그것을 위해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월○일
6개의 옥좌는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문이다. 그걸 열기 위해 나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 그 인물이 말하기를, 나는 5번째라고 한다. 두렵다, 그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줘.
○월○일
그리기 시작하긴 했지만 작업은 전혀 진척되지 않는다. 이미지는 있다. 하지만 어떤 색도 그 그림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월○일
벌써 3일은 잠을 자지 않았다. 그 자와 만나는 게 참을 수 없이 무섭다. 그것은 인지를 뛰어넘은 우주의 심연 바닥에서 배어나와 기어드는 혼돈 그 자체다. 제발 기다려줘. 얼른, 그림을 완성시키지 않으면. 그걸 위해서는 색이 필요하다.
○월○일
드디어 색을 찾았다. 그건 처음부터 여기에 있었다. 이걸로 그 자도 납득해 주겠지.
(일기는 이 부분에서 끊기고, 마지막 페이지는 피로 붉게 물들어 있습니다)

고개를 돌려 휘명이를 봐요 "...야 우리, 우리 이러다가 진짜 다...다 죽어..."
"이, 이게 헛짓거리나 놀음같은게 아니라면...지, 진짜 죽는다니까?"


"ㅇ...이렇게 되면 이제 공원만 남았어..."
"공원에서 또 이런일이 일어나면 다 뒈지는거야.."
"아니, 이것도 틀리면? 사실 그곳이 아니라 또 다른곳이면? 문자가 그것도 알려줄까?"
이제 무엇을 할까요?

연락을 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보면 전파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됩니다.

"이,일단 여기서 나가자."


밖으로 나오면 갑자기 흔들흔들 하고 큰 규모의 요동이 마을 전체를 덮칩니다.
"조금 전 ■■시 전역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시가지에서는 일부 건물이 붕괴하여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민 여러분은 안전한 곳으로 피난해 주십시오."

큰 지진의 영향으로 여기저기서 건물이 무너지고 도로는 금이 가 있습니다.
상공에는 검은 적란운이 소용돌이치고, 그 중에 원 모양으로 늘어선 여섯 군데와 가운데에만 구름 틈새가 있어 약간이나마 하늘을 비치고 있습니다.
구름 틈새의 바로 아래에는 지금까지 사건이 발생한
다섯 군데와 여기서 약간 떨어진 곳에 있는 공원이 있으며, 중앙에는 전파탑이 설치된 낮은 언덕이 위치하고 있습니다.무엇을 할까요?

어캄
어캐
어캐해야해
머리 개딸려 난 빡추
박추빡추송부르기

일단 공원부터갑니다
좋아요. 공원으로 오면 지진의 영향인지 주위에 사람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공원 안을 살펴보려고 했을때, 여기서 듣기 판정입니다.

| 기준치: | 20/10/4 |
| 굴림: | 2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으악!!!!
'부-웅, 부-웅'하는 커다란 곤충의 날갯짓 비슷한 소리를 듣게 됩니다.그리고 상공에서 미고가 발톱으로 당신을 덮칩니다.
미고를 목격한 당신, SAN치 체크 1/1D6

| 기준치: | 78/39/15 |
| 굴림: | 91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57/28/11 |
| 굴림: | 93 |
| 판정결과: | 실패 |


rolling 1d6
()
2
2
미고와의 전투가 시작됩니다.

으악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62 |
| 판정결과: | 실패 |
미고: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6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순서는 경찬이 -> 미고 -> 휘명이 순이겠네요.
경찬이는 무엇을 하나요?

눈을 꾹 감았다 뜹니다. 무서워 죽겠지만.. 진짜 무섭지만 일단 어떻게 해봐야하는거아니냐 주먹을 꾹 쥐고서.. .
도망친다?
미고 건들면 화낸다아님? 근데 아니 젡장 쟤네가 선빵쳤잖아
나도 친다 주먹을 휘두릅니다
좋습니다. 판정해주세요.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59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5 |
미고:(미고는 반격합니다)
| 기준치: | 45/22/9 |
| 굴림: | 85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1 |

"소름돋아..!"
그리고 날아오는 미고를 피합니다
하지만, 어림도 없네요. 경찬이의 주먹이 미고의 신체를 퍽하고 치고 지나갑니다.
곤충을 치는 감각이 듭니다.
미고의 차례. 미고는 휘명이를 잡아 들려고 합니다.
미고:
| 기준치: | 45/22/9 |
| 굴림: | 39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6 |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54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1 |

총이 미고의 날개를 꿰뚫습니다만 큰 피해를 주지 못했네요.
다시 휘명의 차례.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5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8 |
미고:
| 기준치: | 45/22/9 |
| 굴림: | 43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3 |
같은 대항 판정이면 수치 높은 쪽이 이겨서 이긴거예요(막간의 룰 설명)

네네
그 마지막 한 방으로 미고를 격퇴합니다. 미고의 시체는 녹아서 사라집니다.


"....아니..하나도 안괜찮은데.."
그러길 잠시 벌떡 일어나서 휘명이의 어깨를 잡고 흔듭니다
"시발 그 총은 어디서난거야 도대체!?!??"

누군가가 박수를 치면서 다가옵니다.

형사:"오랜만이에요. 역시 당신이네요."

휘명이랑 형사 번갈아서 봅니다
형사:"아니요. 당신 말이에요. 그러니까, 탐사자라고 해야하나?"
그는 손으로 시체를 질질 끌고 있습니다.
시체에는 부분부분 산 같은 물질에 녹고 심한 화상으로 문드러진 흔적이 있으며,
얼굴은 공포로 경련한 채 경직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체를 보게 된 당신은 0/1D3 이성 수치를 잃습니다.

| 기준치: | 76/38/15 |
| 굴림: | 4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진짜 산전수전겪어서 별생각 안드는가봄
형사는 총을 뽑아들고 당신을 향해 발사합니다.
총알은 즉시 당신을 감싸려고 한 휘명이에게 명중합니다.

"...!"
바닥으로,

단 한 마디만 남긴채 쓰러집니다.

"야 강휘명..!"
형사는 남은 당신을 향해 다시 한 번 방아쇠를 당깁니다.
당신은 위에 포개지는 식으로 쓰러져 의식을 잃...
SAN c. 0/1D3

| 기준치: | 76/38/15 |
| 굴림: | 66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이게, 무슨.."
고 제정신으로 돌아와, 방금 본 것이 환영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꿈?에서 깨어나자 그는 끌고 온 시체를 아무렇게나 근처에 던져 버리고
형사:"경계할 필요 없어요. 난 당신의 편이니까."
라고 이야기합니다.

"내편이라면서 총을 갈겨!?"
형사:"우리 다른 모습으로 한 번 만났는데."
"아 참.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기억 못하는 구나."

뭐??
형사:"우리 꽤 즐거운 시간을 보냈거든요. 어땠나요, 불상의 모습은 만족스러웠나요?"

악
아악
윽
악
아악

형사:"그리고 또 다시 날 만나러 오라고 했잖아요."

형사:"아, 이건 당신에게 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경찬이를 바라봅니다.)"

ㅇㄴ
■■■■는 ■■:"잘 생각해봐요. 당신의 친구라고 주장하는 저 자를 보세요."
"왜 당신이 저 사람을 기억 못하는지 알아요?"

뒷사람도 별반 다르지 않음
■■■■는 ■■:"우리 주경찬 씨가 왜 강휘명을 기억하지 못할까?"

"ㅇ. 왜?"
■■■■는 ■■:"그러니까 키퍼, 그러니까
스파딜이라고 했나?""강휘명이라는 사람은 그가 당신에게 맞춰서 만든 논 플레이어 캐릭터니까요."
"당신과는 다르게 시나리오가 끝나면 역할을 마치고 이 세계에서 사라지는 존재예요."

아 아ㅏ니미친
■■■■는 ■■:"믿지 못하겠으면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는 ■■:"안 죽었어요. 당신이 봤던 건 꿈이었어요."
네, 확인해보면 피흘리며 죽어가던 것이 거짓이었던 것마냥 멀쩡합니다.

"ㅇ, 왜...왜 이게..."
"어, 어떻게 된..."
■■■■는 ■■:"이 세계는 전부 게임에 불과하니까요"

■■■■는 ■■:"이 하늘의 저편에서는 지금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안전한 곳에서 그들은 우리를 보고 있어요."
"그들에게 있어서 이건 그저 게임에 불과하고, 당신들의 생사 역시 그저 여흥일뿐."

■■■■는 ■■:"하지만 나에게 너무 많은 힘을 줬나봐요."
"그렇죠. 나는 그런
설정이니까요.""그래서 이 힘을 이번에는 시나리오를 약간, 고쳐쓰는 데 사용했어요."
"이걸 보세요. 이미 시작 되었어요. 머지않아 은의 문은 열리고 세계의 지배구조는 역전될거야."
"우리 세계가 곧 새로운 상위 세계로써 군림할 시간이에요."
"그럼 전파탑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와 함께 오세요."
어느새 그는 여러분의 앞에서 사라져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게임의 장기말에 불과하다는 진실을 알아 버린 탐사자는 1/1D6 이성 체크입니다.

| 기준치: | 76/38/15 |
| 굴림: | 69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지, 진정하고...ㅊ, 침착하자..."
"...침ㅊ, 침착하게.."


"...이게, 말이 되는...일이야?"
"..알고 있었어?"




유열하고잇냐 ?? ? 가만두지않겟어
젡ㅈ장!!!
ㅠ
"...왜..?"


망연자실한 표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세상에, 살고있던 곳이 고작 게임판이었다니 그리고 자신은 누군가가 뒤에서 실을 매달아 움직이는 인형에 불과했다니
"...나, 나 어떻게 해야해?"


손에 쥐여진 총을 보고있길 잠시, 주머니 속에 넣고서 제 소맷단을 잡고서 스스로를 진정시킵니다.
"...그,그래...그래도 살아야지.."


두 사람은 전파탑으로 향합니다.
전파탑으로 온 두 사람을 보곤 니알라토텝이 탐사자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니알라토텝:"나와 함께 세계를 역전시켜 보자고요."
니알라토텝은 당신에게 손을 내밉니다.
선택의 시간입니다.
당신은 지금 니알라토텝을 전기총으로 쏠 수도,
그의 손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미안하다 강휘명. (결론을 내린 얼굴은 명쾌한 빛을 띄고있었다. 이러나 저러나 도박이고 뒈지는일이라면, 판이 큰쪽이 즐거운법.)
(손을 뻗어 내민 손을 굳게 맞잡습니다. 농간이라고 해도 상관없어.)
미안한데...난 게임판에서 살고 싶지 않아.
니알라토텝:"좋은 선택이에요."
니알라토텝과 손을 맞잡으면, 온 세상이 갑자기 빛나기 시작하면 문이...
문이...
>(데이터 삭제)
#709833324-5633Ny : tid[12309] 2-connectionsInvalid access…
경고 : 부정한 액세스를 검출했습니다.치명적인 에러가 발생했습니다.즉시 관리자 권한으로 셧다운을 ■■■■■■■■■■■■◼◼◼◼◼◼◼◼◼◼◼◼...
데구르르, 주사위가 구르는 소리로 인해 당신은 눈을 뜹니다.
당신은 테이블 위에 엎어져 있고, 몸을 일으키자 눈 앞에는 휘명이의 모습이 있습니다.
휘명이는 약간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얼굴로, 세션 중에 자다니 하고 당신에게 화를 냅니다.
당신의 모든 기억이 돌아와 있습니다.
그렇죠 당신은 사이좋은 친구인 『강휘명』과 TRPG 세션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떠올립니다.
테이블 위에는 몇 개의 주사위가 굴러다니고, 캐릭터 시트, 시나리오 자료, 맵 등이 펼쳐져 있습니다.

플레이하고 있었던 건 인기 있는 호러계 TRPG 시스템으로, KP와 플레이어 1:1간에 진행하는 타이만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 제목은
「아우터·프로토콜」상황을 파악한 뒤 휘명이는 장난스런 미소를 지으며 당신에게 계속 하자고 권유합니다.
그 때, 당신의 휴대전화에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end?
헉

으악
크툴루 신화 TRPG 오리지널 시나리오
신식세계/
아우터·
프로토콜
END.

ㅁㄴ야;ㅐㅣ 혀;ㅁ닝
ㅁㄴㅇㅎ
ㅁㄴ
ㅎㅁ
ㄶㅁㄴㅇ

님ㅁ
존나
미친거갓아요
이
거
젡장
미쳣음1
미쳣다고볼수잇음
아
진자
내생에 마지막시나리오로
점찍어놧어야햇는데근데
진자너무짜릿하네요
젡장
문구 적어두고\
연출함
ㅋ
ㅋ
ㅋ
ㄹㄴㅁㅇ
ㅁㄴㅇ
ㄹㄴㅁㅇ
ㄻㄴㅇ
ㄻㄴ
ㅁㄴㅇㅎ
ㅁㄴㅇㅎ
님은
십변태에요
넺ㅈ장
이걸연출해줘서
날미치게만들엇음
아좃나
무서웟다고요
갑자기
ㅠ
마지막 냐루 대사 때문에
어헝...으어어ㅓ허어어억 ㅠ
ㅇㄴ근데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진짜
변태에요
젡장
날미치게하는변태
좋았음
하아 하고 싶은 연출 다 하고 그래서 넘 좋았다
전
그걸
만끽햇읍니다
젠장
최고다....
이거
십
재밌음
존나남네
아...
여운이라그래야하나
내생각엔
여파가 더 맞는말인듯
기네요..
아...
젡장난
휘명이랑
즐겁게
집가서 행복하게 배뚜들기고 잘줄알앗는데
이게무슨
하지만
이 시날을 어떻게 연출했을까
궁금해하는지
알것같지 않나요ㅠ
감히 할수없어요..
아....
날미치게만든다
그럼...
정확한 결말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ㅜ
아...
젡장
데이터덩어리들이 되어서...
세계어딘가를 떠돌겟지 얘들아
젡장
타이만 토모가 또생기겟구나햇는데
암말도안나옴지금
그야말로 데미안이랑 리데의 반전아닌가
진짜 데미안이랑 리데의 반전...
님 날..
이ㅓㄹ..ㄴ..
이런..시날에..
담구다니말이에요... . . .... . ..... .
메타시날일줄은 꿈에도몰랏어
물론...존나 주의사항도 안보고 실실 다닌 내잘못이긴한데
아무것도 안알고 가야ㅕ
재밌음
이건
아니
옛날에 찬탈런이랑
유사한점잇다그랫는데
내가 찬탈런을깟엇단말이지
네네
전 그건 몰뇌거든요
유사하나요?
아니 이걸
이렇게 말해도되나싶지만
이만한 몰입감 절대안나옴..
갠적으로 찬탈런 읽고 가보기도햇는데
이거..좃나..
미치게만들어나를
마지막에 브금 이거 쓸까했는데 뭔가 꺠는거 같기도 해서 그냥 원곡으로 했어요
뭔가 잘못된 그런 느낌을 주려고 써보려고도 했는데 뭔가 쓰기 애매했음
어떤부분이
그랫는지알거갓음
차라리 나앗을듯
근데진자
브금 너무 핏따리라
저 완전소름돋앗어요
연출머장 브금술사 갓키퍼의 상징 파딜님..
개멋졋어요
따당따당쏘는거랑
글리치사운드랑
진자
존나...
들음
The Dreams in the Witch House HP Lovecraft Orchestral Ambient Music
At the Mountains of Madness HP Lovecraft Orchestra and Choir Horror Music
Pickmans Model HP Lovecraft Orchestral Horror Music
그 러브크래프트 기반? 브금 만든다는
작곡가 음악 슬쩍 해서 썼잖아요
도토리해놔야지
와 이걸 어케 마스터링하지
했는데
ㄹㅇ
진짜...
너무 좋았어요
젲ㅈ앙
악 ㅠ
진자
너무좋아
십
ㅠ
아니 그 교차되어서 나오는 부분도그렇고
ㅋ
ㅋ
ㅋ
ㅋ
ㅋ
ㅋ
아진자..
저 진짜 하면서 좀 과하지 않나
했는데...
안과햇어요
약간 그
저야 텍스트니가
교차되서나온다하지
ㄹㅇ 주경찬이 겪은건
책의 페이지가 넘어가는 환각과 비슷햇을거라고
존나...좋앗다고요
헨타이에요
...멋진변태..
스테키나헨타이..
ㅠ
받아들여요..
님이
한창 구인할때는
약ㄱ간
아.. .. . . . . .가고는싶은데 . .. .. . .하다가
말앗엇거든요 왜냐면
찬탈런이랑 비슷한시날이라고하니까
ㅅㅂ 아걍그럴거갓은데햇다가
솔직히
님이 진짜
갓시날이라그래서
다이빙햇는데
젠장 과거의 저를 만나면
뺨존내 싸갈기면서
닥치고 공수표뽑으라고
잔소리햇을듯
저 근데 진짜 이거 까고 나서 찬탈런 진짜 궁금해졌잖아
요
그떄 함 까볼걸
도대체 어떻길래 유사성이 있다는거지?
그 npc가 메타적인인물인거랑
pc한테도 그걸 ㄹ알리고
그 과정에서 오류가 일어나거나 하는식의 연출이
유사한..느낌
장담컨데
이게 존나...
우위임
시발 이런식으로해도되나
하지만 ...
그렇다고해서 찬탈런이 좃갓다는건아니에요
취향이실수도잇음
계폭하셧잔아요
다시 돌아오긴햇지만
만인한테 쓸데없이 쳐맞앗음
먼가..
역시 플텍계에서 얌전히 사는게 답인가싶기도하고
그게 진짜인거같음
하...
여파가넘세다
얘들아 그래도
행복해라..
.윽 ㅠ
진자
갓..
갓..
그저갓
이제 말도안나와
님 ㄹㅇ 냐루재질 캐
잘굴리시네요 근데
잘굴리나요,,,, 저 약간 투머치 하지 않나하면서
매번 대사 고쳐씀
나캄이나 스와베 쥰이치 캐 최애로 빨ㄹ면
냐루마츠 걸즈~
이딴말이나
하고잇엇을건데
아니면 날 이길수잇는건 나뿐인데 말이지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
줸장
줸장 ㅠ
역시 CoC 졸업시나리오
요
마스터링하기
존내어려워보임
근데 이걸햇다니
어케 이렇게 매끄럽게진행햇냐
ㅇㄴ ㅋㅋ ㅋㅋㅋ ㅋ ㅋㅋ ㅋ ㅋ부그럽습니다 안됏을듯
이제 슬슬 다음 일정 잡을까요........
좋아..
굴리자 1d18
굴립시다
1
베이비시터인가
ㅈㅁ 수가좀이상한데
아 17을
굴렸어야하는거 같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잇더라고요...
방금보고옴..
좌요
아닌가
우리가함께 죄인인가
파잠초인거같아요
크툴루의 부름 (Call of Cthulhu) 7판 룰 기준
인원: 1:1 타이만
분위기: 공포 추리 미스터리
시대 및 배경 : 근대 영국풍, 겨울 바닷가의 저택
추천 기능: 대인기능, KPC를 암살하기 위해 유용할 기능
플레이 타임 : 5시간 이상
플레이 난이도 : 下~中
키퍼링 난이도 : 中
전투: 有 | 로스트 : 有 | 신화생물: 有 | SAN C.: 多
초면상정이네
캐짜야겟다
우린 아예어릴때봣던설정이없지
초면으로갈긴다
하...미망인
사랑해
마찬가지로
담주 일요일인가요?
가자
ㅋ
ㅋ
ㅋ하...
생각해야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업야캐도짜야하는데
ㅋ
ㅋ
ㅋ
ㅋ
아....
돌겟다
저도.... 저 걍 캐디 지인한테 맡겼잖아요...
하고싶을지경
님이
청룡이엇죠
네
저 진짜 오랜만에 파란색 계열 캐 짜는듯
캐디는 제가 안하지만 암튼..
ㅋ
ㅋ
ㅋ
ㅋ
<캐디는 제가 안하지만>
설정은 제가 짜니까요!
암튼 담주 일요일 똑같이 3시로
할까요...
이제 밥먹자..우리..
ㅋ
ㅋ
ㅋ
ㅋㅋ
ㅋ
ㅋ

